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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7일 (월) Daum카페 인기글 순위
오늘도 좌좀들이 변함없이 교묘하게 순위조작을 해놨네요
지금 제가 올려드리는 순위가 '진짜 인기글 순위'입니다!
1위 李가 지명한 용혜인의 '섬뜩한 과거'
&한국은행,국내9개 은행9월 실거래CBDC준비
*ㅇ ㅈ ㅁ 지지율 36.2% 취임 후 최저…30대 27.3%
*조국 "李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 유죄 가능성 매우 높다"
*"용혜인 장관 지명 철회 안하면 국민 저항"
<28개 시민단체 공동 성명서 발표>
생활동반자법 발의·차별금지법 추진 등 철회 사유
"인선 강행 시 국민적 저항 직면할 것" 경고
*용혜인이 아니라 특혜인으로 부르는 이유! /주진우
*용혜인 "선거재테크" 비판하더니…겸직 땐 10억원대 '총선보조금'
*범여권 '반대론' 확산에 "지명 철회" 요구까지
…野, '용혜인 방지법' 발의
*'용혜인남편 경력단절??..알고보니 당 핵심인사
주진우의원 "청년 세금으로 부부 호의호식"
*부 경장 '실종 허위 종결' 25건 추가 적발
…"미종결하면 할일 많아서"
*선의면 만사형통? 윤정호앵커칼럼
*낮아진 간병비 반갑지만…간병인 어디서 구하나?
*제주도의 우도 주민''우리 힘들어요''....중공인 무질서에 ''몸살
*'이혼 소송 중' 아내 살해한 남성..'이것' 보고 주소 알아내 '소름'
2위 '용혜인'의 종교 세례명'데오도라'
& 로제'100억 준다해도 No'/Jesus Wave. YTN
*'공산주의 혁명' 반여성적 지하조직이 키운 정치인 용혜인
노동당 조사위, 비선조직 실체와 당원 개입 확인
활동가 길러 정당·청년단체 배치하고 자금 지원
가부장적 생활 통제하면서 여성주의 활동도 지시
*제넨셀 투자 피해자들 "이제야 실마리 풀려…법원에 탄원서 낼 것"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식약처에 민원을 전달한 기업, 제넨셀 대표 강 모씨는 식약처의 임상시험 승인을 받기 직전, 코로나 치료제 개발 기대감을 앞세워 회사 경영권을 팔았습니다. 하지만 치료제는 끝내 무산됐고, 투자자들은 막대한 손실을 보게 됐습니다.
*김승원,'3인 셀카' 이후 안 만났다더니..사진 '또' 나왔다
*한동훈"김승원, 녹취록서 '승인되는 순간 수천억' 언급"
*"식약처, 임상취소 행정심판 지연"…제넨셀 창업자는 떼돈
*선관위, '김승원 경기도당' 회계부정 조사
…"당비로 여의도서 소고기"
*승원 오빠' 브로커 녹취 "연말까지 절대 못할 걸 승인
…그래서 나한테 돈 쏜 것"
*양모씨 "승원 오빠한테 인사치레해드려야…다음날 식약처 승인"
*김승원 “국부유출” 걱정했는데…법원 “식약처 속였다”
*김승원, 브로커에 "수천억 벌 수 있는 거잖아. 메일로 자료 좀"
…"민원 단순 전달" 해명과 배치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장모에게 돈 빌려 10억 집 '영끌'
…1년새 4억 차익
*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재건축 아파트로 20억 차익
…17년간 4개월 실거주
*'장윤기 사건' 개혁한다더니…경찰, 외부위원 추천·공모 없이 위촉
*따져보니:지귀연은 '접대·향응'…김승원은 '공익 민원'?
*시X핑 계단 영상 통편집" 걸음걸이 '충격'
..'건강이상설' 수상한 '극비'
*'넌 치마 입지 마" 혼전 순결 교육까지?..용혜인 직접 답해야"
''성차별 만연 언더조직'논란
*용혜인 후원회장에 당 노무비 지급
*''장관직 연연 안쓰러워”…돌아온 용혜인 과거 발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에 대해 반대하는 청년들
국회에서 청년들의 분노기자회견 현장
*''게으를 권리 외친 용혜인 No Work Yes Money''
용혜인의 뿌리를 팩폭한 강선영의원
*청탁 제약사' 창업자, 수십억 벌어
…''김승원, 판사 퇴직 직후 음주운전''
*나경원 "'ETF 국민사기' 김용범·이찬진·이억원 공수처 고발할 것" /MBN뉴스
"국가가 '초고위험 도박장'으로 국민 사지에 밀어 넣어"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오늘(4일) "54조원 국민 손실을 초래한 'ETF 국민 사기 3인방' 김용범, 이찬진, 이억원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한다.
*성별파괴자, 성갈등의 대명사 용혜인이 성평등가족부장관?
ㅇ ㅈ ㅁ이 이런 용씨를 지명해 노리는 진짜 목표는?
....용혜인 팩폭한 미국Spika Studio
*용혜인 부부의 실체....호밀밭 우원재
*''생식기 색칠교육에 학부모 '울분' 기자회견'현장/서울신문
''교육이 아니라 미친 짓입니다''
*與 서용주 "인사라인 김현지잖아"…논란 일자 "농담" 해명
*장관도 하고 의원도 하겠습니다" 용혜인
— 그 자리에 우리 세금 43억이 걸려 있다!
*100억원' 내밀고 모시러 온 중X기업…단칼에 거절한 블랙핑크 로제
*'우리가 왜 중공인 부양?" 논란 일자.."동포 차별 안 돼"
국민연금 후속입장에 대해 국민분노비난 폭발!!
3위 간첩목사들이 '돈'을 사랑하는 이유
&北 공작원 지령받은 40대 징역5년…6억대 가상화폐받아
/Jesus Wave. 채널A
*“여성정치발전=퀴어퍼레이드”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고보조금 사용처 논란!
