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달글리쉬 감독은 유러피언 대회에 리버풀이 나서지 못하는 것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영입하는데 해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리버풀은 1999-2000 시즌 이후 처음으로 유러피언 대회에 나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제라르 울리에 감독은 디디 하만, 사미 히피아, 블라디미르 스미체르를 설득해 영입했습니다.
달글리쉬 감독이 1월 리버풀에 왔을 때 순위는 12위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마감을 유로파 리그에 나설 수 있는 순위 가까이 끌어올렸습니다. 그 당시 처럼 성공적인 여름 이적 시장을 보내는데 어떠한 걱정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우리가 유럽 대회에 나서지 못한다는 것이 몇몇 선수를 영입하는데 매력적인 제안을 할 수 없을거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어. 난 동의를 할 수 없지."
"클럽의 역사와 전통은 우리가 유럽 대회에 나서건 나서지 못하든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거든"
"만약 선수가 다르게 생각을 한다면, 우리는 그러한 선수가 없는게 더 좋아."
아래는 강등 당한 블랙풀에게 동정심을 느끼신다는 내용.
http://www.liverpoolfc.tv/news/latest-news/kenny-players-will-still-sign
첫댓글 믿어요 좋은선수들 데려와 주시길
클럽의 역사와 전통은 우리가 유럽 대회에 나서건 나서지 못하든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