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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방통위원회 방송정책과 이메일의 서버이상으로 에러가 자주 나고 있어, 이메일 접수가 비상입니다.
2번을 이메일 보냈는데, 서버 에러로 답변이 오는데,.....
혹시라도 에러 회신이 오면......
방통위 홈페이지에서....민원신청 란에 인적사항 기재하시고, 청원서를 파일과 함께 올리시면 됩니다.
저는, 자유게시판의 예시문을 복사해서 민원신청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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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민원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신청번호 : 1AA-1701-015334.
이상입니다.
오늘 2017년 1월 4일까지 접수 많이 해야 합니다. 승리합시다....,
<예시문>
방송통신위원회
2017년 종편심사에 대한 국민의 의견서
종합편성채널 유선방송국을 폐지하고, 보도 및 시사, 뉴스 등의 방송을 허용치 말고, 오로지 오락, 교양, 교육 부문의 편성만 재승인을 요청합니다.
재승인을 신청한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5개사(TV조선, JTBC, 채널A, YTN, 연합뉴스TV)의 재승인 심사에 관한 의견(방송법 제10조제1항 및 제17조제3항 관련)이 아래에서 말씀드리는 바와 같이 다르지 않기에 각 회사별로 분리하여 의견서를 제출하지 않고, 본 하나의 의견서로 위 5개사에 대한 국민의 의견서를 제출합니다.
● 제출인
성명 : o o o
주소 : 서울시 성동구 송정8길 21
전화번호 : 010-9223-8953
e-MAIL : sdh1177@naver.com
● 의견 제출 사항
- 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의 공적책임·공정성·공익성에 관한 사항
- 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의 방송 프로그램 기획·편성 및 제작·수급에 관한 사항
- 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의 조직 및 인력운영 등 경영에 관한 사항
- 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의 방송발전 및 지역·사회·문화 기여에 관한 사항 등
● 최종의견 : 결론적으로 이번 재심사 대상 5개 방송사업자는 모두 폐지되어야 마땅합니다.
[들어가면서]
종합편성채널 유선방송국을 폐지하고, 보도 및 시사, 뉴스 등의 방송을 허용치 말고, 오로지 “오락, 교양, 교육 부문의 편성만 재승인” 을 요청합니다.
저는 귀 위원회를 진심으로 신뢰합니다.
■ 그 동안 여러 언론사의 잘못된 행태에 대하여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었던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귀 위원회의 원칙 준수와 고뇌에 찬 결정과 많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귀 위원회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저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본 의견서를 제출하오니, 이번 승인 심사대상에 오른 방송 5개사 모두에 대해 재승인 불허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번 승인 심사대상에 오른 방송 5개사 모두 당초 설립인가 된 의도와 국민의 기대와는 전혀 다르게 더러운 이익집단으로 변질되었으며, 그 동안의 행태를 보면 존재할 가치가 전혀 없는 쓰레기 언론, 약쟁이 언론, 우리 사회와 국가와 국민을 무시하는 엉터리 언론, 하이에나 언론으로 전락했습니다.
■ 이번 승인 심사대상에 오른 방송 5개사 모두 우리가 살고 있고, 우리의 후손이 살아가야 하고, 우리 조상들의 땀과 노력과 눈물과 피가 너무도 선명하고 진하게 깃들어 있는 소중한 터전인 이 사회와 국가와 국민의 이익, 행복, 자존감을 위해 방송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종편 승인 심사대상에 오른 방송 5개사 모두 거대한 기득권 세력으로서 오로지 사업주와 조직의 이익, 행복, 자존감을 위해 방송하고 있습니다.
