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후 3:10절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하라.
내가 일을 하지않으면 먹을 양식이 없고, 양식을 안먹으면 내 육신은 죽는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30년동안이나 예수를 믿지않아 하나님의 일을 30년동안이나 하지 않았고, 30년동안 영의 양식을 먹지못해 내 영이 죽어있는 상태였다.
이런 내가 하나님께 선택받아 예수님을 믿게되었다.
이것은 내 스스로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다.
예수님이 믿어지는것도 은혜이고,
예수님의 말씀이 믿어지고 맛있게 받아먹는것도 하나님의 은혜다.
워킹위드바이블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내안에 들어와 내영이 살아나고
내혼이 살아나고, 내 육이 건강해졌다.
이 모든것이 은혜위에 은혜다.
내삶에 당연한것은 하나도 없고
모든것이 은혜 은혜였다.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뿐이다.
하: 생명의 떡이신 하나님
만: 나와 늘 함께하자! 내 말을 잘 받아먹고 그 말씀을 전하라!
분: 하---예수님과 함께 생명력이 넘치는 나라 세: 예수님이 없기에 회칠한 무덤같은 나라
인: 내안에 일하기 싫어하는 게으름이 있다.
적: 회칠한 무덤이 되는것을 조심하자!
내안의 게으름을 날마다 파쇄하고 경성하여 기도하는 자가 되자!
기: 하나님아버지, 나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믿음 주신것 감사합니다. 예수님 말씀이 깨달아지도록 깨닫는 은혜를 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내안의 게으름은 예수이름으로 파쇄될지어다!
바리새인처럼 회칠한 무덤과 같은 믿음생활은 예수이름으로 완전히 파쇄되고 떠나갈지어다!
날마다 생명의 떡으로 가득 채우는 삶이 되었음을 선포하노라!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첫댓글 아멘아멘~!!
오늘도 풍성한 영의양식으로 채우시고
감사하시는 전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
아멘! 권사님,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앞으로 가까이 나오시는 권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와..
워킹위드바이블을 많이 사랑하시는 우리 전도사님..
우리 전도사님은 워바를 전하는 전도사입니다..
워바전도사로 임명되었으니 워바를 많이 전해주세요..
ㅋ~아멘! 워바 너무 좋아요~^-^
목사님께서 말씀속 깊이 감추인 보화를 캐내어 저희들에게 먹여주시니 저도 말씀속 보화를 찾고싶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목사님에게 임한 지혜말씀의 은사가 , 지식말씀의 은사가 제게도 충만히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전도사님은 30년 동안 예수를 믿지 않아 30년 동안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저는 49년 동안 예수를 믿지 않아 49년 동안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는 문둥병 환자였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를 찾지 않으니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겪게 하고 예수를 만나게 했습니다 그 후에는 오로지 예수님만 쫓아 살아온 세월이 3월7일이면 18년입니다 18년 중 하나님 일 하겠다고 자발적으로 나선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모두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한부분을 만난 게 제게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두 분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집사님, 한부본에 참 잘오셨습니다. 데이빗목사님, 이안나목사님께 잘 훈련받으시고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0년의 시간을 지나 은혜로 불러주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너무 깊게 느껴집니다.
믿어지는 것도, 말씀을 맛있게 받아먹는 것도 은혜라는 고백이 참 귀해요.
날마다 생명의 떡으로 채우시겠다는 결단 위에 주님이 더 큰 기쁨을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은혜 위에 은혜가 계속 흘러가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행복한교회로 인도하신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목사님을 통해 받는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흘러보내겠습니다~♡♡♡
할렐루야 생명이 넘치는 나라에서 사시는 전도사님 사랑하고 축복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전도사님에게도 하나님의 축복이 풍성히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생명의 떡이되신 주님을 취하고 믿음을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을 사모하며 나아가신 전도사님을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
아멘! 목사님의 응원에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