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스톨 이어 가면서...사주를 쪼매 배우고 나면 욜쿠롬 간략하게 야그 할 수가 있겠구먼요. 어떻게?...아항 자월에 정화 일단 월령 잃어 신약함으로 목이 용신 욜쿠롬 간단히 나오는구먼요. 특히 토가 세 개씩이나 있어 더욱더 일간을 신약하게 함으로 두말 할 것도 없이 목이 용
신 맞남요? 맞을겨. 우째서 맞남요? 고서에 보면 편관격에 인수용, 식신격에 인수용, 무슨 격에 무슨 용 이렇게 격국 해설하면서 책 한권을 메우고 있구먼요. 그러니 고서대로 배운 사람들 아니 누구는 신서로 배우남요. 전부다 고서에서 역을 배우기는 마찬 가진겨. 그러니 지금까지
수많은 역술가 대다수가 아니 사실 99% 이렇게 사주를 보는구먼요. 글탐 사실 그것이 잘못인가? 아니구먼요. 논내도 고서를 보면 그렇게 배웠기에 그리고 수 없는 역술가 만나 보아도 다 습관적으로 아니 역술가는 그리고 우리들 역시 사주 올려서 봐!~~주 카지 옆에 재관인 사주 함
께 올려 봐!~주 하나요. 그러나 이 홈에서 공부하고 계시는 분과 다른 스승에게 배운 분과 독학하신 분들에 비하면 역의 기본부터 아니 시작부터가 다르게 배워 간다는 것이구먼요. 왠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하듯이 논내가 수없이 많은 역학서를 다 줄창 줄줄창 수 백 권
을 읽어보았는데 논내와 같이 재관인 사주 예문을 올린 사람이 없다는 것이구먼요. 글고 대다수 저서들이 고서의 내용들 중 기초에 관한 기본 이론 책 한 권으로 다 메우고 실질적 사주 감정 예문은 뒤에 한 두개 있구먼요. 그중 김봉준 선생의 말하는 역학은 실전 감정 법을 보여 주
셨구먼요. 논내는 어떻게 하면 쉽게 역을 이해할까 잔머리를 굴리고 굴려서 0.333과 재관인 사주예문 같은 비전을 만들어 낸 것이며 그리고 지금 얼마 되지 않은 기간이나 벌써 많은 분들이 사주의 맥을 명확하게 짚어 내시는 구먼요. 논내는 지금까지 아니! 이것을...이것을!...혔구
먼요. 역시 짧은 기간에 한 두 분도 아니고 많은 분들이 사주의 맥 핵심을 정확히 짚어 내시는 구먼요. 님들이 올려 논 자료 대충 살펴보고 논내는 논내 나름대로 바쁜겨. 줄창 줄줄창으로...어제 님들이 올려 논 자료까지 올라와 시비를 쪼매 혀야징 혀고 살펴보니 명확하게 맥을 짚
어 내고 계시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구먼요. 아니! 이것을...이것을!...혔는데... 그래서 위로 올라가 한사람 한사람의 답변을 보니 역시 모든 분들이 명확하게 사주상의 맥 점을 짚으시고 계신겨. 비약적 발전이구먼요. 해설에 있어 두부를 칼로 자른 듯이 명확하게 날카롭게
하지 못한 부분들이 다소 있기는 하나 시간이 지나면 정말 논내가 원하는 두부를 칼로 자르듯 멋진 해설들이 나오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구먼요. 모두 활발히 활동하시고 배우셔서 동양철학을 전 세계로 전도하는 전도사로 세계로 세계로... 아셨죠.^^
이제 아주 간단하였든 서론 ^^ 줄이고 사주 해설 현겨. 일단 논내가 옆에 모델을 세워 놓았으니 그냥 폼만 잡아 안되잔는감요. 그러니 비교를 한번 혀 본겨. 고서에 편관격에 인수 용. 식상이 많으니 인수용 혀서 되는 것이 아니구먼요. 일단 정미 일간은 먼저 년에 편인이 자리하니
할아버지 학자로 명문이라 볼 수 있구먼요. 편인은 할아부진겨. 할아버지가 건록이구먼요. 글먼 할아버지는 근록으로 잘 나가셨구먼요. 그런데 월 무자 천간에 식신이 아닌 상관인겨 글고 지지는 편관인겨. 그리고 천간은 아부지 자리로 아부지의 입지를 보는구먼요. 그리고 지지는
어머니의 입지를 보구먼요. 글고 천간과 지지로 통근이 되었는가 함 보는구먼요. 아닌겨 할아버지의 명성에 비하여 아버지 못하구먼요. 글고 일간 정화 정사로 자리를 하지 못하고 미토로 설기 당하구먼요. 이 또한 어리부리이구먼요. 글고 시지 갑진 쇠지로 왕 하지 못하구먼요. 일
단 이렇게 정리를 하여 놓고 보면 이 사주가 얼마나 귀격 사주인가 얼마나 많이 깨어져 있는가를 알 수 있구먼요. 그리고 다음 사주팔자를 전부 쫙!~~악 다시 펼쳐 보는구먼요. 정화일간이 자월 편관격으로 편은 제하여 가야 한다 한겨. 그래서 편을 제하고자 하니 무엇이 제하남요?
