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뜻데로 내 마음데로 살겠다. 안되면 되게하라. 될 때까지하라. 되게 만들어라. 그렇게 살다 죽으면 뜻데로 마음데로의 경지에는 이르지는 못했지만 그렇게 노력하다가 죽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생각 되고 소문나고 기억 되겠지. 그 정도만 되어도 그게 어딘가? 그 경지가 얼마나 어려운 경지일까요? 처음 목표가 노력하다 돌아 간 사람? 이었으니까 목표에 그렇게 도달했다면 생각 느낌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느껴집니다.
선지자 선각자가 되겠다. 라고 말하고 그렇게 언행하고 많은 사람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따르고 배우고 사회에 나라에 세계에 노력 헌신하면 선지자 선각자가 되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못하고 죽으면 선지자 선가자가 되지는 못했지만 그렇게 되기위해 많이 노력하다가 돌아간 사람이라고 칭송이 자자 할 것이다. 그정도가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한 일이겠는가. 그렇게 그정도라도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는가? 있는가? 있을 것 같은가? 나는 불가능이라고 말하겠다. 글로도 쓰겠다. 단군 환인 환웅 하나님 하느님 예수 모세 마리아 공자 순자 맹자 노자 석가모니불 부처님 마호메 트교 이슬람 무당 산신령 삼신할매 맥아더 처어칠 히틀러 노벨 시바이쩌 소크라테스 베에토밴 바하 고호 김두환 시라소니 세종대왕 광개토대왕 김일성 김정은 모택동 장개석 히틀러 성삼문 신숙주 사육신 생육신 아황 이이 사임당 원균 이순신 시바이쩌 솔로몬 박경리 안창호 안중근 유관순누나 방정환 도요도미히데요시 도구가와이에야스 링컨 문선명 이기일원론 이기이원론 한자 한글 영어 수많은 말 수많은 언어 수많은 글자 등
모든 사람 모든 것 사람 인간 ㄱ.것이 그 사람이 그신이 최고라고 유일신일고 전지전능하다고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꿈이라도 꾸지 말로 글로 문서로 경으로 반야심경으로 10계명으로 버젓이 밝은 대낮에 떠들어 댈 수 있는가? 내가 남부끄러워 낮을 들 수가 없구나? 누군가가 말한 착함 중은 육보시도 한다는데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등 깨끗함 흰색 정직 진실 선 악 귀신 악마 마귀 도둑 깡패 사기꾼 바보 천재 만재 십만재 억재 경재 양반 상놈 거지 천민 왕 왕비 후궁 첩 본처 논개 동대문 남대문 홍길동 이도령 춘향이 국회의원 축지법 대통령 총통 주인장 주인 대표 사장 노예 하인 흑인 백인 검둥이 황인종 도덕 국어 사회 산수 자연 체육 음악 미술 실과 초등학교 유치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하사 병장 대장 별 무궁화 연대장 대대장 군단장 참모총장 법무부장관 노동부장관 윤석열 대통령 이재명대통령 합동참모총장 육사 해사 해병대 공사 우주선 달 별 해 어둠 밝음 남자 여자 작대기 구멍 자지 보지 물건 연애 씹 성교 빽 제갈공명 삼국지 조조 손자병법 유비 사마의 춘추전국시대 손오공 선악과 적벽대전 육이오 삼팔선 세계대전 진주만폭격 원자폭탄 수소폭탄 죽음 생명 환생 풍수지리 명당 운명 점 예언 부활 아이 애기 엄마 창조 사랑 덕 인의 예지 진선미 선악 선악과 사농공상 거지 부자 갑부 재벌 굶어 죽는 사람 나라 부자나라 긍휼히 여기는 마음 측은지심 겸손 베품 양심 유전 부자목사 부자교회 부자부동산 농자천하지대본 해 별 달 우주 자아 등
어느 무엇 어느 것 어느사람 어느 신 전지전능 유일신 누가 무엇이 유일신 천상천하유아독존 최고 라고 말하며 그런 것들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 돈이 최고지. 1층 위에2층 2층 위에 3층 3층 위에 옥상 옥상 위 하나님 하나님 위에 조물주 조물주 위에 건물주 건물주 위에 죽은 나 말고 살아있는 나 1층 밑에 지하1 지하1 밑에 거지 거지 밑에 알거지 그밑에 깡패 그밑에 양아치 그밑에 사기꾼 그밑에 그 집단에서 나쁘다 소리 듣는 사기꾼 등 누가 무엇이 최고이고 그무엇이 최고이며 최고가 무엇에 쓰는 것이며 얼마나 좋은 것인가? 돈이 최고 좋지? 최고 보다 치선을.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사랑한 만큼 능력있고 사랑한 만큼 행복하소서. 그만큼만 능력있고 그만큼만 행복 또는 불행하소서. 어느 느가 무엇이 그렇게 만들 수 있겠는가. 다만 그런 능력이나 방법이 없기 때문에 마음으로 빌 뿐입니다.
