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연필 스케치
요 요 추천 1 조회 244 26.10.03 11:4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10.03 11:55

    첫댓글 아름다운추억을 갖고계시는군요.^^

  • 작성자 26.10.03 12:35

    우리 고향마을이 꽤 유명한 곳이랍니다
    그 때는 외도가 자연 그대로의 신비를 간직 했었구요^^~

  • 26.10.03 14:49


    글쓰기
    그림그리기
    음식만들기
    장사하기

    그중에 제일 잘하는건 디자인 이였군요

    아깝도다
    천재적 재능을 간직만한체 회상만 하다니 ~~

  • 작성자 26.10.03 15:59

    ㅎㅎ
    그래서 울 딸랭이가 패션 디자이너 입니다
    엊그제는 일본으로 출장 갔다며 카톡이 오더군요
    추석 때 와서 엄마 그림 보더니 자기보다 더 잘 그린다나 어쩐다나 ㅎㅎ

  • 26.10.03 14:50

    1달 된 솜씨라니 놀랍습니다.
    저는 몇달 동안..1년 쯤 이었을지도.. 연필화를 배우기까지 했는데도 이런 대담한 스케치는 꿈도 못꿔서 접었어요.
    살짝이라도 교습소에 가시면 일취월장 할 거 같아요.

  • 작성자 26.10.03 15:07

    그림 그려셨군요
    집에서 유투브 보면서 시간 때우는 거랍니다
    초보 단계라 영 어설프지요
    좀 실력이 늘면 유투브 실시간 그리는
    방에 가서 선생님과 같이 그려 볼 생각입니다
    아직은 녹화한 방송 보면서 슬금슬금 흉내 내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

  • 26.10.03 16:00

    아니 어릴적부터 미술과 색깔에 남다른 소질이
    그방면으로 나갔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친구멋쟁이

  • 작성자 26.10.03 21:15

    깡 시골이라
    많지 않는 학생들이라
    쬐금만 잘 해도 표가 난게지 싶네요
    도시 애들이사 다들 실력들이 줄충 하니까
    왠만히 잘 해갔곤 ......

  • 26.10.03 17:45

    정말 그림그리는데 타고나신것 같습니다
    저도 그림은 잘그리는 편이라 국민학교때
    몇번 미술대회 나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 작성자 26.10.03 21:38

    그산님이야말리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이었네요
    저는 글짓기 대회에 면인가 읍이었던가 몇명 뽑혀서 다녀 왔던 기억이 있네요 그 때 마침 선생님이랑 학생 둘이랑 둥근 달이 훤히 비치던 산길을 걸으서 집으로 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1969년도 달나라에 닐 암스트롱이 첫발을 내 디뎠다는 라디오 뉴스도 나오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있네요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모든게 허사로
    남았지만요
    이제는 옛 추억만 불러내고 앉은 늙은이가 되어 있으니.....

    건강 하세요^^~

  • 26.10.03 23:25

    고향이 외도 였군요 어머 눈으로 간직한 풍경을 타고난 솜씨로 작품 만드네요
    재주 많으신 요요님 집에서 독학하셨는데 이리 잘 하시다니 대단하세요
    단순한 사람들은 배우자 간병하면서 온갖 짜증 다 내어서 본인이 더 환자가 되더만
    긍정 마인드 요요님은 이렇게 자기 개발도 하시면서 지혜롭게 지내십니다 그려 ㅎㅎ

  • 작성자 26.10.04 04:38

    ㅎㅎ
    외도는 아니고
    그 근처 동네
    운선님 외도랑 해금강 안가 보셨구나
    지금은 사진 찍어서 그림 그리는 거
    따라 그리는 중 입니다
    자기 개발은 무신
    딸래미 방에서 테블릿으로 시간 때우고 있다니까요
    우리 백수가 내가 그림 그리고 있음 바짝 옆에서 서방님 근처도 못오게 막 짓습니다요 ㅎㅎ

  • 26.10.05 12:59

    저의 후배 중에 연필정밀화를 전문으로 하는 화가가 있습니다.
    분당 야탑에서 작은 화실을 운영중입니다.
    그가 마더 테레사 초상화 100호를 그렸는데
    그 묘사가 얼마나 섬세한지 따뜻한 눈빛이며 주름살이나 솜털 등
    사진보다 훨씬 정밀했습니다.
    그가 소설가 이외수 초상화도 그려 헌정했는데
    자기 서재 정 중앙에 크게 걸어 놓았습니다.
    저도 한 장 부탁했으나 무명소졸이라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요요님께서도 연필화에 관심이 많으신 즉
    꾸준히 정진하시면 틀림없이 대가의 반열에 오르시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26.10.07 18:33

    그냥 취미로 시간 때우는 중입니다
    후배님은 실력이 대단 하시군요
    이 나이에 대가는 무신요
    더 늙기전에 서방님이나 우리 가족
    백수 나비까지 그림이나 한번 그려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 26.10.06 21:12

    그림을 참잘 그리신다 했더니 역시나
    수상 경력도 있으시네요.
    우짠지...어설픈 화가 작품보다도 훨 낫다는
    평을 저나름 해두었습니다.
    젊은시절 수원에서 살았는데 관광버스 로
    야간 남대문시장 쇼핑을 몇번 갔었지요.
    저의 인척이 남대문시장 에서 옷가게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 작성자 26.10.07 18:36

    ㅎㅎ
    수상은 무신
    아주 어릴때 딱 한번 상 받아 봤네요
    남대문 시장도 요새는 아동복이나 괜찮지
    영 시원 찮아요
    이렇게 댓글 달린줄도 모르고 위에 곡죽전님캉 ㅎㅎ
    감사합니다 ^^~

  • 26.10.09 21:45

    한참 읽다 보니 은근한 자랑이 섞여 있긴 하지만, 충분히 자랑하실 만하네요.
    스케치 솜씨가 정말 예사롭지 않습니다.
    글과 그림 모두 소질이 넘치시군요.
    저는 무엇보다 그림에 재주 있는 분들이 제일 부럽더라고요.
    글은 시간을 들여 읽어야 하지만, 그림은 벽에 붙여두면 한눈에 마음으로 들어오니까요.
    시골 정취가 물씬 풍기는 스케치를 보고 있으니, 가슴 두근거림이 또 도지네요.

  • 작성자 26.10.09 22:07

    흐미낭
    베리님이 내려간 글에 댓글을 다 다셨네요
    감사합니다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