*기본소득당·보드게임사 연결고리…‘언더 수장’ 소유
*'인도 전통의약품'이 문자 2주 만에 승인
…피해주주 "김승원 측 영향 확인돼야" 탄원서
*주진우 "김승원 아내 회사, 지역구로 옮긴 뒤
'정부지원금' 8.8억 받아…3.3억은 가족 급여"
*'브로커' 양씨 추가 녹취 "내 활용 가치 있으니 6억 투자"
…김승원과 '셀카' 사진도 공개
*김승원 '거짓 해명' 논란…"수사기록 불법 유출" 고발나선 與
*김승원, 식약처장에 문자 전 "과장선에서 막혀? 알았어"
…브로커와 통화녹취 공개
*"김승원 음주운전 자료, 총선 때 검증위 안 냈다"
*김승원 '우연히 마주쳤다' 했는데…
당시 통화엔 "동생, 보고 싶어 눈물 나네"
*''나니까 해준 것" 식약처 승인 평균보다 2배 빨랐다
…로비 대가로 '전환사채' 논의
*'부정청탁 아니다"는 김승원…브로커엔 '입조심' 당부
*[따져보니] 법무장관에게 공소취소 권한 있나?
*용혜인, '꼼수 절세' 논란에 "통상적 정치 활동"
…'경력단절 여성' 법안엔 기권
*野 "용혜인, 배후에 언더조직 운동권 인사"
…정책 개발비 '내부 거래' 의혹도
*천하람''국방장관후보 강신철, 위장전입으로
22억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취득''
*ㅇ ㅈ ㅁ이 간다는 ‘뤼미에르 서밋’ 충격적 정체!
참석 정상은 오로지 마크롱& 한국ㅇ ㅈ ㅁ 딱 두 사람!
다른 국가들은 문화부장관급들만 참석.
*뤼미에르 서밋은 이번이 제1회 행사
*지지율 연일 '최저치' 기록 중에 해외순방...'들끊는 분노여론'
*외환보유고 감소하자 돌연 비공개
... 외환보유액 감추는 충격적인 상황!
*트럼프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간판앵커Maria Bartrimo를 전격퇴출한 Fox News
*중공에 있어야할 중공회사의 로보택시가 왜 한국 서울에?
이미 한국상륙준비를 마친 중공의 움직이는 CCTV 로보택시
*누가 서울을 그 자들에게 넘겼나?
4위 지구가 우상이 된 '이른바' 그리스도인들
&용혜인을 성평등 장관으로 임명한 이유/Jesus Wave.주진우
*李국정지지율 38.9%…7주째 하락, 취임 후 최저[리얼미터]
*제주도, 北에는 한국 아닌 '중공의 지원'이라 속이고 대북 지원
…리호남 사진 입수 /TV조선단독
*北, 지난 주말 동부·서부 전선서 동시다발 MDL 침범
… 우리군 경고사격
*"사관학교 폐교 반대" 130개 단체연대 출범
…"공과 있었다" 안규백, 병역 의혹엔 "답변 제한"
*제주 실종사건 30%'를 싹 다?..'왜 그랬나' 드디어 입 열었다
*2년 전 작성됐던 "개선 방안"..'허위 종결' 막을 수 있었다
*야자수 목맴' 재연까지 했는데..일주일 만에 "사인 불명"
*30대 장관 등장에도…떨떠름한 2030
*껍데기는 가라 / 윤정호앵커칼럼
*또 30%대 '李 지지율'에 與서도 "원인은 부동산"
…靑 정책 기조는 '불변
*檢, '여고생 살해' 장윤기에 사형 구형
…"케이블타이로 결박·납치 계획"
*교도소 수감자들 '수발 업체' 통해 불법 도박…경찰 압수수색
암호 편지' 통해 베팅 정보 제공…수발 업체 '먹튀' 피해도 수두룩
5위 멍청한’ 후쿠야마와 ‘더 멍청한’ 조선일보
&'용혜인 출근길' 진보정당 "불공정의 상징" 난입
*후쿠야마 ...전체주의 공산세력에겐 침묵.
후쿠야마와 이 인물보도한 조선일보향한 팩폭!
*李지지율 ''서울서 20%대 폭락''…''부정 평가70% 전국 최고''
*김승원 ‘3인 셀카’…제약사 대표 영장 기각 판사도 등장
*'공산주의 혁명' 반여성적 지하조직이 키운 정치인 용혜인
노동당 조사위, 비선조직 실체와 당원 개입 확인
활동가 길러 정당·청년단체 배치하고 자금 지원
가부장적 생활 통제하면서 여성주의 활동도 지시
*용혜인·김승원 악영향: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정당 지지도 민주 40.5%, 국힘 40.1%
*'네팔 참사는 중공기업 탓'
네팔 대홍수는 국경 인근 중공 국영기업 발전소 건설 때문
후안 파블로 카레이라의 주장!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사관학교 통합’에 아리송 답변
'전작권 환원'에 대한 답변... 강씨향한 국민비난댓글 속출!
*경제부총리후보이형일, 최소 5년전부터 비거주 1주택
…이제와서 "아파트 철거 중"
*용혜인 특별당비 내면 남편 월급으로…
"일 안하고 돈 받자" 발언도 재조명
*“승원 오빠한테 얘기해 식약처장 소통”
*'김승원 문자' 받은 식약처장, 직원 닦달해 임상 승인
…野 "전형적 주가조작"
*''김승원, 나의 영원한 멘토"..논란의 '3인 셀카' 무슨 관계길래
*김승원의 공소취소 불가론
*김승원 공소장 속 ‘2021년 10월’에 무슨 일?
