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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제 어릴 적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베리꽃 추천 4 조회 406 26.10.05 07:41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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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05 07:42

    첫댓글 사흘 만에 지은 진흙집입니다.
    이 집에서 엄마와 십 년을 살았습니다.

  • 26.10.05 07:50


    척박하고 스산했던
    어릴적의 고향에서
    보물찾기를 해내신
    삶의 열정과,
    부단한 희망을 품고
    끝내 알토란 열매로
    엮어 내신 승전보에
    열열히 응원의 박수
    드립니다.
    멋진작가로 거듭나신
    베리꽃님~ 킹왕짱!^^

  • 작성자 26.10.05 19:03

    @지는해 과분한 격려와 응원을 받고 보니
    그저 부끄럽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지는해님께도 행운을 빌겠습니다.

  • 26.10.05 07:47

    의지의베리곷님
    오랫만에 삶의이야기방에오셨슴니다.
    책의출간을축하드림니다.
    저책을빨리보고싶네요.
    사흘만에 집을짓다니.......
    참으로놀랍네요.

  • 작성자 26.10.05 07:49

    수익을 바라고 만든 책은 아닙니다만 값없이 나누면 손이 덜 가 책장에만 꽂아두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26.10.05 08:03

    @베리꽃 맞아요.책은 책값을 치루어야 읽게됨니다.ㅎ

  • 26.10.05 07:46

    베리꽃여사님
    소원성취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10.05 07:49

    소원을 이뤘습니다.
    이제 홀가분하고 행복합니다.

  • 26.10.05 09:15

    소윈도 이루었으니 이제는 가끔씩 같이 막걸리
    한잔하며 엄마얘기들이나 나누어야겠슈~- (^_^)

  • 작성자 26.10.05 09:25

    오랜 동지가
    말로만?
    책주문 안 하셔?

  • 26.10.05 09:58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10.05 10:25

    고맙습니다.
    창립 19주년 행사에 고운 모습 뵙고 싶었는데요.

  • 26.10.05 10:02

    드디어 지난날의 삶의 이야기 책이 나오는군요
    축하해여 진정으로
    베리님의 인간승리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작성자 26.10.05 17:14

    박수를 여러번 쳐주셔서 손바닥 아프시겠어요.

  • 26.10.05 17:21

    @베리꽃 수백번 친다해도 갠찮아요

  • 26.10.05 11:18

    드뎌 책이 나왔군요
    소원을 이루셨으니
    베리님은 행복한 여인입니다
    축하 드려요^^~
    꼭 알찬 결과 있으시길 요~~

  • 작성자 26.10.05 17:15

    꼭 책 낼 분은 요요님이신데
    용감을 밑천삼아봤습니다.

  • 26.10.05 11:38

    네 ~소원 풀어 어요,

  • 작성자 26.10.05 17:16

    고마워요.
    자연님도 소원성취바랄게요.

  • 26.10.05 12:18

    가을은 燈火可親의 독서의 계절입니다.
    저는 책을 거의 안 읽고 지내지만
    베리꽃님 책이 오면 정독할 겁니다.
    오랜만에 종이에 적힌 활자를 읽게 된다싶어 기대가 큽니다.

  • 작성자 26.10.05 17:17

    작가님 뺨치실 분이 정독하신다니
    더 움추려집니다.
    채무자 올림.

  • 26.10.05 19:57

    꿀이장님 장가 가실때
    신부로 용감하게 나선분

    그분의 따님이 시집가서 낳은
    이뿐 딸아이

    그아이의 외할머니가 책을
    집필해 출간 하였으니
    어찌 축하를 미루오리까

    날마다 언제오나 대문만 쳐다봅니다

  • 작성자 26.10.05 20:12

    과한 격려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가 한 게 뭐가 있다고 이런 칭찬을...
    앞으로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 26.10.05 23:44

    대단하신 베리님 올해는 베리님 🌞 해로 정합시다 잘하셨어요 👍^^

  • 작성자 26.10.06 06:39

    운선님의 해이기도 합니다.

  • 26.10.06 04:47

    베리꽃님 재삼축하드림니다
    꼭 제가 호안선 완행열차를 무임승차로 서울을 올라가 ,쌀이 떨어지고,인쇄소에서 고생하면서도
    책하고 씨름하여서 서울의 공직,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서 지금까지 책과 벗하며 살아온 저의
    심정과 똑 같은 기분입니다. 순수하고 서정적인 책으로 꼭 동화책 같은 기분입니다.

  • 작성자 26.10.06 06:41

    만장봉 님의 깊은 문학 세계에 비하면 제 글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런데도 늘 따뜻한 격려로 용기를 주시니 깊이 감사드립니다.

  • 26.10.06 21:03

    혹시 그곳에서 살아가실때의 흑백 사진
    이라던가..그런거 소장하고 있으면
    보고 싶어 집니다.
    이제는 베리님과 모친 두분이서 통리 산야에서
    살았었다는 이야기 많은 분들이 알게 되었으니
    소원플이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26.10.06 21:15

    어제 또 어릴 적 통리에 다녀왔습니다.
    이젠 그만 찾아도 되겠다 싶다가도, 돌아서면 매번 다시 그리워집니다.
    아마 이 삶이 다해야 이 질긴 그리움도 내려놓을 수 있을 듯싶네요.
    뵙게 되어 참 반갑고 따뜻했습니다.

  • 26.10.06 21:03

    베리꽃님의 책 출간을 축하드리며
    동화나라에서 동심의 세계를 즐길거예요
    이제 시작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10.06 21:20

    늘 격려의 말씀에 매번 큰 힘을 얻곤 합니다.
    책장을 넘기시는 동안 동심이 전해진다면 더없는 기쁨이 될 것같습니다.
    평온한 밤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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