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극강의 방음
안녕하세요 용산 카오디오 포차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차량은 신형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입니다!
신형 911 작업기를 블로그에 소개해 드리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포스팅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911 신형 차량들이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야 하나씩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은 신형 911의 전체 방음 작업 과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작업 구성 -
다이나 익스트림 전체 방음
전체 방음 작업을 위해
신형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가 매장에 입고되었습니다!
차주님께서는 차량을 인도받고 매우 만족하셨지만
일반 도로에서 시속 80km 정도로 주행할 때부터
노면에서 올라오는 거친 소음이 아쉬우셨다고 합니다
주행 중 계속 신경 쓰이는 소음 때문에
방음 시공을 고민하시며 여러 업체를 알아보셨고
저희 카오디오 포차를 찾아주셨습니다!!
저희 카오디오 포차는
포르쉐 차량의 전체 방음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백 대의 포르쉐를 작업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좋은 방음 소재와 그 소재를 제대로 시공하는 과정입니다.
방진 패드는 붙였다고 작업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차체 철판의 굴곡과 모서리를 따라 패드가 들뜨지 않도록 충분히 눌러 밀착시켜야 합니다.
저희가 강조하는 ‘쉴딩 작업’이 바로 이 과정인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차체 철판과 방진 패드가 따로 움직이지 않고
하나처럼 밀착되도록 만드는 작업입니다 사진에서는 비슷하게 붙여놓은 것처럼 보여도
굴곡진 부분과 안쪽 모서리까지 살펴보면 시공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차이가 드러납니다
그래서 저희는 넓은 면을 빠르게 붙이는 것보다 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제대로 밀착하는 데
시간을 들여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음 시공만큼 중요한 것이
실내 부품의 탈거와 조립입니다 전체 방음은 시트와 내장재 등
여러 부품을 탈거해야 하는 작업인 만큼 다시 조립하는 과정까지 신경 써야 합니다
기존 소음을 줄이려고 맡긴 차량에서 조립 후 새로운 잡소리가 생긴다면 안 되겠죠!
수백 대의 포르쉐를 작업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품의 체결 상태와 배선 위치까지 살피며
탈거부터 시공, 조립까지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차주님께서 평소에는 보실 수 없는 부분까지 제대로 작업하는 것.
저희 카오디오 포차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입니다!
이번 포르쉐 911은 작업에 집중하다 보니탈거 직후의 사진을 미처 남기지 못했네요ㅜㅜ
실내 시트와 내장재를 탈거한 뒤 다이나 방진 패드를 시공한 모습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어느 부위를 어떻게 작업했는지 하나씩 설명해 드릴게요^^
미국 다이나 방음은 자동차 방음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방음 프로그램입니다
차량뿐만 아니라 항공기와 선박, 산업시설처럼 강한 진동과 소음이 발생하는 환경에서도 활용될 만큼
뛰어난 제진 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제품입니다!
좋은 오디오를 위해서는 스피커뿐 아니라
음악을 듣는 실내 환경도 중요하겠죠?
저희 카오디오 포차가 다이나 방음을 선택하는 이유도
불필요한 진동을 줄여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다이나 익스트림 방음 작업은 가속페달 위쪽의 차체 프레임부터 시작됩니다!
바닥의 넓고 평평한 부분에 비해 안쪽으로 깊이 들어가 있어 작업하기 까다로운 부위인데요
손이 닿아 시공할 수 있는 범위까지 패드를 재단하고 눌러 밀착시키며 작업을 진행합니다
겉으로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도 작업이 가능한 곳은 최대한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안쪽부터 신경 쓰는 시공 디테일이 저희 카오디오 포차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차별점입니다^^
앞좌석 바닥부터 뒤쪽으로 이어지는 다이나 방진 시공 범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넓은 면뿐 아니라 프레임의 높낮이와 모서리까지 바닥 형태에 맞춰 패드를 부착한 모습입니다
조립에 문제가 없다면 아낌없이 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닥 시공 상태를 조금 더 가까이 보겠습니다!
시트 고정부와 배선 주변은 필요한 공간을 남겨두고 주변 철판의 굴곡을 따라 패드를 재단해 붙였습니다
패드는 많이 붙이는 것만큼 부착면에 들뜨지 않게 밀착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뒤쪽 바닥과 주변 프레임에도 다이나 방진 패드를 시공한 모습입니다!
여러 배선과 장치가 모여 있는 부위인 만큼 각 부품 주변의 공간을 확인하며 작업 범위를 잡았습니다.
보이는 바닥 면에서 안쪽 모서리까지 프레임 형태를 따라 방진 작업을 이어갑니다!
포르쉐 911은 엔진이 뒤쪽에 자리하고 있어
엔진과 실내 사이의 격벽, 주변 프레임 방진에 특히 신경을 써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엔진 가까이에 있는 부위인 만큼 철판의 떨림을 줄이기 위한 방진 작업이 중요한데요
.
