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패권 전쟁 시나리오와 우리의 대응
박필규 편집위원
2026-05-30
미·중 양국의 패싸움은 거대한 체스판을 연상케 한다.
국제 정치의 무대는 언제나 정교하게 짜인 도미노 판과 같다.
4년째 접어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전선의 고착화 속에서 지루한 소모전으로 이어지고 있고,
중동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종전협상으로 갈지 귀추(歸趨)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동시다발적 분쟁은
세계 유일 패권국인 미국의 외교적 집중력과 군사적 자산을 분산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미국이 ‘양면 전선’의 늪에 빠진 사이,
중국은 서해와 동중국해,
남중국해를 잇는 제1도련선(오키나와~대만~필리핀~말레이시아) 일대에서 거대한 화약고를 만들고 있다.
최근 대만 해역 주변에 중국 군함과 해경선 100여 척이 집결한 사건은
단순한 무력시위를 넘어선 지정학적 격변의 신호탄이다.
중국의 대규모 함대 기동은 고도화된 ‘회색지대 전술’인가?
중국이 전개하고 있는 대규모 함대 기동은 당장 전면전을 일으키겠다는 선전포고는 아니다.
이는 평시와 전시의 경계를 모호하게 흐리며
상대의 방어망과 심리를 서서히 무너뜨리는 고도의 ‘회색지대 전술’이다.
중국은 군량미나 대규모 병력 이동 같은 명확한 전면전 징후 대신,
상시적인 순찰과 군사훈련을 빙자해 주변국의 피로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대만 방공식별구역(ADIZ)을 수시로 침범하고
해상 봉쇄 훈련을 정례화하여 대만 사회에 고립감을 심어준다.
한반도와 인접한 서해까지 수십 척의 함정을 상시 배치함으로써,
유사시 미군 등의 외부 전력이 진입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는 다차원 방어망 능력을
실전 수준으로 과시하고 있다.
미국의 ‘꽃놀이패’와 중국의 ‘성동격서’
미·중 양국의 패싸움은 거대한 체스판을 연상케 한다.
서태평양의 패권을 쥐기 위해 양국은 서로 다른 셈법으로 치밀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우선 미국의 전략은 직접적인 군사 파병 없이 대리전을 지원하는 일종의 ‘꽃놀이패’ 형태를 띤다.
미국은 유럽과 중동의 분쟁을 통해 우회적으로
러시아와 이란의 국력 소진을 유도하는 한편,
이를 명분으로 나토(NATO)의 결속을 다지고
한미일 안보 협력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동맹 네트워크를 촘촘히 엮어
장기적으로 중국을 옥죄는 거대한 포위망을 완성하겠다는 계산이다.
이에 중국은 미국의 시선과 군사력이 분산된 공백기를 정확히 포착하는 기회주의적
‘성동격서’ 전략으로 맞대응하고 있다.
미국이 유라시아 서편의 급한 불을 끄느라 인도태평양에 집중하지 못하는 틈을 타,
서태평양의 요충지인 제1도련선을 기습적으로 내해(內海)화하겠다는 속셈이다.
중국은 이 해역에서의 군사적 압박을 상시화하는 것은
서태평양에서 세력 균형을 뒤흔들고,
대만 및 주변 해역을 완전히 장악하려는 고도의 포석으로 보인다.
향후 제1도련선에서 전개될 시나리오와 우리의 대응
제1도련선에서의 충돌은 세 가지 시나리오를 예상할 수 있다.
첫째, 대만을 실질적으로 격리하는 ‘연착륙형 고사 압박’이다.
둘째, 스카보러 암초 등 남중국해와 서해에서 중국 해경선의 검문으로 촉발될 ‘우발적 군사 충돌’이다.
끝으로, 글로벌 공급망을 파괴할 ‘단기 속전속결 전면 침공’이다.
이는 우리의 생존과 직결된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중국의 대만 침공 시 한국의 GDP가 23.3% 감소하여,
대만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측했다.
한국은 원유 등 핵심 에너지의 90% 이상을 이 남중국해와 대만 해협(SLOC)을 통해 수입하며,
해로 마비 시 하루에만 약 4,452억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미국과 서방은
서해와 동중국해의 주도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 단호한 지정학적 억제력을 구축해야 한다.
포성이 없는 위압도 침략임을 직시하고,
우리는 한미일 협력, 미·일·호·인 안보 협의체(Quad, 쿼드),
미·영·호 안보 동맹(AUKUS, 오커스)과의 해상 연대를 강화해
우리의 경제적 목줄인 해양 영토와 물류망을 사수해야 한다.
미·중 패권 시대, 전작권 전환 추진은 신중해야
전공의가 집도하는 수술실에 병원장이 들어와 “당장 ‘안보실’ 환자를 혼자 수술하라”고 지시한다면,
승진과 자리를 걱정해야 하는 의사가 “아직 숙련도가 부족하다”며 버틸 수 있을까?
군대라는 특수한 조직에서
현역 군인에게 ‘객관적 정책 검증’을 기대하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성립할 수 없는 방정식이다.
