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공장청소 미리미리 습식 보행식청소차 이용해 관리해주세요
이번 납품 현장은 제과·제빵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공장입니다.
생산 과정에서 밀가루 가루와 반죽 부스러기, 유지류를 비롯한 여러 오염이 바닥에 남기 쉬워 제빵공장청소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하고자
엠에스크린의 습식 보행식청소차 X2-PLUS 1대를 납품해드렸습니다.
현장 바닥은 전체적으로 밝은 회색 계열의 도장 바닥으로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작업대와 제빵 설비, 이동식 랙이 배치된 생산 공간 특성상 통로가 이어져 있었고, 바닥에는 작업 중 발생한 작은 이물과 오염 흔적이 부분적으로 확인됐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교적 깨끗한 상태였지만 이런 오염이 반복적으로 쌓이면 바닥 표면에 달라붙거나 얼룩으로 남아 관리가 더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X2-PLUS가 잘 맞는 이유는 물과 세제를 이용해 브러시로 바닥을 세척한 뒤 오수를 회수하는 습식 청소 방식에 있습니다.
특히 제빵공장은 오염이 심해진 뒤 한 번에 제거하기보다 바닥에 오염이 침투하고 고착되기 전 미리미리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X2-PLUS를 정기적으로 운용하면 넓은 생산 공간과 주요 이동 동선을 빠르게 관리하면서 바닥 컨디션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척과 오수 회수를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작업 후 바닥을 빠르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데 유리합니다.
제품 설치와 기본 점검을 마친 뒤에는 현장 담당자분을 대상으로 사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장비 작동 방법부터 브러시와 스퀴지 사용법, 급수와 오수 회수 과정, 작업 시 확인해야 할 부분까지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순서대로 안내해드렸습니다.
교육 후에는 담당자분이 직접 X2-PLUS를 밀어보며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생산 설비 사이와 작업 통로를 이동하며 청소해보신 담당자분께서는 “밀기도 쉽고 청소도 깔끔하다”고 말씀하시며 실제 세척 성능과 사용 편의성에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보행형 장비라 작업자가 직접 이동 경로를 조절하기 쉬운 점도 이번 현장과 잘 맞았습니다.
실습을 마친 후에는 오수통 세척, 브러시와 스퀴지 점검 등 사후 관리 방법과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전해드리면서 성공적으로 납품을 마무리했습니다.
엠에스크린은 모든 제품과 부품을 직접 전량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 대리점 체제를 통해 전국 신속 A/S 대응이 가능합니다.
장비 도입 후 관리와 부품 수급까지 고려하고 계신다면 이 부분도 함께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