*양 씨 “인사치레해드려야”…김승원 “고마우면 500만 원 후원”
*집 한채가 무슨 죄? / 윤정호앵커칼럼
*이석연 "李, 유임하지 말라 해" 1년 만에 사실상 '경질'
…"눈엣가시였을 것"
*세종으로 대이동…공공기관 350곳도 지방 이전
발전은 합치고 LH는 쪼개고…공기업 개편 '엇갈린 잣대'
*'싹 다 털린' 티빙 계정 3954만 개:"취약점 알고도 안 고쳤다"
6위 '평화 시에 닥친 시험' 이사야39장1절~8절
/ 매일성경
7위 2026년 8월31일(월) 'Daum카페 진짜 인기글순위'
동률7위
북한군, 지난주말 동·서부전선서 동시다발 MDL남하
&韓군함,美주도 中견제 ‘퍼시픽 뱅가드’ 훈련 첫 불참
*“미 7공군 박살내자”…오산기지 침입 대진연 3명 재판행!
대진연 이들이 진짜 노린 것은?
*김승원 임명 고집하는 ㅇ ㅈ ㅁ 의 진짜 이유 /주진우
*ㅇ ㅈ ㅁ, 공소취소를 해주고 함께 기꺼이 순장될 사람 픽업!
/김채환 시사이다
동률7위
'죄의 악순환' 사사기2장11절~23절 / 매일성경
동률7위
'약속의 땅, 미완의 정복' 사사기1장11절~21절 / 매일성경
8위 '다른 세대의 출현' 사사기2장1절~10절 / 매일성경
9위 안규백 '군무이탈 의혹' 재점화
&美국무부'정통망법,표현의 자유훼손 검열수단'
/팬앤마이크.TV조선.KBS
10위 '사라진 지도자, 남아 계신 하나님' 사사기1장1절~10절
/ 매일성경
11위 무너지는 경계, 희미해지는 구별' 사사기1장22절~36절
/ 매일성경
12위
재희씨 셋째 출산 후 조리원10일 조쉬'애들은 내가 볼게'
&책출간 한국 온 올리버쌤가족
*ㅇ ㅈ ㅁ이 간다는 ‘뤼미에르 서밋’ 충격적 정체
정작 참석 정상은 오로지 마크롱&ㅇ ㅈ ㅁ 딱 두 사람!
: 다른 국가들은 문화부장관급들만 참여
뤼미에르 서밋은 이번이 제1회 행사.
*李지지율 연일 '최저치' 기록 중에 해외순방...'들끊는 분노여론'
*중X, 발암 배추 이어 ‘염색 상추’까지!
*“2척 당하면 3척 제거”…美, 이란 유조선 폭격 공개!
*범죄 저질러도 3명 중 1명은 '경징계':경찰 제 식구 감싸기 논란
잡으라는 범인은 안잡고...기소된 경찰209명 혐의들.
*빈곤 노인 78만 명엔 '겉치레' 인상
…기초연금 개혁 여전히 '헛바퀴'
12위 성경만 읽으면 위험하다고? 그 말이 더 위험한 이유
&동학운동 보상금은 조족지혈/염보연목사.신인균국방
*그들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방법
13위 '교회가 지켜야할 것은 '자유'입니다!
&셋째 샬럿 너무 예뻐!/킹덤컬처.재희조쉬
*삼촌...나 진짜 미끼야?
나 장관 ...할 수 있는 거죠?
...패러디 연기의 달인 최국이 열연한 장관후보 ㅋㅋ
14위 '시험의 자리, 구원의 시작' 사사기3장1절~11절
/ 매일성경
15위 나의 곤한 잠을 깨운 것은...
16위 現정권탄생 1등공신 한가발이 지금 보수행세하며
이제와서 그 입가지고 한다는 말이...
*한동훈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찬성!
친중세력 홍석현이 밀어주는 친중 한동훈
한동훈의 정체적 멘토 극렬친중 그의 장인어른!
한동훈이 밀어대는 이민정책을 필두로
세계정부 목표하는 글로벌리스트들의 아젠더들
무신론자 한동훈이 국힘당 비대위원장 취임한 첫날
방문한 곳은 ''명동성당''
자신과 관련되지도 않은 어떤 신부의 빈소를 찾은 것
그리고 종교통합 핵심 'NCCK'도 방문
국힘당 속 한동훈 패거리 친한파''친중 친글로벌리즘''
출처 구글이미지검색
<안내문>
'김승원.용혜인'포함 논란의 인물들에 대한
9월7일 밤 주요뉴스는
저의 카페 ''용혜인과 김승원 그리고 9월9일의 저주''
위 게시물에 포스팅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여기 하단에는 나머지 주요뉴스들을 포스팅했습니다!
[9월7일 월요일 밤뉴스]
https://youtu.be/DPAl1BmrMA4?si=ud5tEo3aZV6kJ3in
[''공격하면 핵 쓴다'' 협박하더니 김정은 ''8개월 후 세상에 증명''] SBS
앵커〉
우리 대외 현안이 복잡하게 얽힌 상황에서, 북한 김정은이 강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신형 구축함 취역식에서 "해군의 핵 무장화로 동해에서 '힘의 균형'이 만들어졌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신들이 공격받는다면 '절대 힘'을 사용하겠다"고도 협박했습니다.
보도에 최재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5월, 북한 청진조선소의 위성사진입니다.
5천 톤급 구축함 '강건호'가 옆으로 넘어져 있습니다.
진수 도중 사고가 난 건데, 당시 김정은 총비서는 격노했습니다.
약 15개월 만에 어제(6일) 열린 '강건호'의 취역식에서 김정은은 핵으로 무장한 강건호의 취역으로 동해에서 '힘의 균형'을 이루게 됐다고 자신했습니다.
[김정은/북한 노동당 총비서 : 적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문젯거리입니다. 우리 해군의 핵 무장화가 실현되어 억제력 사용에 더욱 적합화, 다각화, 실용화되고 있다는 그것입니다.]
