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보인다 / 김지명 계절이 만들어준 자연의 섭리에서 칼바람 몰아내고 산야에 온기 깔아 따뜻한 햇볕 펼쳐서 우듬지를 감싼다 먼 남쪽 철새 때가 봄소식 전해주고 앞산에 진달래꽃 향기를 풍겨주면 어느새 풀 이파리가 기지개를 펼친다 고향의 들녘에는 꽃으로 장식할 때 여인은 자연에서 바쁘게 봄 캐지만 벌 나비 꽃 속에 앉아 속살 밟고 꿀 빤다
봄이 보인다 / 김지명
계절이 만들어준 자연의 섭리에서 칼바람 몰아내고 산야에 온기 깔아 따뜻한 햇볕 펼쳐서 우듬지를 감싼다 먼 남쪽 철새 때가 봄소식 전해주고 앞산에 진달래꽃 향기를 풍겨주면 어느새 풀 이파리가 기지개를 펼친다 고향의 들녘에는 꽃으로 장식할 때 여인은 자연에서 바쁘게 봄 캐지만 벌 나비 꽃 속에 앉아 속살 밟고 꿀 빤다
계절이 만들어준 자연의 섭리에서 칼바람 몰아내고 산야에 온기 깔아 따뜻한 햇볕 펼쳐서 우듬지를 감싼다 먼 남쪽 철새 때가 봄소식 전해주고
앞산에 진달래꽃 향기를 풍겨주면
어느새 풀 이파리가 기지개를 펼친다
고향의 들녘에는 꽃으로 장식할 때
여인은 자연에서 바쁘게 봄 캐지만
벌 나비 꽃 속에 앉아 속살 밟고 꿀 빤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네 고마워요. 올해는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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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마워요. 올해는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