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5 예당호 출렁다리 버스관광
▷일정시간 : 익산역전7:00 버스대기-출발7:30-금산인삼조합8:30-버섯농장법인9:30-점심식사11:30-일동제약법인 공진단12:30-예당호출렁다리14:30-예당호출렁다리출발16:00-강경젓갈 토굴17:00-익산도착18:30
▷인원 :35명
▷예당호출렁다리 모노레일 탐승 요금 : 경노어른 5,000원(일반8,000원)
조동화는 전북지방철우회에서 주관하여 모객한 예당호 출렁다리 버스관광 나들이 다녀왔도다.
김병철 전북지방철우회장님께서 모객부터 차질없이 예당호버스관광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진행한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김경수 감사님도 관광중 차안에서 인생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초대작가로서 관광에 동행한 어르신들께서 요청시 가훈을 써준다고 했으며 모두를 즐겁게 해준것에 대하여 감사는 드리는 바이요.
출발부터 일정을 같이한 관광가이드 40대의 장미경여사님이 구수하게 심심하지 않게 설명을 잘해주어 즐겁게 하루 나들이 잘 했소다.
관광모객의 조건은 충남 금산 인삼영농조합법인 흑삼농축액기스 및 버섯농장법인 현미동충하초, 일동제약 공진단등 3군데 쇼핑장소를 들려 홍보를 듣고 건강을 생각하여 제품을 사는 것은 자유의사에 따라 구매하는 것이다.
충남 금산은 1,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려인삼의 종주지이자 대한민국 최대의 인삼 유통 중심지로서, 인삼영농조합이 많이 결성되여 홍보와 판매가 대단하다.
오늘 방문한 인삼영농조합 홍보이사의 말에 의하면 전국에서 35대의 버스가 방문한다고 하였다.
아마 전국에서 영농조합 설립된곳이 가장 많은 지역이 아마 금산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소이다.
오늘 버스관광에 참여한 연령대를 보면 70대이상이 대부분으로 건강관리를 잘해야 되는 나이로서 영농조합 홍보담당자의 말에 귀가 솔곳하여 몸에 좋은 흑삼농축액기스 동충하초 공진단등 몇보따리씩 많이들 구매했네요.
예당호출렁다리 관광 나들이가 주목적인데 아침은 찰밥으로, 점심은 부페식당에서 저녁은 강경에서 잔치국수로 먹었는데 관광가이드 장미경여사님이 총괄하여 입도 즐겁고 귀도 즐겁고 눈이 즐거운 하루관광 즐거웠도다.
관광사에서 모객하는 영농조합 3군데 견학후 유명관광지 답사시 최소비용으로 관광시 분수를 알아차려야 할소다.
조동화는 서너차례 관광사 가이드께서 모객하여 댕겨왔는바 몸에 좋은 건강식품을 사왔는데 집에 와서는 아내한테 잔소리 들은적이 있어 분수를 지켜야겋다 느껴집디다.
어떤 지인 아주머니는 몇차례 관광사모객관광 참여하여 무려 2천만어치의 건강식품구매하여 집안이 시끌벅적 하였다오.
아무리 좋아도 적당히 분수를 지켜야 할것 같소이다.
내말 알것지요.
오늘 견학에 참여한 거의 대부분 다음에 영농조합 견학 관광 좋다고 하네요.
영농조합 한군데 견학 대략 한시간소요 되었으며, 금산에서 점심을 먹은후 예당호 출렁다리에는 14:30 도착 모노레일 승차 30여분 경관구경하였고 출렁다리 402m 도보로 걸으며 예당호수 경치구경하였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2019년 개방 2026년6월 현재 1,000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관광지로서 인기가 대단하다.
예당호에는 모노레일이 2022년도에 건설 되었는데, 모노레일에 경노5,000원(일반 8,000원)에 승차하여 예당호 주변 경치를 감상하였다.
귀로길은 젓갈의 고장 강경에 들러 지하에 있는 젓갈 파는곳을 견학 각자 젓갈을 구입후 익산역전에 18:30 관광 마치고 도착하였다.
그누가 속세를 가리켜 잠깐의 꿈속세상이라 했던가?
자고나면 아침, 아침 지나면 정오...저녁 그리고 밤
매일 매일 똑같이 연속되는 일상속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생각해보자.
나는 누구이고, 또한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지금 나는 과연 행복한 삶을 살고있는것일까.
인간의 육체는 200여 개의 뼈와 600여 개의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조 정도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고 한 인간의 가치는 잠재적인 전자 에너지를 포함하여 7조2천억원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을 소우주라고도 한다. 인간은 실로 놀라운 존재다. 인간의 육체로 태어난 것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만 하다.