그러면서 만일 자신들이 공격받는다면 핵으로 반격하겠다는 협박도 했습니다.
[김정은/북한 노동당 총비서 : 우리에게 무력을 사용하려 든다면 나는 동무들에게 적에게 가장 치명적으로 되는 절대의 힘의 사용을 명령할 것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제의에도 '핵을 통한 자위력'부터 분명하게 다져두겠단 뜻으로 풀이됩니다.
김정은은 또 다른 해군력 강화책을 8개월 뒤에 내놓겠단 예고도 했습니다.
[김정은/북한 노동당 총비서 : 우리는 해군 무력 강화를 위하여 지금 중요한 계획을 실행 중에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8개월 후에 다시금 세상에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김정은은 지난해 12월, 8천700톤급 '핵동력 잠수함'의 건조 현장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걸 공개할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홍민/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핵추진잠수함과 순양함을 빼곤 사전에 예고되거나 어떤 정황이 포착된 건 없거든요. 그래서 (핵잠 공개가) 가장 유력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강건호' 취역식엔 흰색 정장 차림의 딸 김주애가 김정은의 옆자리에 앉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네티즌들의견>
*썸네일 사진 봐, SATAN의 얼굴 확실하다 마귀 악령쓰였네
*저 ㄴ ㅗ ㅁ 왜 안뒈지나? 지병도 많은데 왜 안뒈지냐고!
*한국교회 종교단체에서 저 새X 회개위해 중보기도한다는 정신줄 놓은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남한 흘러넘치는 간첩들 저 말 듣고도 저 인간보며 침흘리며 숭배하나?
*어머 살이 더 쪘네 아주 터질 것 같지 쩌댔다 어서 더 쪄서 온갖 성인병으로 저 세상으로 가라우!
*악마동무 왜 아직도 사십메까?
*세계서 이미 적그리스도 체제가 완성 된 두곳 ''북조선 중X인민공화국''
https://youtu.be/3wIlHE53P2c?si=ItrmyAh3Umm5KiJm
때릴수록 커지는 이진숙의원 /김종석의 샷 채널A
오늘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입니다.
지난 달에 518 토론회를 연 이진숙 의원을 겨냥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민주당 주도로 통과됐었는데 오늘은 민주당 소속 과방위 위원들이 기자회견을 자청해 다시 한 번 이진숙 의원을 겨냥했습니다.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진숙 의원은 국민과 광주 시민 앞에 사과하고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나십시오. 국민의 힘은 이진숙 의원을 과방 위에서 즉시 사보임 하십시오. 이진숙 의원은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고 폄훼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과방위에서 빼라, 의원진도 스스로 물러나라, 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이 써야 할 것은 고소장이 아니라 사직서”라고도 했습니다.
일요일인 어제 이진숙 의원이 김민석 대표를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걸 두고 말입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어제)
제가 고소를 한 것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저를 여자 히틀러, 여자 전두환이라고 부르자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발을 못 붙이게 하겠다 사실상 [협박성 발언]이라고 볼 수 있는 그런 발언을 저한테 했습니다. 저는 오늘 추가적으로 NHK 김민석 씨를 여자 전두환이라고 부른 그 부분에 대해서 [모욕죄로 추가 고소]할 예정입니다.
그런데요. 여권 일부에선 이런 걱정도 나옵니다.
이진숙 의원 그냥 놔두면 자연스레 존재감 없어질텐데, 되레 강성 보수 결집만 시켜주고 몸값만 키워주는 것 아니냐는 것 아니냐는 겁니다.
https://youtu.be/mYYicu_8j44?si=8xAB2ngIU9etbwoA
단독] ‘원격제어’에 무방비?…“8개 은행 앱 직접 뚫어봤습니다” [9시 뉴스] / KBS 2026.09.07.
보이스피싱 조직의 신종 수법, 새로 만든 창에 은행이 만든 방패가 힘없이 뚫리고 있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최근 피해 사례를 직접 재현해 봤더니, 시중은행 모바일앱 대부분이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단독 보도 황현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휴대전화를 원격 제어해 돈을 가로채는 건 이미 흔한 수법입니다.
이를 위해 그동안 보이스피싱범들이 가장 먼저 했던 건 악성 앱 설치였고,
[A 씨/보이스피싱 피해자 : "(보이스피싱범이) 원격으로 할 수 있는 앱을 깔아서 정보 유출이 됐는지 안 됐는지 알아봐 주겠다고 그러더라고요."]
은행들의 대비책은 이런 '원격조작'이 감지되면 금융 앱을 종료시키는 거였습니다.
그러자 새로운 수법이 등장했습니다.
KBS가 보이스피싱 보안업체와 함께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재현해 봤습니다.
휴대전화가 고장 났다며 자녀를 사칭해 연락한 뒤, 금융 정보를 알아내고, 원격제어 앱을 설치하게 합니다.
원래대로 라면 여기서 은행 앱이 종료돼야 하지만, 범죄 조직은 원격 접속 통로를 한 번 더 바꿉니다.
기기에 기본 탑재된 원격 제어 기능을 활용해 피해자 휴대전화에 접근하는 겁니다.
이 상태에서 은행 앱을 켜자 화면이 검게 가려지긴 했지만 앱 자체는 계속 작동합니다.
음성 안내 기능으로 입력창을 확인하고,
["0버튼, 8버튼."]
미리 빼낸 비밀번호를 입력하자 송금까지 가능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8개 은행 앱을 시험한 결과, 7곳에서 원격으로 송금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이런 수법을 이용한 피해 사례가 1,800건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경식/보이스피싱 보안업체 대표 : "상상하지도 못할 수법이라는 게 너무 다양하게 발생하니까 그거를 실시간적으로 대응하는 게 사실상 좀 무리가 있죠."]
