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역사인지 성령의 역사인지 분별이 선다. 진짜 복음인지 가짜인지 다 분별이 선다. 그것 아니겠습니까? 또 병자, 우리 병자 육체의 병 아마 여기도 조금도 병 없는 사람 별로 없을 거예요. 그에 다 육체 병 마음의 병은 더구서나 어떤 분이 그럽디다. 어떤 목사님이 인간은 뭣이 인간이냐? 흠이 있는 것이 인간이다. 완전한 사람은 예수 한 분뿐이다. 조용기 목사님 그 말 많이 나와요. 완전한 사람은 예수 하나 뿐이다. 그 말 맞습니다. 예수뿐이다. 다 흠 없는 사람은 없다. 흠을 아는 것이 사람은 완전한 것이다.
죄인 중에도 자기가 제일 죄인인지 아는 것이 인자 진짜다. 사람은 그것이 사실이다. 그랬으면 쓰겠다, 죄 없다는 사람은 하느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든다. 그게 죄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면 자기가 영적으로 병이 있다는 걸 의식한 사람에게 인제는 그 병에서 해방을 받는다. 그면 손을 얹는다. 그 말이 있으니까 이건 순수한 인격적인 교제입니다. 교제, 엇 저녁에도 증거의 말씀을 들었죠? 이현필 선생의 한 분의 인격의 감화로 이곳이 모아졌다. 깨어있는 사람 중의 한 분의 인격이, 감화력이 이 단체가 구성되었다. 뭐 온 천하 안다녀도, 또 이 표면 그것뿐만 아니라 자기 하나 완성하는 것이 온 세계영혼에게 영향을 미친것입니다. 복음이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