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 가평/남이섬/서종길 한바리 나왔네요.
호반로가 길도 좋고 차도 없어서 종종 다니는데
할리 입문하고 자주가던 구)항아리 바로 옆에 “선셋크루즈” 레스토랑 겸 카페,뷰 좋고, 맛도 좋고, 젊은 사장님 친절합니다👍🏻
(항아리는 없어지고, 매운탕 자리로 바뀌었습니다)
두툼한 돈까스와 옛날식 오므라이스,
오이소박이와 깎두기도 모두 맛있네요.
1인 1식사 주문시 커피/음료는 2천원 할인까지.
식사와 커피가 한 자리에서 해결 가능합니다.
강바람 맞으며,
눈 앞에 흐르는 강과 녹음 보며 멍 때리기 좋네요.
잠시 힐링하고 갑니다.
저는 전혀 상관없는 곳이지만,
젊은 청년 사장님이 친절하고 서울에서 근교
한바리 할 때 들르기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선셋크루즈
경기 가평군 청평면 호반로 150 선셋크루즈
https://naver.me/GBfv9Cep
첫댓글 아 항아리가 없어졌군요.
선셋크루즈 한 번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항아리는 할리 입문하고 첫라이딩에
들린 곳이라 없어져서 아쉬웠는데
메뉴도 비슷하고 테라스에서 보는
강뷰가 좋아서 올렸어요^^
여기 동부 동계 점심번투카페입니다
(동부투어집결지에서 편도40분거리)
모, 자 두분이서 하는데 엄청친절모드이고 돈까스 어마합니다 뷰 좋쿠요 잘 다녀오셨네요~
옜날항아리카페는 매운탕집으로 바뀌었고 항아리옆에있던
식당을 카페로 리모델링 한 선셑크루즈입니다
주차장은 옆은 좁으니까 매운탕앞 넓은 공용주차장 사용하시면됩니다 매운탕집주차장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현수막에 메뉴가 구)항아리
메뉴와 비슷해서 들렸는데 맛도 좋고
모, 자 두분이 친절하고 열심히 하셔서
회원님들 오다가다 함 들려 보시라고
글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