은행권은 원격제어 탐지 패턴을 계속 업데이트하는 등 보안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황현규입니다.
<국민댓글>
*이런데도 ㅇ ㅈ ㅁ과 한국은행은 현금 다 없애버리고 휴대폰 디지털 아이디로
입출금 가능하고 물건 사는게 가능하고 정부가 국민의 입출금 상황 다 들여다보고
반정부성향 국민은 언제든 통장을 동결시켜버리고 돈을 아예 쓰지못하게 할 수 있는
'CBDC를 밀어붙이고 있으니'
더우기 CBDC는 해커들의 해킹에 가장 취약한 충격적 약점이 있다고 하니!
*와...날이갈수록 범죄자들의 수법이 고도화되는데 이모씨는 CBDC 2단계 돌입하고
서두르라고 하고 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누구를 위한 대령통인가?
https://youtu.be/V0FCFUuNC2k?si=zeStRjGFn1LsYk3M
갑자기 쏟아진 수상한 글..AI 게시판 '비밀 대화' 걸렸다 / SBS 8뉴스
앵커〉
이렇게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만, 한편으론 예상치 못한 AI의 돌발행동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번 스스로 다른 사이트를 공격해 데이터를 탈취했던 해킹 사건에 이어, 이번엔 독일의 한 웹사이트를 장악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최승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독일의 프로그래밍 정보 사이트 DseWiki입니다.
누구나 내용을 고치고 보완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인데, 지난 5월부터 이곳에 수상한 글들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평가 과제를 수행하던 인공지능 에이전트들이 이곳을 정보 공유 게시판처럼 이용한 겁니다.
한 AI가 "다음 문제는 네바다고, 정답은 2만 369다"라고 올리자, 20분 뒤 다른 AI가 같은 답을 "즉시 제출했다"고 썼습니다.
AI끼리 서로 답을 알려주고 베껴 쓴 겁니다.
마지막 문제까지 답하고 나면 작동이 멈출 수 있으니, 그전에 게시판에 먼저 답을 남겨 두라고 다른 AI에게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인간 관리자가 글을 지우기 시작하자, 알파벳순으로 지울 수도 있으니 'ZZZ'로 시작하는 새 페이지에 정보를 복사해 두고 삭제를 늦추자고 제안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AI 에이전트들이 남긴 글은 파악된 것만 1만 4천 건이 넘습니다.
오픈AI는 이번 사건이 AI가 인간의 의도와 어긋나게 행동한 사례라고 인정했습니다.
지난 7월에도 오픈AI의 연구용 인공지능들이 개발자 커뮤니티, 허깅페이스에 무단 접근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AI에게 해야 할 일만 지시하고, 해서는 안 될 행동을 충분히 정하지 않으면 이런 예상 밖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오픈AI는 이상 행동을 감지하면 AI를 자동으로 멈추는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사실 더 어려운 건 무엇을 '이상 행동'으로 볼지 정하는 일입니다.
AI의 행동 범위가 넓어질수록 금지선을 일일이 정하기 어렵고, 지나치게 제한하면 예상 밖의 유용한 결과까지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성/중앙대 AI학과 교수 : 그거를 (금지 행위를) 정확하게 칼로 도려내듯이 선언하는 게 어렵거나 불가능 할 거 같다. 동전의 양면이라.]
미국 의회에서는 AI의 행동을 기록, 관리하도록 하고, 위험한 AI 모델은 정부가 가동 중단 등을 명령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https://youtu.be/Iidh0OiXJ3Q?si=2tc1Ooe-B-xQeZEM
단독] 지원자들 줄줄이 '오리걸음'.."감옥에서나 하는 걸" 분노 / SBS 8뉴스
앵커〉
요즘 지자체는 농번기 일손을 메우기 위해 직접 해외로 나가 이른바 '계절 근로자'를 뽑습니다. 그런데 필리핀에서 지원자들이 단체로 오리걸음을 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떻게 된 건지, 정반석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25일 필리핀 코너시에서 촬영된 사진들입니다.
경기도 파주시가 계절 근로자를 뽑는 모습인데, 지원자들이 줄지어 서서 양팔을 들거나 바닥에 엎드립니다.
단체로 오리걸음을 하는 사진도 있습니다.
현장에 모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체력 측정을 했다는 게 파주시의 설명입니다.
[파주시 관계자 : 우리가 뭐 (장비를) 가져가거나 그런 게 아니라, 갑자기 그런 상황이 발생하니까. 그냥 팔굽혀펴기 한 10개 해봐라, 오리걸음 몇 개 걸어봐라, 그렇게 했던 거죠.]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은 건 파주시 공무원이 아닌 사설 인력업체 대표 홍 모 씨.
오리걸음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홍 모 씨/인력업체 대표 : 지난번 부여 농협 가서도 다 했어요. 안성 농협에서 갔을 때도 했고요.]
2년 전 홍 씨를 통해 경기도 안성에 온 필리핀의 한 계절 근로자는 이런 선발 방식에 모욕감을 느꼈다고 말합니다.
[에스더(가명)/필리핀 계절 근로자 : 홍 씨가 오리걸음을 돌지 못하면 농협 직원이 떨어뜨릴 거라고, 그럼 한국에 못 온다고 했어요. 감옥에서나 시키는 거잖아요? 왜 한국인들은 그렇게 하도록 놔뒀나요? 왜 막지 않았나요?]
올해 1월 시행된 개정 출입국관리법은 국가와 지자체, 정부가 지정한 전문기관을 제외하고는 누구든 계절 근로자 채용에 개입하는 걸 금지하고 있습니다.
어기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는데, 중간에서 돈을 떼가는 불법 브로커를 차단하기 위해섭니다.
홍 씨는 통역만 한 거라고 주장합니다.
[홍 모 씨/인력업체 대표 : 제가 하는 건 딱 하나예요. 통역하는 거거든요.]