■ 이번 승인 심사대상에 오른 방송 5개사 모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종편이라는 방송을 보면서, 우리 사회와 국가와 국민에 대하여 매번 낭패감과 모욕감과 허탈감을 느끼고, 수치스럽고 슬프고 화나고, 보기 싫지만 가끔 보다가 황급히 채널을 돌리게 되는 이유를 다음에서 크게 3가지로 정리하여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이번 승인 심사대상에 오른 방송 5개사 모두 기본적으로 국민을 개돼지로 무시하고 있어서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
언론의 사명을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어떤 사안을 보도함에 있어서는 최소한의 형식적으로라도, 공정성, 균형성, 객관성, 사실성, 사회통합성, 일관된 방향성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 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의 방송 프로그램 기획·편성 및 제작·수급에 관한 사항
그러나, 실제 방송내용을 보면 트위터, 카톡,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떠다니는 자극적이고 음모론적인 소문을 마치 기정사실인양 기사화 하여 국민을 오도하고 있습니다. 발로 뛰며 현장을 확인하는 보도가 아니라 스마트 폰과 인터넷 검색하여 만드는 보도, 관련기관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 그대로 베끼기, 타 언론사에서 나온 기사 각색하여 다시 보도하기, 외국 언론에 나온 내용 일부만 보도하면서 왜곡하고 조작하기 등을, 정말 하루 세 번 밥 먹듯이도 아니고, 5초 마다 숨 쉬듯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오보, 조작, 거짓말, 편파, 과장, 축소, 선동 등 언론이라면 항상 치욕스런 비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해야 될 더러운 단어들이 종편이 생기면서 이제는 마치 언론은 당연히 오보, 조작, 거짓말, 편파, 과장, 축소, 선동을 하는 것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보도기능을 가진 다수의 종편이 설립되면서 시청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오로지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의혹, 추측, 미신, 돈 받고 하는 간접광고, 음모와 모략, 가학적이거나 패륜적인 보도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예전 선데이 서울類 잡지보다도 못한 잡담수준의 내용을 버젓이 방송으로 내보내면서 국민들 앞에서 자기들끼리 둘러 앉아 히히덕~거리고 있습니다.
2. 이번 승인 심사대상에 오른 방송사 5개사 외에도 여러 곳의 종편이 있지만 그 방송내용은 천편일률적이어서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
- 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의 공적책임·공정성·공익성에 관한 사항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조화롭게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이 방송 저 방송 모두 천편일률적인 내용으로 저질스럽고, 천박하며, 경망스럽고, 생각이 다른 상대방을 증오하게 하고, 심지어 어떤 큰 재난사건이 발생하면 차분하게 원인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아니라, 썩은 고기를 만난 하이에나처럼 표적을 하나 정해 놓고 국민들이 서로 물고, 뜯고, 찢어 발리는 정글 같은 야만적 사회분위기를 조장하면서 자기들의 시청률을 높여보기 위해 그러한 방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 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의 조직 및 인력운영 등 경영에 관한 사항
예를 들어, 여러 사람 한자리 모아놓고 진행하는 대담 프로그램을 보면 마치 대한민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계와 관련하여 말할 수 있는 패널이라는 자들은 불과 몇 명밖에 없는 것처럼 이 방송 저 방송 동일한 인물들이 나와 똑 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세뇌시키는 것 같습니다. 방송화면에 뜨는 방송국 이름을 없앤다면 도저히 그 방송이 어느 방송사인지 알기 어려울 정도의 천편일률적인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가고 날이 갈수록 더욱 그러합니다.