인사권이라는 목줄을 쥔 통수권자가 답을 정해놓고 정책을 추진할 때,
서슬 퍼런 권력 앞에서 “조건이 미달했다”고 말할 현역은 없다.
우리는 이미 문재인 정권 시절 권력의 지시에 따라 군의 손발을 묶고
눈을 멀게 하는 항복 수준의 9·19군사합의 추진 과정을 목격한 아픈 기억이 있다.
전작권 전환은 ‘자주’라는 감상적 자존심의 영역이 아니다.
유사시 국민과 국가를 지키는 냉혹한 생존의 게임이다.
중공은 6·25 참전으로 대만 합병을 놓쳤다고 사후 분석을 했을 것이다.
지금의 중공이 내년도를 목표로 대만 합병을 시도한다면,
중공의 전략팀들은 미군 분산을 위해 북한을 사주(使嗾)하여
한반도 도발 카드를 들고 있지 않을까?
미중 패권 경쟁이 노골화되는 지금,
한미 연합사 해체를 부를 전작권 전환은 무모한 짓이다.
현재 국방부의 전작권 전환은 한미 연합사에서 근무한 예비역들과
민간 군사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작권 자문분과’를 만들고 맡겨야 한다.
정치를 배제하고 ‘국익과 생존’이라는 잣대만으로 전작권 전환을 검토하게 보장해야 한다.
정권의 눈치를 보지 않고 군사 상식과 양심에 따라 전작권 전환을 장기 과제로 추진하게 해야 한다.
건물의 안전 진단은 독립된 외부 감리사에게 맡겨야 부실 공사를 막을 수 있는 이치와 같다.
안보라인과 군은 국제정세를 직시해야 한다.
정권은 짧고 국가안보는 영원하다.
이제는 한미일을 필두로 역내 동맹국들과 어느 때보다 굳건하고
촘촘한 해상 안보 연대로 대응해야 한다.
힘의 균형을 유지하는 단호한 억제력과 흔들림 없는 한미일 결속력으로
파국적인 다양한 충돌을 사전에 막길 바란다.
............
이 사람은 가짜역사를 배우고 가짜뉴스에 세뇌당해 미국을 우방으로 생각?
역사글에서 말했지만
1940년대까지 한민족 2억명 이상 학살하고 우리땅 미국을 빼앗은 진짜일본 미국은 120년 원수?
역사를 세탁하기위해
따라와서 전범 가짜일본 대신 38선으로 분단시키고
3000회 북침으로 남침 유도하여 6.25 일으킨 범인이 진짜일본 미국?
큰사건 범인은 미국과 양당..
1910년대 까지 우리신하국 열도 왜노는 부모나라 백성 840만명을 끌고가서
20만명 이상을 성노예로 부리고,
100만명 학살하고,
720만명을 강제노동과 전쟁에 투입한 패륜아가 가짜일본?
북조선이 한번도 먼저 도발한적 없음.
코리아 전범 재판 글이 증거.
큰사건 범인은 미국과 졸개 양당.
위처럼 미국은 우리를 도와준적없고 120년간 피해를 준 원수?
가짜 중국도 우리땅 고려에 1949년 건국한 신생국.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6.25가 터지자 내몽고 위구르 티벳을 침력하여 수백만명 학살하고
1950년대부터 76년까지 한민족 1억 7000만명 학살한 원수가 가짜중국?
북은 한번도 먼저 도발한적 없음?
오히러 군부대 10km 물리고 월급 5만원 남짓받고 개성공단 건설허용ㅡ 북이 왜 그랬을까?
그런데 진짜일본 미국이 확장 방해하다 천안함 폭침시키고 북한한테 덮어씌우다가
근혜를 시켜 개성공단 폐쇄시킴?
북은 왜 이름을 조선으로 햇을까?
고종까지 세계를 다스린 조선의 기상을 건직한 북은 해방후부터 자주국가?
90년대 중공은 미국졸개노릇하고,
소련은 무너져 러시아로 쪼개져 국력이 추락해서,
유엔에서 미국편들때 북은 대놓고 중러를 비난?
이때 북핵이 없었다면 120년 원수 미국이 영변 핵시설 폭격?
그럼 북이 반격 ㅡ 또 6.25.
전쟁나면 죽는 사람은 누구??
2011년 김정일이 갑자기 사망.
정은이가 자리를 잡기전에 장성철이 중공에 갔다가 cia와 중공한테 포섭당한후,
돌아와서 자기측근을 요직에 임명하고 비리를 저지르고 정권교체할려고해서
정은이가 경고.
그래도 계속하자 장성철을 처형?
또 중공쪽에 있는 북한땅 비단섬을 중공이 차지할려고 중공인민을 이주시키자
북한주민들을 이주시키고 중공인민들을 쫒아보냄?
몇년전 중공어선이 북한영해 침입.
나가라고해도 안나가서 3명 사살?
중공은 입도 벙긋 못함?
알파고는 북한작품?
인공지능 기술 세계최고.
러시아 미사일 인공지능 기술은 누구것일까?