식상인겨, 식상으로 제하려고 보니 시지 일지 월간 토가 넘넘 많구먼요. 그래서 안 되는 구먼요. 관은 너무 멀어도 안되고 너무 가까워도 안된다 현겨. 왠가? 아니 옆집에 강도가 들었구먼요. 옆집에 불이 났구먼요. 옆집에 환자가 생겼구먼요. 내 집에 우짜고 기분이 좋지 못하지
않는감요.^^ 이때 번개같이 달려와서 해결하여 주는 관이 있어야 하구먼요. 그런데 넘넘 관 무시버 무시버 혐시롱 관과 멀리 떨어져 살다 보면 타인에게 피해를 입고도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구먼요. 그러니 관을 식상 하나 쭘이 적당한겨. 왠가? 행정관이 월권을
하려할 때 식상 방송 언론 요줌은 인터넷상으로 우짜고 저짜고 혐 월권을 하려고 현 행정원은 상사로부터 야단 맞구먼요. 그러니 이 세상 모두 가 적당하게 상호간 견제가 되어야 하구먼요. 그런데 식상이 많다는 것이 일단 병으로 나타난겨. 그러니 이번엔 다시 식상을 제할 인수를
찾는구먼요. 인수를 찾으니 년지 묘목과 인묘진의 방합의 반합 묘진합하여 천간으로 갑을목이 줄창 줄줄창 또 나와 식상 이놈 현겨. 그러니 이제 식상 잡아 분겨 식상 말 잘 듣게 생겼구먼요. 그런데 이번엔 정편인 혼잡이 된겨. 이 또한 혼잡은 안되구먼요. 왠가? 용신이 둘이 되구
먼요. 글먼 한가지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이것도 하고자 저것도 하고자 혀서 앤 구하려고 하다 마누라 바람난 것이 된겨. ^^ 그래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한참 본겨. 정화하나 달랑 자수 하나 달랑 그리고 전부 혼잡인겨. 혼잡은 꿈자리가 뒤숭숭한겨. ^^
상상도 못하시겠지만 이 사주의 용신은 경금이구먼요. 그리고 많은 토에 목에 설기 당하는 자수를 살려 주고 정편인 혼잡을 제하고 식상의 기를 설하여 관을 살려 주는 용신이 되구먼요. 그냥 고서대로 우짜고 저짜고 혀다 보면 이 사주는 편관격에 신약으로 인수용. 식상이 많아
인수로 일간을 생하여 주는 인수용신 욜쿠롬 나오는구먼요. 이는 억부로 일간 입장에서 보는 사주와 논내의 재관인모델에 0.333으로 본 사주의 감정 차이는 하늘과 땅 만큼 다르게 답이 나온다는 것을 명심하여 주시길...즉 하늘칸님이 부탁한 부분에 쪼매만 첨하구먼요. ^^
선학의 한마디!... [命理正宗 精解. 明文堂 沈載烈 編著 48P 中略]
또 至富하고 至貴한 사람의 境遇를 살펴보면 반드시 먼저 그 筋骨을 勞苦하고 體膚를 말리며 그 心身을 空虛하게 한 뒤 忍性을 닦고 不能한 바를 增益케 하여 그 能力을 涵養 한 後에 비로소 大器를 이루는 것이
니 人命의 妙함이 또한 이와 같은 것이다. 或 어리석은 사람이 病藥說의 原理를 알지 못하고 번번히 中和法만 가지고 人命造化를 살피니 十 에 一二나 證驗함이 있을 것이다. 또 財官으로 主論하나 또한 다 그 歸
趣와 根源을 一例로 말할 수 없다. 따라서 病藥說의 趣旨를 모르고 그듭 財官과 中和만을 中心한다면 곧 八九는 잃어버리고 造命의 調和를 論雜하게 될것이니 命造의 妙함이 實로 이와 같을 것이다.
