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올 여름 방출되는게 기정 사실화 되어가는 분위기인데 개인적으로 서브로서의 오언이라면 지금 내보내기가 너무 아쉬운거 같네요.
본인 스스로도 서브자리를 받아드리며 불만없이 생활하고 있으며 나올때마다 그래도 결정력 하나만큼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죠.
물론 웰백, 마케다 등등 젊은 선수들 자리도 이제는 열어줄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름이 되봐야 알겠지만 베르바토프가 잔류를 선언한 마당에 다음 시즌 웰백, 마케다, 디우프의 자리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루니, 치차리토, 베르바토프를 제외한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 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해도 출전시간은
분명히 저 3명에 비해서 적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웰백, 마케다, 디우프가 젊기 때문에 중하위권 팀에서 1시즌 더 임대를 가서 많은 시간을 부여받으며 좋은 활약을 펼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편으로 다른 팬들은 '이제 경쟁을 제대로 붙여서 출전 시간도 어느 정도 보장해가면서 키워볼때가 아니냐?' 라고 생각하시기도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1시즌 더 마이클 오언에게 기회를 주고 그 뒤는 다음 시즌 오언의 활약을 본 뒤 결정해도 늦지 않을까 합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알고 싶습니다.
첫댓글 저는 남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너무나도 아쉬워요. 뭐 유나이티드에서 기회를 못 받았던 이유가 못해서라기보다 필요할 때 부상 탓에 못 나온 게 이유가 더 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지난 시즌 루니가 뮌헨 1차전에서 부상 당하고 나서 마케다도 나오고 벨바한테 의존했을 때 부상만 안 당했어도 .. 오웬의 입지는 뒤바꼈을 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아직 안죽었다는거에 동의합니다. 웰백이 1년더 임대가야한다고 생각해요. 기존 4명 유지하고 백업에 디우프정도 추가해서 꾸려갔으면 좋겠네요..
기존 4명이 정상컨디션이면 디우프는 대기명단에 이름도 못올린텐데 아쉽겠네요 ;;
찬스는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4명이 시즌내내 전부 정상이기도 힘들구요.
본인이 뷸만만 없다면 무조건 남길바래요~개인적으로 오웬의 순간적인 움직인과 결정력을 좋아하는터라~
충분히 매력적이죠 ㅋㅋㅋㅋ 저는 남았으면 좋겠어요... 오웬이 더 우승 기쁨을 맛보았으면 하고.. 치차리토나 웰백한테 자신이 전수해줄수 있는거 전수해줄수도 있고....
서브 뿐만 아니라 선발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라 생각 문제는 부상 -;
저도 남았으면 ..
부상 걱정이 많다는게 문제라서 ,,,주급 더 낮출 생각이 있다면 1년 연장도 해볼만 한듯
아직도 움직임 보면 정말 괜찮은 것 같음.. 하 짱나네
커리어 종결 지어야죠 fa컵 우승은 이미 타팀에서 했고 리그 우승 챔스 우승 할시 챔스 우승 챔스우승하면 슈퍼컵 나갈테니 유에파 슈퍼컵 우승하면 슈퍼컵 클월까지 우승 하면 클월 커뮤니티 쉴드 우승한적 없으니 커뮤 니티 쉴드 이거까지 다우승하면 뭐 오웬도 미련 없이 굳바이 할듯
조커로서는 말 할 거 없이 완벽한데 흠.......
오웬 팀이 버리지 않으면 있을것 같음..
아직 경기력 좋음... 부상만 아니면 계속 끌고가도 될듯
오웬은 아지 폼이 떨어지지 않은게 눈에 딱 보여요 마지막 슈팅도 그렇고 움직임도 좋고 연계도 좋음.... 박지성 선수하고도 호흡이 좋던데..
저도 남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오웬은 본인이 인터뷰도 했지만,,,팀에 남고 싶다고 계속 발언해왔죠,,
맨유가 재계약 하자고 하면 100%남겠지만,,,, 방출된다면,,,, 은퇴할 가능성도 있어요
리버풀로 갈수도 없구요,,,,,, 하위권 팀으로 가야되는데,,,, 본인이 갈생각이 없을겁니다.
주급문제도 걸릴테구요
부상이 없다는 전제하에;;
딱 걸렸다싶으면 골 넣는 선수-
항상 주급을 생각해야죠 월벡복귀하면 공격진 포화인데 잉여자원은 주급벌레일뿐 항상 맨유구단운영은 다이어트가 잘되어있는팀임
저도 있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