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의지에 한국인...........
산사나이3 추천 1 조회 187 26.10.04 01:0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10.04 02:54

    첫댓글 목표 있는 삶이
    젊고 ㆍ아름답습니다
    돈보다 ㆍ작은일이라도
    할일이 있는게!

  • 작성자 26.10.04 07:59

    그러하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목표 있는 삶이 아름다움이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26.10.04 06:32

    그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운동도 잘하시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사는 모습이네요
    저는 부럽기도 하고 제자신의 나약함에 부끄럽네요
    그래도 열심히 직장다니고 요즘은 인근 신생골프장에서 이직 제안이 오네요
    어제 업체 대표를 만나 급여관계 전반적인 운영검토를 하고왔습니다
    10월만께 결정이 되면 집하고 가까운 골프장으로 출근을 할지도 모릅니다
    나이가 많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작성자 26.10.04 08:02

    저는 절벽님을 뵈올때
    정말 열심히 살아 가시는 분이다 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읍니다..
    지금까지 일을 하시고 있고요..

    또 다시 신생골프장으로
    이직 제안이 들어 온 다는 것은
    그 정도로 성실하게
    일을 했다는 것 아닐까 싶어요..

    정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시는거 같읍니다..
    응원하겠읍니다..

  • 26.10.04 08:35

    @산사나이3 산사나이님 감사합니다
    가끔은 우울하고 소심할때도 많지만
    제나이에 건강관리 잘하고 일 열심히 하니
    내장객분들이 항상 걱정과 격려를 해주네요
    운이 좋아 신생골프장에서 이직제안이 들어왔네요
    제나이에 너무 감사해서 업체 대표와 미팅때 최선을 다하고 혹시나 제가 능력부족일때는
    다음날 퇴사하겠다고 했습니다
    건강관리가 관권인거 같습니다

  • 26.10.04 10:00

    @절벽 굿 입니다...
    자기관리 잘 하시는 분들이
    개인적으로
    멋 찌드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읍니다..ㅎ

  • 26.10.04 07:23

    목표가 있는 삻은
    무조건 직진이지요.
    좋은 분들이 곁에 많이
    계시네요.

    자격증같이 거창한
    그렇건 아니지만
    저도 스포츠댄스 배울때
    김포에서 서울로 몇년을
    레슨 받으러 다녔어요.
    힘든줄도 몰랐어요.

    또 유명한 학원이 인천쪽에
    있어 3년 정도 다녔어요.

    늘어가는 실력에 성취감도
    있고 배우는 재미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냥 즐기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이게 운동이든 뭐든
    우리나이에 건강이
    최고데 어디 한곳이라도
    아프면 삶의 질이 떨어지네요.

    오늘 아침은 가족들이
    좋아하는 김밥 하려고
    아침부터 바쁘네요.^^

  • 작성자 26.10.04 08:06

    파란여우님을 대할 때..
    자기 주변에 일에
    최선을 다 한다는 느낌 많이 받읍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자기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만족을 하면서
    살아가시는 모습이
    저는 정말 좋은 면으로 보아집니다..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시작이 된 다고 하지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할거 같읍니다

    저는 지금 운동 나갈려고
    준비중 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당....

  • 26.10.04 08:06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불러봅니다.^^

  • 작성자 26.10.04 08:09

    ㅎㅎㅎㅎㅎㅎㅎ...
    좋은면으로 보아주시는
    그냥좋아 님에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휴일 되십시요..

  • 26.10.04 10:24

    비슷한 또래이니..
    당연 공감이 가는 이야기네요.

    나이 들어도 배운 다는 건 좋은 생각입니다.

  • 26.10.04 10:40

    네네네...
    저도 그리 생각을 합니다..
    지금 같이 운동 하고 있읍니다..

    오늘 점심은
    그동안 고생을 했다고
    제가 쏘아야 할거
    같읍니다..ㅎ

  • 26.10.04 23:48

    저는 70넘어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했는데 나이가 많아 밥벌이에는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2년 과정을 견뎌서 딴 자격증을 받는 순간 성취감을 느꼈지요 그 뿐이지만
    늘 마음 속에 그래도 그게 어디야 하는 자부심이 있답니다 ㅎㅎ

  • 작성자 26.10.05 03:08

    ㅎㅎㅎㅎㅎ...
    정말 최고입니다..
    자기에 성취감....
    이런것이 지금에 있어서는
    좋은거 같읍니다......

    저도 지금 시간에
    생활영어 3편을 듣고
    삶의방에 들 왔거덩요...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을 해 보면
    저에게 생활영어가 크게 필요하지는 않치만.....
    그 어떤 성취감 같은거요...
    자기만족 같은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저를 흐뭇하게 만들고 있답니다..ㅎ

  • 26.10.05 12:40

    친구분의 자격증 취득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요즘 갈수록 운동이 싫어집니다.
    날마다 하던 산책도 격일이 됐습니다.
    좋은 계절인 만큼 살아도 밖에서 살아야 한다는
    각오를 합니다.
    항상 운동에 진심이신 산사나이님이 부럽기 한량없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