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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자유게시판 근처에 물휴지 공장에서 사왔어요
모뎀 추천 0 조회 176 18.02.19 06:1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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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2.19 07:35

    첫댓글 모뎀님은 부지런하시고 알뜰하시고
    지혜늡게 생활하시네요 ᆢ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18.02.19 10:41

    시골 생활은 그냥 밖에 나가고 자고 일어나면 할일 투성이에요
    가만히 앉아 있으면 불안해져서 그냥 돌아다녀요

  • 18.02.19 07:50

    언제 시간나면
    집청소 시작해야 겠어요
    그동안 추워서 게으름을 피운 것 같네요

  • 작성자 18.02.19 10:42

    명절 지나고 나니 바로 따뜻해지네요,,
    이제 집 뒤집어놓아야지요,,
    한바탕 버릴거 버리고 겨울동안 쌓아두었던 물건 버릴건 버리고
    정리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 18.02.19 09:49

    모뎀님은 덜렁이라고 하지만
    은근히 알뜰하고 바지런함이 보입니다.
    거실이 널찍해서 댄스 파티를 해도될 듯 싶네요
    미끌미끌 잘 돌아 가겠어여ㅛ 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18.02.19 10:44

    ㅎㅎㅎ 댄스파티,,ㅎㅎㅎ
    예전에 집 지을때 엄마가 설계한집이어요
    거실은 넓게 방은 적게 부엌은 남들한테 엉덩이 보이고
    부엌살림 보이는거 싫다고 안보이게 해놓았는데요
    대신 부엌은 넓게 해놓고 다용도실도 해놓고
    엄마 편하게 설계를 해놓았는데 잘 해놓은거 같아요,,

  • 18.02.19 14:58

    모뎀님!
    참 알뜰하시고 부지런하십니다.
    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이젠 봄이오면 집안 대청소가 큰일이지요.
    특히 창문과 틀. 가람이는 물로 대충하고 안해요.하하하~^
    건강하시고 올 한해는 행복하시고 즐거운 한해가 돠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 18.02.19 20:15

    할일이 태산같은데 누워 있으려니 답답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제일 쉬운거 꺼내서 하자 하면서 휴지정리 하고 있었어요,,

  • 18.02.19 17:44

    똑순이로 정말 욜씨미 잘 사시면서 부지런도 하시는 모뎀님!
    집안 철소할 때 물티슈 편하지예~~~
    생활의 지혜로 가까운 곳에서 저렴하게
    물티슈 파지로 집안 대 청소 잘 하셨네예~~~

  • 작성자 18.02.19 20:16

    에이 똑순이 아녀유ㅠ,,엉성해유ㅠ,,
    요새는 걸레는 발 닦는걸레만 만들고
    방청소는 이런 휴지로 하는데 참 편하고 좋아요,,
    잘 닦아지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2.19 20:18

    야간근무 하고 낮에 조금 자야 하는데 동생들하고 한숨도 안자고
    다시 야간근무 들어가고 야간근무 시작하면 이틀씩 해야 하거든요
    그게 피곤했나봐요,,내 취미가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끝장을 보듯이 산으로
    쏘다니고요,,집에있기 시작하면 컴하나만 친구하면서 아주 방콕으로 살거든요,,
    그때 글은 쓰는거고 사진은 쏘다닐때 찍어놓은거고요 ㅎㅎ

  • 18.02.19 19:01

    그러다병날라 ㅎㅎ
    넘부지런혀도 주변사람 피곤햐요 ㅎㅎㅎ

  • 작성자 18.02.19 20:21

    몸살날거 같았는데 출근해서 여기저기 유니트 쏘다니면서 수다떨다보니 내가 언제 아팠지? 싶어졌어요,,
    ㅎㅎㅎ,,입속헤진건 비타민 부족인가봐 ,,사과 깨물어 먹공,,귤도 먹공,,어제,오늘 아주 과일 아작을 냈더니
    난거 같고요,,퇴근하면서 보니 내가 몸살기운이 있었나? 싶어졌어요,,씩씩해져서 퇴근했어요,,

  • 18.02.19 20:32

    @모뎀 마음으로부터 이겨야하는병 ㅎㅎ

  • 18.02.19 19:54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02.19 20:21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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