- 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의 조직 및 인력운영 등 경영에 관한 사항
이미 그 패널들은 한번 출연하면 건당 몇 만원 받는 생계형 패널들이라는 사실을 대부분의 국민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또한 종편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PD, 작가, 아나운서, 카메라기사 등 수많은 종사자들이 일급제, 주급제 등 단기간의 기간제 계약을 맺고 있고, 그 급여도 매우 낮으며, 기간제 계약직으로 신분이 안정되지 않다 보니 직업에 대하여 자부심이 현저히 낮고 오직 조직과 윗분들 눈치만 보며 시키면 시키는 대로 앵무새 방송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남녀노소, 초중고생들까지 1인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누구든지 사실과 거짓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국민들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만인 대 만인의 정보네트워크 시대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천편일률적이고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는 보도경쟁을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위와 같이 오로지 시청률을 의식하여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의혹, 추측, 음모, 선동, 예측성 보도들을 고의로 하기 때문이고, 종편에 종사하는 대다수 종사자들의 신분이 불안정하고 보수 수준이 낮아 여기 저기 투잡, 쓰리잡을 해야 생계가 유지되는 열악한 생존환경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 국민의 인권을 짓밟으면서도 개선될 기미가 전혀 없어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
- 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의 공적책임·공정성·공익성에 관한 사항
국민의 인권을 무시하는 보도를 하면서도 국민의 알권리로 억지를 부리고, 취재원을 보호한다는 그럴싸한 명분으로 의혹성, 추측성 보도를 하고 있는 바, 개선될 기미가 전혀 없고 오히려 더욱 악화되어 가고만 있어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
국민의 인권을 무시하고 말살하는 비도덕적, 비윤리적 행위를 서슴지 않고 하고 있으며, 심지어 인권을 유린한다는 개념조차도 없으면서 입으로는 매일 국민의 알권리 운운하고 있습니다.
방송에 대한 기본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조직이라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며 국민의 인권과 행복추구권을 적극적이고 고의적으로 침해하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사악한 악마 같고 끔찍한 좀비 같은 행태를 거듭 거듭 반복하면서도, 일말의 반성도 없고 자정노력도 없이 견제의 무풍지대에서 활개치고 분탕질치며 국민을 조롱하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너무나 많아서 일일이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연예인 이진욱, 유상무 등의 성폭행사건을 보도할 때 단순히 혐의뿐인 상태의 인격체이자, 국민의 한 사람인 소중한 인적자원을 파렴치범으로 이미 확정하고 앵커, 패널, 기자 가리지 않고 온갖 인격살인을 자행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후 해당 연예인을 향한 무고였음이 들어났지만, 어느 방송사 하나 자신들이 저지른 인격살인에 대해 제대로 시정하고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태도를 보인 곳이 없었습니다.
4. 결론
이번 승인 심사대상에 오른 방송 5개사는, 보도와 시사프로그램 등 각 장르를 모두 편성하며, 사실상 지상파 방송사와 같은 형태로 운영하고 있음에도 케이블 등 유료방송을 플랫폼으로 하고 있다는 이유로 직접 광고 영업, 느슨한 편성, 광고규제 등의 특혜를 받고 있습니다.
또 그간 KBS 1TV, EBS, 종교, 공익채널 등 공적 의무와 공공성을 부여받은 채널들에게만 부여됐던 의무재송신 특혜까지 누리고 있습니다.
출범 당시 요란하게 홍보했던 △2만개 이상 일자리 창출 △생산유발효과 2조 9000억 원,
△글로벌 미디어 육성 등은 실현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생존에 급급한 상황입니다. 실례로 지난 2012년 종편 4사의 당기 순손실액은 2,76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 설립 당시 정부·여당이 여론 다양성 확보를 말했던 것과 달리 종편은 편파 왜곡 과장 조작 선동 추측 의혹 방송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 18대 대선 기간 동안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대선방송심의위원회로부터 27차례 심의규정 위반으로 제재를 받았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지상파 TV 방송의 심의규정 위반 제재 건수는 5건이었습니다.
한편, 지난번에는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은 기자회견을 열어 “종편은 결국 퇴출해야 한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언론의 본질과 그 책임은 변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귀 위원회의 막중한 책임감을 잘 알고 있기에, 이를 신뢰하여 본 의견서를 제출하오니, 이번 종편 승인 심사대상에 오른 방송 5개사 모두에 대해 재승인 불허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2017. 1. 4.
청원자 : o o o (서명생략)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정책국 방송지원정책과 귀중
첫댓글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