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말하는 대표적인 부처는 석가모니를 말한다.
그러나 거기에는 커다란 오해와 착오가 있다.
즉, 석가모니 이전에도 부처가 무려 6명 있었으니 부처
서열을 따진다면 석가모니는 서열 7번으로 쫄병이며
석가 뒤로는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부처 즉, 8번째의
미륵보살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인도의 성전에 가보면 7 명이나 8 명의 부처가
부조 되어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인도는 엄격한 신분사회로 브라만 (승려), 크샤트리아
(군인, 지배계급), 바이샤 (평민), 수드라 (천민)의
네 계급이 있어 계급 간에는 말도 섞지 못하고 계급이
높을수록 긴 머리를 살려 상투를 높이 틀었다.
실제 모 그룹에서 인도 프로그래머를 채용하였는데
여기에도 직급이 그대로 적용되어 같은 방을 쓰는
같은 프로그래머인데도 천민 출신은 온갖 잡일과
세탁, 청소까지 다 하는 반면 지배계급 출신은 손
하나 까닥하지 않는 이해 불가한 측면도있다.
석가모니는 이들에게 인간평등을 가르쳐 실천으로
머리를 짧게 깎게 하였고, 왕족이었지만 이를 몸소
실천하므로 인간사회는 인과관계로 평등하게 엮여
있음을 설법하여 대표 부처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불교 국 부탄은 행복지수 세계 1위 국가로 소국에다
교통 신호등이 하나도 없는 속칭 후진국인데 97%
국민이 어떻게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말하는가?
한국은 선진국이라 하나 어릴 적부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는 법만 가르쳤고 아름다운 패배를
배우지 않았으니 지면 끝장이 되어 맨 먼저 죽음을
생각하기 때문에 OECD 38개 회원국 중 자살률이
압도적으로 1등이니 월드컵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들을 다시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주위를 배려하는 것이 자기가 사는 길이며,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평등한 삶이란 것을, 결국
모두 한 번은 죽으니 세상은 평등하다는 것을."
- 송지학입니다 -
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가장 강한 사람은
세상과 싸워서 이긴사람이
아니라, 세상과 상관없이
어떤경우에도 행복한사람"
이라지요.
그렇다면 바보가 행복자? ㅎ
아마도요 ㅎㅎㅎ
"평등하지 않지만 공평하다"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할 수 있슴은, 내잔이 넘쳐야,
가뭄에 단비가 내리는데
바가지를 거꾸로 들고 있으면
한방울의 물도 채울수 없듯이
복 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자기 성찰과 검열에 매진하여
지성이면 감천? 감전? 부르르~ ㅎㅎ
횡설수설을 해량하소서~~^^
지나간 허공이 인생인데 모두 그것을 부정하고 욕심을 부리나
바보는 가지려 하지 않기 때문에 늘 행복한 것이지요!
많은 부보다
약간 모자란듯한 부가
행복지수를 올린다는걸
부탄 국가를 보면 알수가 있을거 같아요..
신호등없이도 사고없이
잘 다니는 나라...
대단한 나라....
바쁘신 중에도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 많으신 토방 총무 님!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미국의 노예 해방 남북전쟁,
같은 인간인데 인종 색깔이 다르다고
나는 잘먹고 사는 평생 주인
너는 평생 가난 굶주린 노예
자식 까지 노예다
주인 권한 기득권을 놓치 않으려고
노예 해방전쟁으로
수십만명이 덧없이 죽었다
조선의 양반 상놈 지독한 신분제도
미국 영국등 서양선교사들이 학교를
세우고 평등 교육을 가르키고
또 일본이 학교를 전국에 설치 만들면서
평등교육과 시험제도가 생겨서
양반 상놈 없었지는 평등 교육이 실현됐다
아마
외국선교사들과
일본이 아니면
지금 세상도
임금과 대신들 양반사대부들은
똘똘 뭉쳐
나라가 뒤집어 져도 상놈 해방을
반대한다 껄껄껄
평등 세상을 위해 귀한 왕자리를 버린
부처도 신분제도를 철폐하지 못했다
지금 세상도 마찬가지
금수저 흙수저 집안
변하지 않는다
사람 인간의 본능적 이기적
욕심 탐욕
나말고 남 잘 되는것 못본다
후후껄껄
그래서 결론은 사람인간의
본능적 이기적 욕심 탐욕은
끝이 없고 영원하다
지금 세상도 남이 잘 되면
아이구 배아프다 시기질투심
하하껄껄후후 이상
시기와 질투가 습관화된 사람들 같은데 지겹지도 않은가 봐요~
"내가 하기싫은 일은 남에게 시키지도 말라!"는 말이 제일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좋은 글 아주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다녀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여름도 막바지이니 늘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미륵부처는 1겁(56억 7천만 년) 뒤에 세상을 구제하기 위해
오신다고 합니다.
불교의 시간관에 따르면, 부처는 끊임없이 세상에 출현하며 법을 전하지만,
한 시대에 한 부처만이 활동한다고 합니다.
석가모니 부처가 열반한 이후 세상이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불법(佛法)이
사라진 혼란한 시대에 접어들며, 결국 말법 시대에 이르게 되고,
이때 다시 세상에 나타나 사람들을 구제하는 존재가 바로 “미륵부처”라고 합니다.
옛 한문에서 '억만'이 오늘날의 1억이 아니라 '10만'을 뜻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56억만 세"를 560만 년으로 해석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즉, 같은 문장을 현대적 '억(=1억)'으로 읽느냐, 고대의 '억만(=10만)'으로 읽느냐에
따라 560만 년, 5억 7,600만 년, 56억 7천만 년 등
서로 다른 계산 결과가 생겨난 것이지요.
“부탄” 국가는 신호등이 없으니까
전기세가 절약되어 나라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국가 중에 절약에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탄은 “부탄가스”는 있어
고기 구워 먹을 수 있으니
나라 이름 작명을 잘하여
이름값 잘하는,
유엔에서 인정하는 국가입니다~~ㅋㅋ
학자들은 무언가 자신이 우겨야만 먹고 사는 사람들이니 무조건 우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구불변의 진실은 없기 때문이지요!
가스 아버지가 아들 넷을 두었는데 메탄, 에탄 , 프로판, 부탄인데 부탄이 막내라 말을 제일 잘듣는 효자였다네요!!
그래서 요즘까지 말 잘듣는 부탄가스를 식당에서 알바로 쓰고 버너 옆에 놓아둔답니다.
오늘은 시원합니다
웬 떡이냐하고 한바퀴돌았습니다
부처님께서 오늘 고생한 서민들에게 은전을 베푸셨나봅니다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존밤 푹줌셔유 ~
반갑습니다. 치악산님
시원하면 웬 떡 드시나요?
나는 시원해지면 떡에 빈대를 넣어 맛있게 먹곤 하는데 그거나 이거나 마찬가지인가요?
누군가 늙어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기에 그만!!
주위를 배려하는 삶을 살아야하고
후대도 그리 가르쳐야 부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언제 식당에 가서 부탄가스를 만나나?
더우니 친구 들이 불러 주지도 않는 것 같은 이 쓸쓸한 여름 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