독도 이어도 서해를 가짜일본과 가짜중국 침략으로부터 지키는게 우리국익?
몇년전 정은이가 누구라도 한반도에서 전쟁일으키면
그 나라를 잿더미로 만들어 항복문서에 도장찍을 놈도 안남긴다 발표?
북조선이 마음먹어면 한미일,중러가 함께 덤벼도 20분이면 전부 초토화 가능.
인명 살상없이 초토화 가능.
핵과 미사일 사용안해도 미군 한국군은 3분이면 초토화 가능.
미국무기 무용지물.
이런데 매년 양당은 수조원 구입하며 수천억 빼돌려 한미가 나눠먹기?
통일될때까지 5000KM 볼수있는 첨단 레이더와 미사일만 개발하면 자주국방?
몇년전 정은이가 우리가 먼저 전쟁 안일으킨다.
만약 남측이 먼저 전쟁일으키거나 전쟁직전이라고 느끼면,
순식간에 접수한다고 발표.
3일이면 남한 접수 가능?
핵잠수함 필요없음?
재명은 종북 친북이 아님?
19년 월간조선과 인터뷰때 종북은 치료받아야 할 정신병이라고 발언?
그런데 왜 종북,친북인척 할까?
재명이 상전 미중한테 부여받은 임무는 무엇일까??
오죽하면 작년 8월 정은이가 삶은 소대가리는 안만난다고 발표.
얼마전 동생 여정이가 남북교류는 개꿈이다 발표?
북조선은 희토류만 20억톤 매장 ㅡ 가치 10경원 이상.
비공식 석유 사우디 2배?
남북경협만 되면 미국 중국에 수출 안해도 남북한 골고루 잘사는 선진국 가능?
99% 국민들이 살길은 아래?
정은이가 신뢰할수있는 사람을 국민손으로 뽑아야 함?
누가 해당될까?
18년 5월 5일 트럼프가 백악관에 초청해서 만찬을 베풀어준 사람은 누구일까?
77년 박정희가 지휘봉 새로 만들면서 쓰던 백금 지휘봉을 하사한 사람은 누구일까?
트럼프와 푸틴과 친하고,
시진핑을 요리할 능력이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첫댓글
18년 5월 5일 트럼프가 백악관에 초청해서 만찬을 베풀어준 사람은 누구일까?
77년 박정희가 지휘봉 새로 만들면서 쓰던 백금 지휘봉을 하사한 사람은 누구일까?
70년 신촌운동= 새마을 운동 조언해서 실시하고
방통고 대학 설립 조언해서 설립하고,
70년대 중반 연해주 가모브 핵을 임대하라고 조언후 성공시킨 사람은 누구일까?
이병철 한테 기흥에 삼성 반도체 공장건설하라고 조언한 사람은 누구일까?
이때 삼성 인사책임자 역할한 사람은 누구일까?
45년간 자기돈 수천억 투입하여 365일 무료급식소 운영해서
21년 유엔 부패방지의 날 대상받고,
23년 대한민국 봉사대상 받은 사람은 누구일까?
트럼프와 푸틴과 친하고,
시진핑을 요리할 능력이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22년 대선때 푸틴이 이사람이 대통되면 연해주 영구무상 제공 합의한 사람은 누구일까?
약 30년전부터 대통되면 유엔본부 판문점 이전하고,
몇년전 개성공단 재개를 미국한테 받아내고,
우리 자본으로 북에 인프라 깔아주고
대금대신 저렴하게 지하자원으로 받아오고,
파주등 개방하여 북조선 사람들이 아침에 내려와서 장사하고,
저녁에 퇴근 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한 사람은 누구?
https://youtu.be/MgkkGtlY7gI?list=RDMgkkGtlY7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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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dreamt/V1Vt/801
북침으로 남침을 유도한것은 진짜 일본인 이승만과 미국이다?
https://youtu.be/zmh-EZruAEY?list=RDzmh-EZruA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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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6CsUpE23Ms?list=RDm6CsUpE23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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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트럼프가 로켓맨이라고 비난하자,
늙다리 미친영감이라고 발표한 사람은 누구?
반박도 제대로 못하고 18년부터 지금도 친밀하다고 아부??
반도체 수출 많이 해바야 삼성 하이닉스 정규직만 혜택.
협력업체 사장과 고위직만 혜택 ㅡ 전체 노동자의 0.1%만 혜택?
양사와 협력업체 정규직 합쳐도 20만명도 안됨?
세금 추가로 들어오는거,
재벌 반려견 양당이 뒤로 도로 밀어주고 자신들이 빼돌려 챙기고?
https://cafe.daum.net/dreamt/Dzdo/74375
매년 550조가 블랙홀로 사라지고있다 ㅡ 다음 검색
https://www.youtube.com/shorts/mC54FWEPk9U?feature=share
선관위가 설명하는 중고투표용지의 정체
https://www.youtube.com/shorts/rk8yWqg20SU?feature=share
5월 30일 사전선거 봉인지 뜯고 가짜 투표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