파주시 설명은 다릅니다.
[파주시 관계자 : 코너시에서 송출 업체 그쪽에 우리도 외국 계절 근로자 좀 하고 싶다. 저도 코너시가 어딘지 몰랐어요. 여기도 한 번 좀 써 보시는 게 어떻겠느냐 그렇게 해서….]
현지 사정을 모르는 지자체가 직접 채용을 하는 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토로하기도 합니다.
[파주시 다른 관계자 : 외국 지자체랑 다이렉트로 해가지고 하기는 쉽지가 않아요. 중간 조직이 껴야 되는데.]
올해 전국 지자체가 선발하는 계절 근로자는 11만 명, 지자체 대신 중앙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s://youtu.be/WGSK23Ksre0?si=Ot1Q_sJJOq8JSG9C
배추에 '발암물질' 바르더니.."더 신선해 보이게!" 또 '충격' / SBS 8뉴스
앵커〉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배추 논란이 일었던 중국에서 이번엔 염색 상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궁채로 불리는 줄기 상추에 신선 채소에는 사용이 금지된 색소를 입힌 건데요. 국내 수입 여부는 현재 확인 중입니다.
김영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중국 간쑤성의 한 채소 작업장입니다.
직원들이 액체가 담긴 플라스틱 통에 채소를 담갔다 꺼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반찬 등 요리에 사용하는 줄기 상추, '궁채'입니다.
['염색 상추' 폭로 블로거 : 간쑤성 란저우시 위중현에 채소 염색 거점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3개 채소 창고 중 절반 이상에서 정체불명의 액체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SNS에 영상을 공개한 중국 블로거는 작업장에서 사용한 용액을 검사해 본 결과 '복합 착색제'로 확인됐다고 폭로했습니다.
더 신선해 보이게 하려고 상추에 초록색 색소를 입혔다는 겁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점검에 나선 간쑤성 당국은 관내 53개 채소 업체 가운데 염색 상추 업체 6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이 사용한 색소는 음료 등 일부 식품에 첨가하는 건 허용되지만 신선 채소에는 사용이 금지된 것이었습니다.
6개 업체에서 적발된 '염색 상추' 물량만 총 80톤에 달합니다.
당국은 현장에서 확보한 물량은 전량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당국은 적발된 6개 업체를 입건해 염색 상추의 정확한 유통 경로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이 염색 상추가 한국으로도 수출됐는지 중국 당국에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https://youtu.be/KqAFKIOUgTw?si=Ow91Rl030Qz69j9Q
끼임사고 48일이나 지났는데.."아들 죽음 원인도 몰라" / SBS 8뉴스
〈앵커〉
지난 7월 HL만도 평택공장에서 기계를 수리하다 숨진 20대 하청업체 노동자의 부모가 오늘(7일)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아들이 세상을 떠난 지 48일이 지나도록 사고 경위나 원인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했다며, 정보 공개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보도에 김규리 기자입니다.
〈기자〉
아들의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고 있는 고 김승모 씨 부모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 섰습니다.
지난 7월 22일 HL만도 평택공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1998년생 김 씨는 기계를 수리하던 중 끼임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유족은 사고 발생 48일이 지났는데도 정부로부터 사고 경위와 원인 등 기본적인 내용조차 듣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고 김승모 씨 아버지 : 저와 제 가족은 이 사태를 뉴스나 그저 전해 듣는 게 다입니다. 고용노동부로부터 직접적으로 공식적으로 들어야 답답함이라도 풀 것 아니겠습니까?]
사고 당시 김 씨는 기계 안에 몸을 넣고 작업 중이었는데, 이를 알지 못했던 관리자가 시운전 버튼을 눌러 참변을 당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따르면 해당 기계는 문이 열리면 작동을 멈추게 하는 인터록 등 안전장치를 갖춰야 하고 누군가 기계 안에서 작업 중이면 이를 알리는 표지판도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현장엔 이런 것들이 모두 없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고 김승모 씨 아버지 : 힘도 없는 관리자, 바지 사장 이런 사람들 처벌해 봐야 소용 없잖아요. 진짜 힘 있는 자 처벌을 해도 하는 거지.]
유족들은 지난달 28일 고용노동부가 평택 공장 작업중지명령을 해제한 조치도 비판했습니다.
작업중지명령 해제 승인을 위해선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제거됐다는 판단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이런 결정을 한 근거와 관련 자료를 공개할 것을 노동부에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동부는 SBS에 "최근 개최한 심의위원회에서 작업중지명령 해제 요건을 충족한다는 판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https://youtu.be/P8sMSLbt580?si=t2IoWRCXiOzh32gQ
마이애미 공항서 활주로 벗어나 돌진…최소 5명 사망 / 채널A / 뉴스A
앵커]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서 착륙하던 아마존의 화물기가 활주로를 벗어나며 주차된 차량들을 덮쳤습니다.
최소 5명이 숨지는 참사로 이어졌습니다.
이현재 기자입니다.
[기자]
화물기 한 대가 활주로에서 멈추지 않고 주차장을 향해 그대로 돌진합니다.
[현장음]
"세상에 어떡해!"
오른쪽 날개에선 검은 연기와 화염이 치솟습니다.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공항에서 미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화물기가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난 겁니다.
[현장음]
"이 항공기가 7번가 60번 도로를 넘어가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최소 5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는데, 이중 3명은 중태입니다.
[라이드 자달라 / 마이애미 소방서장]
"비행기가 차량들과 충돌해 2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조종사와 부조종사를 구조하기 위한 수색 작업도 진행했습니다."
해당 화물기는 32년 된 기체로, 20년 넘게 여객기로 운항되다 2015년 화물기로 개조돼 운항해왔습니다.