선학의 한마디 또 있구먼요. 격국을 이해하지 못하여 99% 구류술사를 면치 못한다. 격국을 통달하면 사통오달 한다라 하였구먼요. 님들이 어느 저서에 이 말이 들어 있나 함 찾아보시는구먼요. 분명코 이 글귀는 논내가 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선학의 말씀이니 찾아보세요. 꼭 어느 저서 한 귀퉁이에 나옵니다. ^^
요쭘이면 되셨겠죠.^^ 이제 용신을 찾아 본겨. 사주상에 용신이 없는 무용신 사준겨. 파격혐 누구 야단치구먼요 ^^ 어리부리 사준겨. 이제 사주상에 용신이 없으니 대운에서 용신 오기를 기다려야 한 사주구먼요. 대운 본겨. 초년부터 대운이 잘 흘러가구먼요. 해자축 북방 수운에
서 신유술 서방 금운으로 좋구먼요. 그러나 아닌겨. 왠가? 경신 신유로 대운이 와 주어야 대길한겨. 그러나 천간으로 개두 극각이 되면서 용신 금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구먼요. 45살까지 어리부리 지나가나 계미대운 사주상에 없는 재 여자복 말짱 도루묵인겨.
인테리어 계통인데 일도 힘들고 시간도 없고 경기도 넘 많이 타서 처가 그만 뒀음 하는데...그것 땜에 다툼도 잦고.. 임오 계미 사주상에 재가 없는 운이구먼요. 인테리어 편관+ 식상+ 편인+ 대운= 딱인겨. 그러나 대운이 개두로 어리부리 년 역시 어리부리 그만 두라 할만한겨. 사주
구성을 명학히 밝히면 핵심 명확히 밝힐 수 있지 않남요. 갑신 을유 재를 봐야 돈을 벌든가 말든가 하지 않남요.
간단히 현겨. 경금 일간이 월지 편인격. 편재가 투간하여 승격. 여명은 관을 중히한다하여 관을 보는구먼요. 시지 오화 천간에 임수가 개두하여 하늘을 볼 수가 없구먼요. 그리고 년지 식신이 간지동으로 또 있구먼요. 목이 식상을 설하여 관을 살려 주구먼요.
편인격이니 병원과 인연이 있구먼요. 여명은 조금 신약한 것이 길명이라 하였지만 그래도 글치지지 통근한 곳이 없이 단 월령에 의지하여 넘신약한 입장이구먼요. 글고 편인격에 갑목으로 승격 혔지만 사실상 편인도 약하고 자신도 약한겨. 글고 수목이 줄줄창인겨. 그러니 의사로
나가지 못하고 간호사 현겨. 편인격이나 대운이 토금으로 흘러가면 의사 충분한겨 일간도 약하고 편인이나 편인도 약한겨 글고 식신과 편재가 넘 왕한겨. 그리고 관이 약한겨. 간호사로 갈것인가 벌려논 옷장사를 할것인가? 왜" 물어 본감요? 임오 계미 일간이 신약이 되다보니 장
사가 원만하지 않다는 이야기구먼요. 그러니 옷가게 치워 불고 월급이 작아도 안전한 편인 병원으로 갈거나 혀구먼요. 즉 다시 말하면 식신 자식은 신약한 일간에 기를 설하고 탈진한 경금에 식신은 재를 생하니 돈에 대한 걱정이 생겨나고 재생관하려고 하는데 돈이 원만하지 못하니
재생관도 마음대로 안되고 왕 짜증이 나니 우짜고 저짜고 바가지 긁어 본겨. 갑신년 가야 우짜고 저짜고 하게 생겼지 않남요. 갑신년 올 때 까지 힘들게 지나갈 수밖에 없구먼요. 사주는 간단하게 우짜고 혈 수 없구먼요. 대운에 따라 년 운에 따라 그 해 그해에 대하여 다변하게 변
하여가고 자신의 입지도 생각도 주위 환경도 바뀌어 가구먼요. 직장은 치과간호사로 계속 일하다가 작년에 출산하면서 그만두고 항상 내일이 하고싶어서 옷가게를 하다 애기 때문에 지금은 언니가 하고 쉬고 있습니다. 올해까지는 애기 크는거 보구 내년쯤 다시 일이 하고픈 데 다시
옷가게를 해도 괜찮을지..병원을 조금 더 다니는 게 날지.. 성격이 변하는거 같아 서운하기도 하구요. 저보고 너무 급하게 생각한다고 하는데.. 전 지금 잘 생각해서 길을 찾고싶거든요 논내가 전부 다 싹 이야기 혔기에 충분한 판단이 하시리라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