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카센터에 갔더니 지난해 인지 올해인지 피어 났다가 말라 붙은 나팔꽃으로 보이는 마른 줄기가 보여
씨를 좀 가져와 단풍나무 화분에 심었더니 이리 싹어 터서 어느새 이리 자랐네요....
그래서 이렇게 홍일이네 집 지붕으로 올려 봤어요^^망을 씌워서 완전이 철모에 수풀 위장한것 같이 해보려
합니다 ㅋㅋ
첫댓글 지붕을 다 덮게되면 닭들이 한경 시원하지 않을까요?
진작에 좀 해줄껄....
언제자 홍일이는 저자리를 지켜오네요...울음소리가 크지도 않아 너무 마음에드는데....1년후면 우리시골에도 이소리를 들을수있겠죠...단풍나무도 많이자라고 나팔꽃도 많이 자랐네요 가을되면 청소하기가...ㅎㅎㅎ
청소 그게 일인걸요...그거 없으면 제 건강에 더 안좋을걸요...적당히 움직여야...건강에 좋겠지요..
점점호탤이 대어가내유,,
호텔급은 아니구 모텔급 정도가 어울릴것 같아요^^
첫댓글 지붕을 다 덮게되면 닭들이 한경 시원하지 않을까요?
진작에 좀 해줄껄....
언제자 홍일이는 저자리를 지켜오네요...울음소리가 크지도 않아 너무 마음에드는데....1년후면 우리시골에도 이소리를 들을수있겠죠...단풍나무도 많이자라고 나팔꽃도 많이 자랐네요 가을되면 청소하기가...ㅎㅎㅎ
청소 그게 일인걸요...그거 없으면 제 건강에 더 안좋을걸요...적당히 움직여야...건강에 좋겠지요..
점점호탤이 대어가내유,,
호텔급은 아니구 모텔급 정도가 어울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