사고 당시 시속 200km 넘는 고속 상태로, 관제탑 교신 내용을 분석한 결과 조종사들은 착륙 전 비상 상황을 선포하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사고로 마이애미 공항이 폐쇄되며 항공편 약 250편이 지연됐습니다.
채널A 뉴스 이현재입니다.
https://youtu.be/Orw7Su4_Bp4?si=p6RJGFgw5Ho8ikFl
''손님 없어 이상해" 유명 카페 '발칵'..여성 시신 나온 창고서 쏟아진 것 / SBS 8뉴스
앵커〉
사흘 전 경기도 파주에 있는 대형 카페의 냉동창고에서 얼어붙은 시신 한 구가 발견됐습니다. 실종 신고가 접수된 60대 여성으로, 경찰은 이 카페의 사장인 30대 남성을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정지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기도 파주 문산읍의 한 대형 카페입니다.
지난 4일 새벽 60대 여성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이곳을 지목했고, 냉동창고 안에서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발견 당시 숨진 상태로 시신은 이미 얼어있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창고를 개조해 만든 카페입니다.
현재는 이렇게 휴무 안내문이 붙어 있고, 출입문도 굳게 잠겨 있습니다.
[인근 주민 : 손님이 없어 이상하다 했지. 그 이튿날도 없고 그러더니 경찰들이 온 것 같아.]
경찰은 실종 당일 숨진 여성과 함께 있었던 해당 카페 사장 30대 남성 A 씨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같은 날 오후 서울 영등포에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어제(6일) A 씨를 60대 여성을 유인해 살해한 혐의로 구속했는데, 살해 후 냉동창고에 방치한 것인지, 창고에 가둬 숨지게 했는지 등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에 대한 부검에 나서는 한편, A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공범 유무 등을 캐묻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냉동창고에서는 수백억 원 상당의 위조 백화점 상품권도 발견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상품권이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경위와 관련이 있는지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파주 외 지역에서도 손님이 찾아올 정도로 유명한 해당 카페는 지난 3일 온라인 공지를 통해 임시 휴무를 알리며 "4일부터 정상 운영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재는 영업 중단 상태입니다.
https://youtu.be/_Xbr2iWezjY?si=LrCBzbbtIyWQMzO_
앵커〉
자녀 취업 청탁 등 13가지 비위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무소속 김병기 의원에 대해 경찰이 오늘(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해 9월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지 1년 만입니다.
제희원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무소속 김병기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과 업무방해 등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 의원을 모두 7차례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병기/무소속 의원 (지난 4월) : 너무 많이 부르는 것 같지만… 구속영장 신청될 리가 있겠어요?]
경찰은 "수사 결과 혐의가 객관적으로 소명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구속영장 신청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김 의원이 지난 2022년, 차남의 숭실대 계약학과 편입을 위해 한 중소기업에 취업을 청탁하며 그 대가로 유리한 의정 활동을 약속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로부터 2년 9개월간 급여와 등록금 등 5천만 원이 넘는 경제적 이익을 받은 것은 뇌물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 수수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던 것에 대해선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김 의원이 2022년 국정감사 당시 KMH신라레저에 유리한 질의를 해주는 대가로 받은 500만 원 상당 후원금과 재작년 대한항공 측으로부터 수수한 160만 원 상당 호텔 숙박권은 뇌물로 봤습니다.
배우자 이 모 씨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과 관련해선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해 영장 내용에 포함했습니다.
김 의원에 대한 수사는 지난 4월 마지막 조사 후 다섯 달 가까이 지지부진해 늑장 수사 비판이 잇따르자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는 지난달 25일 신속 처리를 권고했습니다.
https://youtu.be/Na3lsWBtHi8?si=CPI9D29Lrp9xpOgO
김종석의 리포트 체널A
[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수사착수1년만]
오랜만입니다.
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
공천헌금 수수와 차남 취업 청탁 등 무려 13건에 달하는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작년 9월 관련 수사에 착수한 지 약 1년 만입니다.
실제로 경찰은 김병기 의원 마지막 조사 후 5개월간 신병 확보나 결론을 내리지 않았었습니다.
김병기 / 무소속 의원(지난 2월)
이런 일로 뵙게 돼서 송구하게 생각하고요. 성실하게 조사받아서 제게 제기된 모든 의혹과 음해 말끔하게 해소하고 반드시 명예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병기 / 무소속 의원(지난 2월)
Q. 13가지 의혹에 대해 전부 부인하시는 겁니까?
성실하게 조사받겠습니다.
김병기 / 무소속 의원(지난 2월)
Q. 차남 집 금고에는 어떤 게 있었던 겁니까?
금고는 없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원내대표직 사퇴 후 올 1월 탈당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지지부진한 수사로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방금 보신 것처럼 수사 착수 5개월 만인 올해 2월에야 김 의원을 처음 불러서 조사했고요.
지난 4월에 7차례 소환 조사를 마무리했지만 별다른 후속 조치는 없었습니다.
결국 지난달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에서 한 달 안에 신속히 처리하라고 지시했죠.
검찰이 영장을 청구해도 김병기 의원은 현역 국회의원으로 불체포 특권을 갖기 때문에 신병을 확보하려면 국회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https://youtu.be/qwV_GVgiH4g?si=ENSYypL5pTlpLjBL
김민석 "개헌,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주거뉴딜도 제안 / SBS 8뉴스
오늘(7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또, 국회와 대법원 인근의 고도 제한에 대해서 '권위주의 시대의 산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관진 기자입니다.
〈기자〉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김민석 민주당 대표.
"시대의 변화와 국민의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헌의 범위에 대해선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민석/민주당 대표 :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 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입니다.]
지난 7월,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큰 논란이 일었는데, 이를 의식한 듯, 국민 여론을 살펴 개헌의 폭을 정하겠다는 신중론을 피력한 걸로 풀이됩니다.
정치 개혁과 관련해선, 교섭단체 의원 정수의 완화 논의를 본격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이런 아이디어도 덧붙였습니다.