「인간이 생각한 것은 모두 다 이루어 진다」라고 말 한다.
인간의 잠재적인 에너지가 7조2천억이라니 얼마나 소중한가.
숫자로는 셀수없는 소중한 존재.
예당호출렁다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행복하였고, 두눈으로 볼수 있어 내몸에 감사하였다.
인생의 삶의 행복이 무엇인가?
오늘 해야 할일이 있다면 바로 시행하고, 평범한 일상이 나에게 가장 소중한 행복의 자원임을 꼭 기억하며 사리라.
행복이 뭐 별거 있습니까?
그냥 내가 하고 싶을거 예당호 구경했으니 그게 행복입디다.
예당호 나들이관광 소감 한마디한다면 즐거웠다, 보람있었다 표현하면 좋을것 같여.
조동화의 벗님들!
누죽걸산이란 말이 있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뜻의 줄임말"이다.
아일랜드의 극작가 버나드 쇼는 이런 명언을 했지요.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 일에 열중하라. 이것이야말로 이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약보다도 강력한 효력을 지닌 영약인 것이다”
한국인 평균건강나이가 73.1이라고 하는데, 석양은 기울고 세월이 아까운 시간 건강이 최고 재산이여.
아무리 100세 시대라 한들 남은 인생 병으로 골골 거리지 않하려거든 건강관리 잘혀야지요.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시지 말고 덧없고 부질없는 삶의 여로에서 좋은일 많이 많이 하시고 건강관리 잘 합시다.
우리세월에 건강을 잃어 천하가 주어진들 무엇 허겋는가요.
나름데로 건강비법이 있겠지만 건강을 위하여 운동으로 땀을 흘려 건강 합세다.
시간이 바쁜 친구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됩시다.
황혼의 시간에 더욱 더 건강관리 잘하시고, 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를 염원하나이다.
감사합니다.
예당호 관광지
2026/6 현재 관람인원 1000만명을 돌파한 예당저수지(예당호)는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저수지입니다.
예산과 당진의 앞 글자를 따서 이름이 붙여졌으며, 둘레 40km, 만수면적 약 1,100ha에 달하는 광활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1964년에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완공되었으나, 아름다운 수변 경관 덕분에 현재는 충남을 대표하는 복합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예당호 출렁다리: 길이 402m의 국내 유수의 길이를 자랑하는 출렁다리입니다. 황새가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주탑이 특징이며, 밤에는 형형색색의 LED 조명과 야간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예당호 전망대: 최근 새롭게 개장한 70m 높이의 전망대입니다.
예산의 특산물인 사과를 닮은 외관을 가졌으며, 360도 파노라마 뷰로 예당호 전체와 예산읍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수상좌대낚시터: 28개가 등록 되어 있으며 이용료는 1일70,000-100,000정도, 호수 위에 떠 있는 개인 좌대와 배 좌대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사계절 내내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펜션 못지 않은 현대식 가전과 편의 시설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에어콘 TV 화장실 침구류등이 갖추어져 있어 야간낚시와 휴식 숙박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모노레일: 예당호 모노레일은 예당호 수변 총 1,320m 코스를 약 22분 동안 순환 운행합니다.
예당호 수변과 숲속 조각공원을 관람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테마형 야간 경관조명 모노레일입니다. 최고 속도 4km/h의 느린 속도로 운행하여 주변 풍경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밤이 되면 화려한 미디어아트와 홀로그램이 펼쳐져 낮과 밤이 모두 매력적인 명소입니다.
강경젓갈
강경젓갈은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을 대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특산물이자 한국 젓갈의 원조로 손꼽힙니다.
일제 초기부터 반세기 동안 성어기에는 하루에 1백여척의 배들이 포구에 들어와 생선을 산더미 같이 부렸으며, 전국에서 상인들이 하루에 2~3만명씩 몰려들었다.
일제 수탈의 관문이자 서해 해산물의 집산지인 강경은 해방전후까지 평양 / 대구 시장과 함께 전국 3대 시장으로 꼽혔다.
당시 서해에서 잡은 각종 생선들이 모두 강경으로 집산되자 팔고 남은 물량을 오래 보관하기 위하여 염장법과 수산가공법이 발달 하였다.
지금은 금강하구둑으로 물길이 막힌지 오래지만 강경 사람들의 50년 이상의 젓갈담그기 비법은 그대로 이어져 오늘날에도 전국 제일의 젓갈시장 명성을 지키고 있다.
