우리는 올 바른 정신자세로 나라를 지켜야 한다
우리는 경戌 1910년 8월29일 월요일(음력7월25일)을 잊어서는 안된다. 나라를 빼앗기고 36년을 얼마나
많은 피와 눈물을 흘렸는가? 그 조국선열에 저절로 머리가 숙여진다. 연합군이 일본에 원자폭탄 투하로
해방은 되었지만 독립투사들이 없었다면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 설수가 없었다고 본다.
순조4년에 대한민국의 통치권을 일본황제에게 양여한다는 허울 좋은 양여증서를 만들어 스스로 나라를
일본에 바치는 형식을 갖추어 빼앗긴 대한민국 통치권!
이를 다시 찾아 나라를 세운것이 1945년 8월15일 미국의 군정 3년후 1948년 8월15일 우리나라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 취임하고 7월17일 헌법이 공포되어 드디어 대한민국이 새로 세워진 것이다.
어렵게 나라를 세운지 2년이 못되어 쏘련의 앞잡이 김일성이 남침하여 6.25한국 전쟁을 일으켜
또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던가? 참으로 불쌍한 나라 신세였겠다는 것을 상상 조차 하기 어려운 일이 아닌가? ..
아직도 그 전쟁을 끝내지 못하고 나라는 양분되어 대치하고 있으면서 경제를 일으킨 정치인을 욕하고 지금도
호시 탐탐 남침을 하려는 북한 괴뢰집단의 앞잡이들이 정부 각부처에서 약동하고 있는것은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나는 신사생으로 한민국 해방부터 6.25동란 1960년 정치의 난맥상과 5.16 혁명을 일으켜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80$가 못되고 국가예산도 미국의 잉여농산물 판매자금으로 95%를 편성하던 시절 공직자가 되어 국가의 재정업무에
25년간 종사하였다. 재무부. 국세청,대전지방국세청(3회) 서울지방국세청(2회) 세무서 3곳 실무자 3곳 관리자로
근무하면서 우리나라 재정 확보의 역군으로 자부하고 싶다. 1963년 국세 700억원 달성으로 국세청 전화번호와
차량번호 모두 700으로 바꾸는 현상까지 있었다. 놀라운 실적이었다. 자립경제의 힘은 대단한 것이었다.
2024년말 1인당 GNP는 36,562$로 일본을 앞질러 세계 6위로 발표되었다. 세계299개 국가중 우리나라같이
아무 자원도 없는 나라가 경제 강소국이 되었다는 것은 기적같은 일이다.
교육의 덕으로 인재들을 많이 양성한 보람이라 할수 있으며 전 국민이 합심하여 잘살아보자는 기치아래 밤낮과
좋은일 궂은일 마다 않고 어디든 나아가 일한 노력의 덕이라 본다.
이 기적같은 현상이 계속되기를 소망하며 간략하게 국치일 아침이 나라를 생각해 본다.
2025. 8. 29. 05:40 학촌 일구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