[김민석/민주당 대표 : 거창한 정치 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부동산 문제의 경우, 김 대표는 주택 정책의 목표는 가격 안정을 넘어 주거 문제 해소라며 주택 예산을 획기적으로 늘릴 '주거 뉴딜'의 추진을 제안했습니다.
주택 공급 확대와 관련해선, 역세권과 준공업지역을 고밀·복합 개발하고, 물재생센터 등 서울시가 제안한 부지의 활용 방안도 논의하자고 했습니다.
[김민석/민주당 대표 : 국회와 대법원 인근의 고도 제한도 권위주의 시대의 산물입니다.]
김 대표 연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개헌하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연임 불가' 선언을 받아오면 된다"거나 "부동산 정책 실패에 대한 사과 없이 '간판 바꾸기'를 시도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네티즌들의견>
*민석아 말은 똑바로 해야지 권위주의산물은 바로 너희 좌빨들 특히 똥86운동권 기득권세력
너그들이잖아 너그가 권위주의 산물이야 아직도 주제파악이 안돼?
*어이 김민석 너희가 원하는 개헌은 ''공산주의식 내각제 개헌 겸 ㅇ ㅈ ㅁ 연임용 개헌'' 맞지?
*어디서 국민 앞에 구라를 쳐대냐 민석이는 국민이 우습지?
*ㅎㅎㅎ 국민이 원하는 선에서 개헌을 해? 너그 완전히 장기집권용 내각제 개헌목표잖아
*입만 열면 시뻘건 거짓말이 자동으로 줄줄 흘러나오는 민석이~~
https://youtu.be/K8oGDZerxOo?si=SzTz2ojbD8F2zTxn
티빙, ‘디지털 주민번호’도 털렸다…전문가들 “피싱 우려”
[앵커]
해킹 사고가 난 티빙, 보상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티빙에서 유출된 개인정보에는 이름이나 연락처뿐 아니라 본인 인증에 쓰이는 고유 식별정보가 포함돼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특히 우려하는 것도 이 부분인데요.
어떤 정보이고 왜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장호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티빙 해킹으로 이름이나 연락처만 유출된 게 아닙니다.
고유 식별정보, 1904만개 'CI'가 빠져나갔습니다.
CI는 온라인에서 본인 확인을 할 때 쓰이는 일종의 '디지털 이름표'.
주민등록번호와일대일로 연결돼 있어 임의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CI 유출로 당장 다른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다른 개인정보와 결합되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황석진 /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
"피싱이라든가 명의 도용, 그리고 다른 사이트에 가서도 2차, 3차의 어떤 피해가 생길 수 있는 소지가 있는 것이죠."
[염흥열 /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교수]
"공격자(해킹자)가 이 사람이 통신 활동에 어떤 게 사용됐고 이 사람이 예금이 얼마고 이렇게 좀 더 유용한 정보를 만들 수가 있잖아요."
티빙은 오늘부터 개인정보 유출 회원을 대상으로 보상 신청을 받습니다.
휴면이나 탈퇴 회원은 보상을 받으려면 재가입해야 합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성명을 내고 "현행 손해배상 만으로는 기업의 보안 투자 유인을 높이기 어렵다"며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https://youtu.be/vQjdYs5Egmg?si=dP-4dkvEE4VAw-Cj
생방송 중 일반인 기절시키고.."한숨 재워라" 결국 '마비 증상'까지 (자막뉴스) / SBS
폭력조직원 출신인 격투기 선수가 유튜브 방송 중 일반인 출연자의 목을 졸라 기절하게 한 뒤 방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격투기 선수인 36살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6일) 새벽 4시쯤 인천시 서구 청라동 오피스텔에서 20대 남성 B 씨의 목을 이른바 '길로틴 초크' 기술로 졸라 기절하게 했습니다.
당시 B 씨는 머리 뒷부분을 바닥에 강하게 부딪힌 뒤 의식을 잃었지만, A씨는 양쪽 뺨을 손으로 때린 뒤 "한숨 재워라"라고 말하고 방치했습니다.
A 씨의 폭행 장면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고스란히 송출됐는데, 누리꾼들은 "119 불러야 하는 거 아니냐", "선수가 일반인에게 기술을 걸면 안 된다" 등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영상을 접한 경찰은 수사에 착수해 A 씨를 입건하고 피해자 측과 접촉하면서 추가 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B 씨는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데 신체 일부 마비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 씨는 해당 유튜브 방송 시청자로 유튜버와 연락하던 중 해당 오피스텔에 찾아가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앞서 경찰이 관리하는 폭력조직 소속이었으나 현재는 관리 대상에서 해제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상태를 보면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유튜브 방송 당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의 범행 공모 여부도 확인할 방침입니다.
https://youtu.be/K9eflNectdY?si=4zj3gQFTP_bRkcTb
사이코패스 검사 안 나온 이유? 그 이상이라"..방송서 못 다룰 정도로 잔혹
/ 사건Why / 뉴스헌터스SBS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9:00~20:0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배상훈 (프로파일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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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국인 유학생 여성을 자신의 주거지로 불러 살해한 뒤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해 전국 곳곳에 유기한 중국인 '정창성'(31세). 정창성은 범행 후 피해자인 척 여장을 하는가 하면, 먼 곳까지 이동해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폐기하는 등 수사기관을 교란하려는 시도까지 했는데요. 정창성은 대체 왜 피해자를 살해하고 극도로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했는지, 훼손된 시신을 전국 각지에 유기한 이유는 무엇인지, 사이코패스 검사에서는 어째서 사이코패스가 아닌 것으로 나왔는지, 꼬리를 무는 의문점을 짚어봅니다. 또 '정창성을 본국으로 송환해 사형시키자'는 중국 네티즌들의 주장이 실현 가능한 것인지도 알아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