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장승처럼 서 있었다
서로
바라보는 눈길 속에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지난 시간을
가슴에 간직하고
우리는 떠나야 한다
- 호 쿠 마 -
첫댓글 음악과 함께잘보고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만남과 헤어짐은 당연하지유.
좋은 하루 행복하세요.
샬롬!!즐거운 주말과 휴일 비오네요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음악과 함께
잘보고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만남과 헤어짐은 당연하지유.
좋은 날 되세요~~
좋은 하루 행복하세요.
좋은 날 되세요~~
샬롬!!
즐거운 주말과 휴일 비오네요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