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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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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정확하고 지독하고 그리고 귀신같은......
페이지 추천 1 조회 427 26.10.05 10:25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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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5 10:27

    첫댓글 결론은 삶은 계란이다.
    명언입니다.
    페이지님

  • 작성자 26.10.05 10:30

    하하~
    신미주님^^
    명쾌하고 신속한
    첫댓글 감동입니다^^

  • 26.10.05 10:56

    " 삶은
    진정
    인내와 고난의 연속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듯."

    저도 그리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성실히 노력하며 사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과 사량을 느낍니다

    행복한 가을 되십시요~ ^^ *

  • 작성자 26.10.05 11:12

    성실히 노력하며
    뚜벅뚜벅 걷다보면
    행복합니다.

    신포도님도
    짧은 가을
    만끽하시며
    행복하세요~^^

  • 26.10.05 15:41

    @페이지 녜
    저는 그사람이 이룬 성과에 대하여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얼마전에
    저희 사무실 건물의 폐지를
    수거하는 40대 중반의 젊은 남자를
    보았는데, 그 부인인듯한 여자가
    허름한 리어카를 밀고 있었습니다

    또 얼마전엔 서민아파트
    주차장에 낡은 소형자동차를
    정성껏 닦고 있는 노부부를
    보았습니다

    걸음걸이도 불편해보이시는
    할어니가 할아버지의 수고를 덜어주시려는듯
    손걸레질을 서두르는 모습에 그 흔한 눈웃음에
    인사치레의 말조차건네지 않고 냉담한 시선으로
    바라보았지만
    내심 감동하고 있었습니다

    저야 제 길을 갈뿐이지만
    세상엔 참 괜찮은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ㅎ

  • 작성자 26.10.05 11:57

    @신포도 세상엔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내가 좋은 사람이면
    자석의 이끌림처럼 좋은 분들이
    내 옆으로 오게 되지요.
    그리고
    좋은 분이라도 분명 단점이 있을터,
    舍短取長이라는 말도 있듯이
    단점은 버리고
    좋은 점만 보고
    함께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26.10.05 11:29

    삶의 명언을 남긴 아름다운 페이지님!
    기분 좋고 활기찬 시월이 되시길~~ㅎ

  • 작성자 26.10.05 11:36

    반갑습니다.
    시월은 제게 뜻깊은 달입니다.
    생일이 있기도 하지만
    하필 막내딸이
    제 생일날 결혼을 하게 되었거든요.

    결혼기념일이
    엄마 생일이니까
    이다음에
    엄마가
    없을때도
    기억해주겠지요?

    아름다운 가을날 즐기시며
    더욱 행복한 시간 되세요^^

  • 26.10.05 11:32

    저울을보니 날씬
    하시네요.
    한창 레슨받고
    파티 다닐때 48이였는데
    지금은 드레스가 안
    맞아요.^^

  • 작성자 26.10.05 11:57

    잘 지내시죠?
    파란여우님~~

    우리 소띠 친구 마도로쓰님을
    댄스 파티에서
    만났다는 글 잘읽었어요.

    소띠 모임때 마도로쓰 친구랑
    소띠방 여친들이
    춤 추는거 보고
    저도 배워보려고
    개인 렛슨도 해봤지만
    전
    춤 배우는건 포기,
    아니 당분간 보류중이예요.



    한창 몸무게가 나갈땐
    59.5킬로까지도 ......
    ㅎㅎ.
    60킬로가 넘으면 지구를 떠나야겠다는 각오로
    다이어트에 돌입했지요.

    키가 166이니
    그리 살이 찐 것도 아니라고 주변에서는
    말리지만


    그때 못입던 옷들이 이제 맞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행사 마치면
    이제
    54킬로 정도만 유지하려고 해요.

  • 26.10.05 12:49

    @페이지 사교는 어렵지
    않고 또 재미있어요.^^

  • 26.10.05 11:35

    50 적당해요. 그냥 멋대로 사세요

  • 작성자 26.10.05 11:42

    ㅋㅋㅋ.
    멋대로 잘 살겠습니다.
    자연이다님^^

  • 26.10.05 11:50

    페여사님
    더이상은 아니 되옵니다 ㅎㅎ

  • 작성자 26.10.05 11:54

    11일 행사 마치면
    다시 2킬로 정도 찌울 예정입니다.
    ㅎㅎ

  • 26.10.05 12:13

    체중계 0점을 10KG 낮추면
    순식간에 체중이 그만큼 확 빠집니다.
    그보다 더 확실한 감량은 없는 줄 압니다. ㅎㅎㅎ

    52면 중년 여성 볼륨으로 최상이라 봅니다만
    거기서 뭘 더 빼신다고 다이어트라는 고난을 자초 하시는지 되게 궁금합니다.