이 세상에 있든 없든 나하고는 별로 상관 없지만 가장 주요한 나에게 그 모든 것들은 필요하기도 하고 필요 없기도 하다. 유일신 전지전능 그 무엇이 나에게 1원어치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며 그 어떤 것이 나에게 1원어치라도 주었는가? 줄것 같은가? 아닐 것이다. 오히려 뺏어 갈 것이다. 또한 그런 사기꾼들은 수없이 많고 노리고 있으며 깡패 보다 나뿐 사기꾼 나뿐 심장 나뿐 마음에 잘 돌아 가는 머리를 가지고있다. 전지전능하다는 것이나 유일신이라고 하는 사기꾼을 항상 눈을 크게 뜨고 코를 벌름거리며 긴장하고 조심하여 나뿐 머리만 잘 돌리는 잔머리 꾼에게 속지 말지어다. 특히 유일신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내가 전지 전능하다는 속 뜻은 그만큼 그렇지 않다는 증거일일러.아무리 도통을 했다 손 치더라도 자기가 자기 입으로 내가 도통했다 라고 말하지 않는다. 나는 죽기 전 까지 장담하지 않겠다는 말은 장담한다. 그것도 조심스럽게 장담한다
다시 말하면 장당하지 않겠다는말은 장담한다. 그것도 조심스럽게. 도의 언저리가 가장 위험하다. 예술은 자연을 쉽게 풀어 놓은 것이다. 속도 보다 방향이다. 한 잔의 술에 혼을 담다. 정성을 다 하면 잘 한 것 최고 보다 최선을. 날이면 날마다 새날이어라. 날고 싶은 새를 날게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몸과 마음이 즐거우면 춤과 노래가 절로 나온다. 나는 슬픈 노래는 끝까자 잘 못 부른다. 오늘은 어제의 태양이 오늘의 태야이 아니 듯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괄목상대. 환골탈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너 나 자신을 아라. 그러나 법에 따른다고 앉아서 누워서 감옥에서 그렇게 죽지 않겠다. 도망치든지 죽은척하다가 살 길이 있으면 그렇게 하겠다. 왜? 선이고 나발이고 진이고 선이고 악이고 나에게는 별로 재미 없다. 나는 진실한 사람은 아니다. 착하게는 살고 싶으나 그 때 그 때의 문제다. 결코 신이라도 모두 전부는 할 수 없다. 나는 별것도 아닐 때가 많고 부활 할 자신이나 능력이 없다. 죽을 때 철이 들어도 다행이다. 알아야 면장한다. 예수 같이 조그만 돌맹이를 치우지 못하고 장사한지 사흘후에 부활하는 것은 전지전능이 아니고 부분 전능이다. 왠만한 사람이나 생물은 그만이 가지고있는 부분 전능이있다. 왠만한 사람은 다 그렇다. 석가는 집채만한 바위를 염력으로 이 산에서 저 산으로 옮겼다고 쓰여있다. 축지법 정도는 어렸을 때 끝냈다.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가 문제지 최고가 문제가 아니다. 지피지기는 백전백승이다. 어차피 사필귀정 회자정리인 것을 여기서 끝맺음 하겠습니다.
첫댓글 긴글 수고 하셨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