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로움은
/마루 박재성
곧 찾아올
어둠의 길목을
붉게 물들이며
멍한 울음 허공에 흩뿌리면
차가워지는 바람결 따라
손끝을 간질이는
풀잎 하나
너마저 없다면
어둠 속
흘러내리는 내 눈물은
누가 받아주려나
첫댓글 감사합니다 좋은시간보내세요
행복 하시길 바람니다건강하세요
샬롬!!즐거운 주말과 휴일 비오네요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좋은시간보내세요
행복 하시길 바람니다
건강하세요
샬롬!!
즐거운 주말과 휴일 비오네요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