  • 작성자 26.10.05 12:22

    큭~

    선배님.
    궁금하십니까?

    오배건 되겠습니다.
    ㅎ

    딸이 드레스 입으니까
    다이어트 하기에
    저도 덩달아...

    그리고
    11일 큰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데
    몸에 붙는 의상이라서
    다이어트 하는 중입니다.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

    노력 없이
    무언들 거저 얻어지는게
    있겠씸니껴?

    무한불성
    고진감래

    아는 사자성어
    다 끌어대봅니다.





  • 26.10.05 13:33

    헐~51이라니~내가 많이 아팠을때도 그것까지 안 내려갔는데~더 빼지 마시와요.주름 생긴다오 ㅎ
    10월의 첫날 ㅡ기타치고 공연하던 모습이 은근히 그립더이다~^^♡

  • 작성자 26.10.05 14:38

    앗~~
    그리운 이름^^
    늘평화님.
    우리 수퐁모 동지님
    오셨네요^^
    말씀 듣고 보니 이런 시절도 있었군요

  • 작성자 26.10.05 14:35

    @페이지 어머낫~
    한복 입고 기타치던 모습도 있네요.
    ㅎㅎ

  • 26.10.05 14:39

    @페이지 우리들의 연예인. 스타이셔요.자랑스런 수퐁모 ㅎ

  • 작성자 26.10.05 14:41

    @늘 평화 말씀도 예쁘고 곱게 해주시는
    분♡

  • 26.10.05 15:55

    다여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

  • 작성자 26.10.05 16:19

    어무나~
    골드훅님^^
    감사합니다~^^

  • 26.10.05 18:11

    ㅋㅋ~
    탁구장에 어여 오시라니까요.
    빡쎄게 탁구로 땀빼면 콩알만한 귤 두알이
    아니라 타조알 하나 먹어도 여기저기 골고루
    균형잡힌 몸매가 될테이니....화이팅~!!

    그리고 이 몸은 귀신잡는 해병출신인데
    저울귀신을 잡는 방법도 연구해보리다. ㅎㅎ~

  • 작성자 26.10.05 23:53

    에궁~
    탁구장 갈 시간이 없네요.
    ㅎ.ㅎ.
    쉬는 목요일에는
    기타에
    서예에
    노래 연습까지 하다보니......

    글구 몸매는 균형 잡혔으나
    뱃살만 조금 더 빼면
    다이어트는
    그만 할 예정입니다.

    고운 밤 되세요#^

  • 26.10.05 19:16

    다이어트, 험난한 도전 중이시군요.
    부디 뜻하시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래드릴게요.

  • 작성자 26.10.05 23:50

    인생은 늘 도전이지요.

    험난한 길이지만
    노력하면
    이룰 수 없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하면

    사례를 공유할게요^^

    고운 밤 되세요^^

  • 26.10.05 23:40

    끊임없이 도전하시고 자신을 가꾸고 다듬으시는 페이지님
    부럽습니당~~^^

  • 작성자 26.10.05 23:48

    안녕하세요 운선님~~
    저희 친정
    할머님은 구십구세까지 사셨는데
    구십이 넘으셨을때도
    곱게 머리 빗고 예쁜 모자 쓰고
    성경책을 필사하셨지요.
    육십 넘었는데도 사그러지지 않는
    저의
    이 열정은 아마도 친정 할머니를 닮은 것 같아요.

  • 26.10.06 13:42

    울페이지님께 개인 교습 받아야 할까봐요.
    전 만삭을 지나 말도 못합니다. ㅠㅠ

  • 작성자 26.10.06 13:53

    고운 품성의
    넉넉한 마음씨가 다 보이는 우리 수피님의 댓글에
    나른한 오후 힘을 얻습니다.
    바쁜 시월이 지나면

    울 수피님이 방장 으로 계신 곳도 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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