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0회 향기통신 <웨일즈 공작부인의 패션센스>
캐서린 미들턴은 미래의 왕비,그녀는 케이트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영국 최고의 베스트드레서 소리도 듣는다.
신진 디자이너의 옷을 즐겨입는데
대중앞에 서야 하는 그녀는 새옷을 사는 대신 좋아하는 옷을 리폼해서 입기도 한다
그녀의 아이디어는 센스있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선보였다.
네크라인을 바꾸고, 소매를 추가하고, 원피스를 치마로, 단추나 장식을 바꿔 좋아하는 옷을
임신과 출산으로 변한 체형에 맞춰 변형을 시도 했다
이러한 그녀의 행동은 알게모르게 선한 영향력을 가진다.
한쪽 어깨의 코사지 디테일을 흰색 시폰으로 리폼하고 블랙 오페라 장갑으로 포인트.
귀걸이는 패션 브랜드 자라의 (3만6000원) 짜리 제품으로 알려졌다.
"왕실의 우아함에 검소함을 더했다"는 평
카라의 레이스장식 떼어내고 미니멀 라인으로
견장 술을 떼어내고, 단추바꾸고 리본 장식.
소매의 변형
스트라이프 리본으로 화려한 변신
출산후 변한 몸매에 맞춰 슬림하게
출산후 변한 몸에 맞게 변형한 코트
임신 중일 때 코트를 수선했는데 단추를 바꿔 달아 천에 자국이 남기도 했다.
케이트의 패션 철학을 눈여겨 본 이는그녀의 성품을 짐작할 것이고 흠모하게 될 것이다.
평소에도 대중적인 자라의 옷과 액세서리를 착용.
로열패밀리가 업사이클링을 실천하는 좋은 귀감.
작년 암투병 완치 성명을 발표한 웨일즈 공작 부인.
자신이 치료받은 병원에서 만난 환자에게 “터널 끝에는 빛이 있을 거예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 따스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