조선시대 전국 3대 포구 중 하나였던 강경포구에 수산물이 모이면서 남은 고기를 오래 보관하기 위한 염장법이 발달한 것이 시초입니다.
→강경젓갈의 주요 특징전통 발효 방식: 영양분을 보존하는 전통 방식으로 제조하여 특유의 깊은 감칠맛을 냅니다.
→과학적 저온 숙성: 현대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영상 10~15℃의 저온창고에서 약 3개월간 알맞게 발효시킵니다.부한 종류: 김장용 새우젓(육젓, 추젓, 오젓)부터 명란젓, 창난젓, 어리굴젓, 갈치속젓 등 밥반찬용 양념젓갈까지 다양하게 판매됩니다.
100세시대의 생존확률
임종 직전 '죽을 때 가장 후회되는 다섯 가지를 나열하면
◆내 뜻대로 한 번 살아봤었다면…
◆일 좀 적당히 하면서 살 것을…
◆내 기분에 좀 솔직하게 살았다면, 화내고 싶을 땐 화도 내고…
◆오래된 친구들과 좀 더 가깝게 지낼걸…
◆좀 더 내 행복을 위해, 도전해볼걸…
우리는 살아가면서 흔히들 100세 시대라 말한다.
실제 당연히 100세까지 살 것 같은 착각에 빠지며 위안을 얻기도 한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2년 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총인구는 5180만명(남자 2586만 명, 여자 2594만 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연령별 생존 확률을 보면,
70세는 86%,
75세는 54%,
80세는 30%,
85세는 15%,
90세는 5%에 지나지 않는다.
즉, 통계적으로만 보면
90세가 되면 100명 중 95명이 사망하게 되고 단지 5명만이 생존한다는 의미다.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고
늙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고
가지않으면 세월이 아니지.
세월을 어찌하면 좋은거여.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라
사소한 일에 세월을 낭비하지 맙소이다.
감사합니다.
즐겁게 삽시다.
한국인의 평균수명(통계청 2024기준)
한국 인구의 기대수명은
1970년 62.3세에서 2024년 84.3세로 약 22년 늘어났다. 기대수명은 여자가 남자보다 길다.
2024년 현재
여자의 기대수명은 87.1세로
남자의 81.4세에 비해 6년이나 길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2024년 기준)은 평균 83.3살이다. 남자는 81.4살, 여자는 87.1살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여성은 대략 남성보다 6년을 더 산다는 뜻이다.
50년 전인 1970년에는 어땠을까.
이 수치는 남자는 58.7살, 여자는 65.8살로 평균 62.3살이었다.
50년 새 수명이 22년이 늘었다.
해마다 평균적으로 0.4년이 증가한 것이다.
여러 요인이 작용한 결과이지만, 무엇보다 소득 증가와 기술 인프라가 영아사망을 크게 줄인 덕분이다.
☛인생무상 모두 죽으며 한 줌의 흙으로 변하며, 누구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다.
장례식에서의 화려함이나 초라함, 매장과 화장과는 상관없이
자연으로 돌아간 것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이스라엘의 3대왕 솔로몬도 물질적인 호화로움을 다 맛보고 1000명나 되는 천하 미인을 다 품어 보고 난 뒤에 왕관이나 재물이나 인간의 모든 욕심이 다 부질없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도서(傳道書)를 통해 술회(述懷)한 내용이다.
솔로몬이 말하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성경에 나오는 솔로몬왕은 모든것을 누렸지만 “헛되고 헛되어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했나보다.
법정스님도
“사람이 머물면 더 추해지고 남기면 더 추해진다. 내가 죽고 난 뒤에 나에 관한것은 아무것도 남기지 말라”
호화로운 무덤을 만드는 것이나 화장(火葬)을 하여 재를 뿌려 이 세상에 흔적을 없애는 것이나 모두 살아있는 사람의 감정(感情)이고 살아있는 사람이 장례(葬禮)를 통하여 얻는 위로에 불과하다.
아무리 아름다운꽃도 한철이고, 나이들고 병이 생기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무슨 소용 있는고,,,, 거기서 거기 오십보 백보.
성현군자께서 말씀하시길,
老覺人生 萬事非(노각인생 만사비)
늙어서 생각하니 만사가 아무것도 아니며.
憂患如山 一笑空(우환여산 일소공)
걱정이 태산 같으나 한 번 소리쳐 웃으면 그만인 것을.
온 세상이 훨씬 넓고 아름답게 보이고 편하고 진실하게 보이네
人生事 空手來 公手去 (인생사 공수래 공수거)
인생사 모두 빈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을........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