뒤쪽은 굴곡도 많고 손이 깊숙이 들어가야 해서 평평한 바닥에 패드를 붙이는 것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그렇다고 잘 보이는 곳만 붙이고 끝낼 수는 없겠죠^^ 손이 닿아 시공할 수 있는 안쪽까지 패드를 재단해 붙이고
모서리와 굴곡진 부분도 들뜨지 않도록 하나씩 눌러 밀착시키며 쉴딩 작업을 진행합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이런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작업하는 것이
저희 카오디오 포차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디테일입니다!
뒤쪽 바닥의 방진 시공 모습입니다!
배선과 장치가 자리한 부분은 주변 공간을 살피고 바닥의 굴곡에 맞춰 다이나 방진 패드를 부착했습니다.
한 장의 넓은 패드를 그대로 붙이기보다 각 부위의 형태에 맞춰 재단해 밀착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번 신형 911은 메인 배터리가 실내 뒤쪽에 자리하고 있네요!
사진은 배터리 부분을 제외한 주변 프레임에 방진 시공을 마친 모습입니다
배터리와 배선 주변은 작업 공간을 살피면서 굴곡진 프레임과 안쪽 모서리까지
패드를 재단해 밀착시켜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수석 하단 프레임까지 다이나 방진 시공을 마쳤습니다!
넓은 바닥 면부터 손이 닿기 어려운 안쪽까지 프레임 형태에 맞춰 패드를 붙이고 밀착시키며
실내 바닥의 방진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1차 다이나 방진 작업을 마친 뒤 그 위에 RS 신슐레이터를 시공합니다!
앞서 붙인 방진 패드가 철판의 떨림을 줄여준다면 RS 신슐레이터는 소음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두 소재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방진과 흡음을 함께 고려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바닥뿐 아니라 도어 내장재와 각종 커버 안쪽에도 활용되는 흡음 소재입니다
시트 하단 프레임에도 RS 신슐레이터 시공을 마쳤습니다!
시트가 올라가면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다이나 방진 작업에 이어 흡음재까지 더해
안쪽까지 신경 써서 마무리했습니다^^
2열 하단 프레임에도 RS 신슐레이터 시공을 마쳤습니다!
911은 엔진이 뒤쪽에 있는 만큼 앞쪽 바닥뿐 아니라 뒤쪽 공간도 신경 써서 작업하고 있는데요.
앞서 다이나 방진 패드로 철판의 떨림을 줄여준 뒤 이번에는 RS 신슐레이터를 더해
소음을 흡수할 수 있도록 시공했습니다.
시트를 조립하면 가려지는 부분이라 완성된 모습만 봐서는 작업 내용을 알기 어렵겠죠^^
그래서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 안쪽까지 어떻게 작업했는지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도어 트림을 탈거하고도어 외판 안쪽에 다이나 방진 패드를 시공합니다!
문 안쪽은 비어 있는 공간이 많다 보니 주행 중이나 음악을 들을 때 철판이 떨리면서
불필요한 울림이 생길 수 있는데요
도어 방진은 이런 철판의 떨림을 줄여주는 작업입니다!
스피커 소리에 섞이는 울림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니
음악을 자주 들으시는 분들에게도 신경 써서 작업해 드리는 부분이죠^^
포르쉐 차주님들 중에는 전체 방음 대신 도어 방진
맡겨주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주행 중 도어 쪽에서 들리는 잡소리나 떨림 때문에
이 부분부터 작업하고 싶어 하시는 경우인데요.
평소 음악을 들으실 때 도어가 함께 울리는 소리도 은근히 신경 쓰이죠ㅜㅜ
다만 잡소리는 철판뿐 아니라 내장재나 체결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어, 방진 시공과 함께 주변 상태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어 외판에 방진 작업을 마친 뒤
도어 트림 뒷면에는 RS 압축 신슐레이터를 시공합니다!
철판의 떨림을 줄여줬다면
이번에는 트림 안쪽에 흡음재를 더해주는 과정입니다
트림 뒤쪽은 배선과 고정부가 있어
무작정 넓게 덮기보다는 조립에 필요한 공간을 살피면서
각 부분의 형태에 맞춰 시공합니다.
다시 조립하면 보이지 않는 곳이지만 도어를 열어 작업하는 만큼 안쪽까지 신경 써서
방진과 흡음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도어 외판의 다이나 방진 작업과 트림 뒷면의 RS 압축 신슐레이터 시공을 마친 뒤 도어 트림을 다시 조립합니다!
안쪽에 방음재가 추가된 만큼 배선이 눌리거나 조립에 간섭되는 부분은 없는지 살피고
고정부도 제자리에 맞춰 체결해 줍니다 방음 작업만큼 마무리 조립도 중요하겠죠^^
트림이 들뜨거나 유격이 생기지 않도록 체결 상태까지 확인하며 도어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현재 보시는 자료는 미국 다이나 방음 프로그램 적용 전후의
소음과 진폭 변화를 비교한 모습입니다
다이나 익스트림은 단순히 소리를 흡수하는 소재가 아니라
차체 철판의 떨림과 공진 자체를 효과적으로 억제해
주행 중 실내로 전달되는 불필요한 진동과 소음을 줄여줍니다
다양한 방진 소재가 있지만 성능과 내구성, 실제 시공 만족도까지 고려했을 때
저희 카오디오 포차가 다이나 방음 프로그램을 꾸준히 사용하는 이유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