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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내 첫사랑의 여인은 지금쯤은 ?
만장봉 추천 0 조회 200 26.09.27 00:4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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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7 02:11

    첫댓글 선배님.첫사랑을
    생각하셨군요.
    이젠 추억이시지요.
    사랑은 아름답지만.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더군요.

  • 작성자 26.09.28 05:36

    감사합니다
    그냥 심심하여 옛추억을 생각하며 글을쓰며 머리를 쓰고져 하는 일입니다
    그냥 사모하고 그런것으 ㄴ아님니다

  • 26.09.27 06:51

    첫사랑과 다시 마주하는 귀한 행운을 누리셨군요.
    광주에 홀로 계신다면 가끔 서로의 안부를 묻는 좋은 벗으로 지내셔도 참 좋을 텐데, 사정들이 있으시겠지요.
    제가 사는 청풍집 이웃사촌인 할아버지에게 육십 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이 이따금 발걸음을 하곤 한답니다.

  • 작성자 26.09.28 05:38

    감사합니다 할수 만 있으면 그렇게 좋지요
    우리들은 서로의 자존심때문에 , 처음고향으로 낙향하여서는 같이 만나고 식사도하고
    시간을 즐겼습니다

  • 26.09.27 07:10

    아련한 첫사랑은
    추억이 됬고 아름답지요.

    가을이라 그런가요.
    그냥 지난 날의 그리움
    이지만 가끔 뒤돌아 보면

    지금 건강할까
    어떤 모습일까
    물음표를 달아보는
    아름다운 추억 입니다.

  • 작성자 26.09.28 05:41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나도 이렇게 이프고 늙어가는데
    그 사람은 어떨까 생각하여 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26.09.27 07:29

    사람의 인연은
    다 때가 있나봐요.
    결혼도 타이밍 이라는데
    연애도 타이밍이네요.^^

  • 작성자 26.09.28 05:42

    감사합니다 그런거 같습니다
    우리는 다 놓치고 말았지요

  • 26.09.27 07:55


    지금은 각자의 삶을 살고 있지만, 그분도 만장봉님의 행복을 빌어주고 있을 것 같아요
    세월이 흘러도 마음에 남는 첫사랑 ~
    소중한 추억이네요
    ♡♡♡

  • 작성자 26.09.28 05:43

    리즈향 운영자님 감사하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래도 인연인데 서로가 잘살기를 바라겠지요
    감사합니다

  • 26.09.27 08:18

    나이 들어 재혼은 성사 되기 어렵지요 성사가 되었어도 아마 지속되지 못했으리라
    여겨 집니다 둘이 살며 마음 고생 하느니 혼자 자신의 안위만 걱정 하며 사는 것이
    오히려 복이라 여기세요 최악의 경우를 말씀 드리는 겁니다
    인연이 되어 운명같은 노후를 만나면 좋지만 그게 쉽지만 않습니다
    사람은 어차피 혼자 갑니다 작은 위로와 곧 사라질 따스한 온기에 연연하지 마시고
    주어진 삶에 자신을 맡기세요 글로 위로 받으시고 배우신 학문으로 당당하시고요
    그렇게 사는 겁니다.

  • 작성자 26.09.28 05:46

    운선작가님
    저도 그렇게 현재 살아가고 있잔요 심심하여 첫사랑의 인연을 스토리화하여
    심심하여 글을 만들어 본거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9.27 11:27

    첫 사랑은 아프다는데
    내게도 첫 사랑이 있을까
    초교시절 옆자리에
    앉은 작은소녀 무심하게도
    아프다는걸 모르고
    20세 명동에서 잠시보고
    27년지난후 강원도
    작은마을까지와서
    눈물을 흘리고 돌아간후
    여러번 찾아와서
    슬픈얼굴로 돌아간
    소녀같은 모습
    미국으로 간다고
    하더니 지금까지 소식이 없네요
    그립고 아픈 첫사랑
    아련합니다

  • 작성자 26.09.28 05:48

    절벽님도 그러한 애틋한 사랑이 있었군요
    상당히 서로 사랑하였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 26.09.27 22:54

    저의 첫 사랑 이야기가 부끄럽습니다.

    인품이 고결하시기에, 또한 문학도 셨기에
    그 사랑이 얼마나 참되고 순수하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누구나 그 말 이르고 살아갑니다.
    더욱더 섭생으로 강건한 신체를 만드시길 바라옵고
    광주에 계신 분과는 아름다운 인연을 계속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9.28 05:49

    곡즉전님 감사합니다
    그냥 심심하여 두뇌를 회전코져 한번 옛추억을 회상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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