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진미
1. 캐비어 (caviar) :
캐비어는 한 마디로 철갑상어 알을 소금에 절여 둔 것으로
정력에 좋아 최음제로 사용하기도 하며 지방이 적은데 비해
비타민, 단백질이 많으며 칼로리는 낮은 완벽한 식품이다.
이란 산, 러시아 산이 많으나 카스피해 산을 최고로 치며
알의 크기로 벨루가, 세브르가, 오세트라 급으로 나뉜다.
2. 푸아그라 (fole gras) :
"비대한 간"이라는 뜻으로 거위나 오리에 강제로 사료를 먹여
간을 크게 만들어 비대해진 간을 요리하는 것이다.
주로 프랑스에서 연초나 크리스마스에 전채요리로서 먹으나
독특한 냄새가 있어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며 정력에 뛰어난
효과가 있고 프랑스 남부와 알자스 지방 산을 최고로 친다.
3. 트뤼플 (truffle : 송로버섯) :
수입 면장에 송로버섯으로 기재되어서 그렇게 부르는 것이지
소나무와는 아무 관련이 없으며 떡갈나무 숲이 있는 땅 속
5cm~1m 깊이에서 자라며 인공재배는 불가능하다.
100% 수입하며 육안으로는 돌멩이인지 흙덩이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못 생겼으며 호두알 크기부터 사과 정도 크기를
가진것도 있다.
훈련된 개를 이용하여 채취하는데 개가 불안해 하며 땅을 파기
시작하면 그 밑 땅 속에서 발견하며 프랑스 산 흑색 트뤼플과
이태리 산 백색 트뤼플을 최고로 친다.
먹어보지 못한 것이라 그림으로 만족하나 그것도 어딥니까?
- 송지학입니다 -
첫댓글 캐비어나 푸아그라
둘다 정력에 좋은 것이네요~~
"푸아그라"
"비아그라" 친4촌 이름이 분명한 듯 합니다~~
인디안 기우제 때 먹는 "비오그라" 약은
외사촌 ~~
예전에 남자들은 무식하게도
오래하면 정력이 쎈줄 알고 자랑을 했답니다~~ 무식이 세련되게도~~
정력이란
L.G나 삼성이 고객 서비스 하듯이
고객 만족에 주안점을 두어야지
제대로 된 완벽한 정력 완성이지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니
그 사람에 맞게 고객 만족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세계 평화(?)에 기여 하는 것이지요~~ㅋㅋ
성교육 시간은 아니지만 남성의 조루증은 건강한 사람의 특징이고요, 지루증은 조금 더 생각해 보셔야할 듯~
와! 그라 노?라는 사투리를 쓰는 지방은 비아그라가 안 팔리니 약국에 가져다 놓지 않는다네요!
3대 진미를 먹고도 "너!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라면 죽어서 소원이라도 없게 장지라도 그 쪽에 마련해 둘까 보다!!
굳모닝 하하하
세계 3대 진미 재밌네요
이제사 알았네요
먹어 본적도 없고
구경도 못했습니다
나같은 서민 영세민은
비싸서 꿈일 뿐 입니다
제가 각종 다양한 성인병15가지를
안고 품고 갖고 다니며 약먹고 사는
종합병원입니다
제아무리 몸에 좋다는 별에별
건강식품약이든 보양음식이든
먹어 봐도 말짱 꽝이고
도룩묵입니다
효과 하나도 없습니다
껄껄껄
그래서
생각 작전을 바꿔습니다
매일 기상하면 동네 야산에 올라가서
걷기 체조 유연한 중국무술 쿵푸 동작
그리고
경쾌한 음악 노래 춤 율동으로
3-4시간 운동하고 집에 감니다
성인병15가지 싹 몽땅 떨어져 나간
홀가분한 기분이고 컨디숀 최상최고
인생 살맛 나네요 후후껄껄하하
위장도 많이 약해져서
좋아하는 술도 잠시 중단하고
하얀 찰밥을 먹습니다
끝까지 마지막까지 최후까지
건강튼튼 99팔팔 성취 필승 만세
동네 야산에서 걷기 체조 운동중
잠시 휴식, 댓글 쓰고 있음
서너 시간 몸을 매일 푸셨으면 성인병은 이제 있으나 마나예요!
청량리 섬마을 횟집 번개 맞으면 나오시길 바랍니다.
8월 26일(수요일) 오후 3시쯤
방장 님 승인 받고 벙개 한번
치는 게 어떨가 합니다.
16명 한정으로~~
세계 3대 진미는
우리서민은 해당상황이 아니구만요? 왜냐구요?
넘 비싸서리 ᆢ
지학님 외람된 얘기 하나 할게요?
남자들의 로망
정력제 비아그라 ᆢ하고
전혀 관계없는 칙뿌리가 온
산 나무를 덮고 있거든요
덮어서 고사직전에 있는 나무가
많아요 그래서 ᆢ
중앙방송에서 칙뿌리가 60대
70대에 비아그라보다 더 정력제에 월등하다고 방송좀 해줬슴
하구만요? 그럼 얄미운 칙뿌리
갈근 다 없어지게요
아마 지학님도 눈에 쌍심지를
켜고 산에 있을려나?
웃자고 한 얘기였슴니다^^
맞는 말씀 입니다.
일리(1.2)가 있는 말씀이고,
원,투(one, two)가 있는 말씀 입니다.
칡은 생존력이 뛰어난 식물이고,
온 산을 파고 들고,
바위 밑이던,
나무 밑, 나무 뿌리 사이를
파고 드는 속성이 있으니
비아그라 보다 천배, 만배 효과가
있습니다.
송작가 님이
대학에서 전공도 있고,
의학에 조예가 깊으시니
연구하셔서 자연보호에도
기여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ㅋ
개비어, 거위간
위 두른 먹어보았는데 송로버섯을 보지도 못했습니다.
간 콩팥이 맛있는 내장이었는데
몸의 나쁜것들을 걸러내서
자체게 바쁜 물질이 들었다고
안먹기 시작했지요.
저도 캐비어 저급품만 맛 보았습니다.
트뤼풀은 금값보다 비싸다하니 차라리 그 돈이면 금목걸이 하고 다닐래요~
캐비어는 염장이라 smocked Salmon등
비린 생선 먹을때에 같이 먹으면
짭짤한 간을 맞추니까
이곳에서는 마트에서 쉽게 구할수 있어요
독특한 냄새나는 푸아그라는 거저줘도 못 먹겠어요 ㅎ
송로버섯(트뤼플)은 유럽지역에서
땅속에 숨어서 자라는 버섯이라
반드시 냄새로 찾아내는 개를 데리고 채취를 하더군요(유툽에서 봤어요).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
몸에 좋다는 음식 다 찾아 먹어도
내 몸과 궁합이 맞아야하리라 여겨집니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보는 몬도가네!
산낙지 탕탕이, 번데기 통조림 등등 한국인도 만만치 않은 숨은 실력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