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 님 같은 청년들만 우리나라에 있다면 벌써 통일이 되었을 텐데 요즘 그런 마음 가짐 지닌 청년이 전혀 없습니다 운동선수들 병역 면제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북이 갈라진 우리나라 사정을 생각해서라도 우승했다고 군 면제 이런저런 이유도 면제 안됩니다 제 아들도 현역 나왔지요 행정병으로요 비실비실 배삼룡이처럼 약골로 들어가서 허리병으로 육군 통합 병원해서 전국 군 병원 떠돌다 제대 했지요 지금은 과체증으로 고생이지만요 적토마님 글 잘 읽었습니다
첫댓글
역시 해병대는 체격보다 의지가 먼저였나 봅니다
마른 몸으로 끝까지 밀어붙여 해병대까지 입성하신 적토마님
대단하세요 ^^
♡♡♡
살고자하면 죽을것이요.
죽고자하면 살것이려니...
이래저래 한번 살다가 죽는 인생인데
징징되며 움추려 들고 싶지는 않구려...(^_^)
집에 가라고 입대 불가 도장 찍으려는 데
죽어도 좋다고 각서 써서 입대한 사람을
누가 말립니까...
국가가 최소 훈장 하나는 얹어줘야 할
진정한 자진 입대의 신
진정한 해병대 낭만주의자...
면접관 도 당황해서 서명 받고 속으로
땀 좀 흘렸겠네요....ㅎㅎ필승~!!
ㅎㅎ~ 감사합니다.
테레비 예능프로에서 가수 K가 근육자랑을
하는데 군복무는 뭔 핑계를 되면서 빠졌더군요
나같이 삐쩍 마른사람도 가거니와 일부러
무술을 배워서 가기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군대도 안갔다오고나서 뭔 근육자랑을 하며
돈벌고 다니는지...쩝~
세상만사 요지경입니다.
@적토마
세상은 요지경 맞아요..
@다빈.
신신애 누나를 가요무대에 종종 출연
시키자고 민원 넣자고요.
조국을 향한 진심 하나로 귀향 도장마저
돌려 세운 그 뜨거운 청춘..
그 자체로 눈부신 유산 입니다^^
초중교 동창 모임에 가면 당시에는 소위
한가닥한다며 껄렁되던 동창들중에 뭔 빽으로
군복무 면제 받은 녀석들이 나한테 별말없고
조용합디다. 시베리안 허스키 같은 녀석들...
@적토마
개 씨바쓰리갈..
저도 한마디 할게요
맞습니다
군대에 안가는거를 자랑으로 생각하다니?
갖은 고생하면서 군대 생활을 한 선배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이번 아시안 게임에 참석한 대한민국 축구선수들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참고로 나 태평성대도 용감한 육군 공병대 병장 출신입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진짜 이번 아시안게임 선수들중 일부 선수들이
실언을 하기는 했습니다. 신성한 군복무를
했던 청춘들이 얼마나 실망했을지...
맞습니다. 그런분들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선출직 공직자는 병역기피자 제외시켜야 합니다.
자랑같지만 저희집은 아버지 6.25참전. 저희 3형제 모두 육군현역 만기제대했습니다 ^^
유럽의 어느나라처럼 군복무 및 기타 군복무
관련 일을 마치지않은 사람들은 공직자에서
페널티를 주는 방안도 참조할만 합니다.
우와!!! 그산님의 아버님과 형제분들은 대단해여~!!! 최고예여~!!!
완전 애국자로 인정합니다
꽝!꽝!꽝!
@나향 감사합니다
자랑할건 그거밖에 없습니다 ^^
제동생은 신검때 45kg여서 안가도
되는데 자원입대했습니다
@그산 그거면 충분함다
우리가 이땅에서는 나라사랑 말고 뭐가 또 있겠습니까.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충성!!!
적토마님이 해병대?
와우~ 대단하십니다.
멋진 대한 남아의 기개가
하늘을 찌르는 청춘
이셨군요.
남북이 대치하는
특수상황인 대한민국
이기에 군대에 얽힌
사연도 무궁무진 하네요.
네~ 1979년 10월 3일...
19의 나이로 해병대 하사로 자원입대 했습니다
군복무 및 저의 개인적인 일을 포함시킨다면
중편소설 한권 쓸만한 추억들이 있네요(^_^)
권력자들 권세가들 정치인들
장차관 고위관료들 기관장들
사회지도층인사들 재벌들 이하등등
돈과 빽으로 본인이나 자식들
군대 안갔으면 반역자다
적을 이롭게한 이적죄 반역죄로
처단하랏
나는75세지만 전쟁나면
총들고 최전선으로 달려가
조국통일 남북통일에
이한몸 던진다 이상끝
저도 조국이 위기에 처하면 고무줄 새총이라도
들고 뛰어 나가겠습니다. 같이 나가시죠.
앗싸~ 대한민국 필씅 ~!!
홍탁 한사발 마시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일것을~~~
ㅎㅎ~ 홍탁 삭는 냄새에 타는 저녁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적토마타고
아시안게임 승마부문 금메달 땄으면
안갈 수 있었을텐데... ㅎㅎ
안가도 되는 해병대 가셔서
보이지 않는 귀신 잡는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그거 좋은 방법인데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 다음 아시안게임때
검토해보겠습니다.
그런데 군대는 갔다왔고 예비군과
민방위도 끝났고, 뭘 면제 받아야할지 ?
(^_^)
적토마 님 같은 청년들만 우리나라에 있다면 벌써 통일이 되었을 텐데
요즘 그런 마음 가짐 지닌 청년이 전혀 없습니다
운동선수들 병역 면제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북이 갈라진 우리나라 사정을 생각해서라도
우승했다고 군 면제 이런저런 이유도 면제 안됩니다
제 아들도 현역 나왔지요 행정병으로요 비실비실 배삼룡이처럼
약골로 들어가서 허리병으로 육군 통합 병원해서 전국 군 병원 떠돌다
제대 했지요 지금은 과체증으로 고생이지만요
적토마님 글 잘 읽었습니다
군대 면제 받으면 신(神)의 아들이라는
자조적인 농담을 남자들은 합니다.
운선님같은 평범한 국민들의 아들들이
국가를 지키고자 가는 군복무는 정말로
신성하고 존중해줘야 합니다. 화이팅~!!
저는 강원도에 전방이 가까워 군부대가 많았던 산골서 자라서 군대 얘기가 재미있슴다
남자 분들은 군대 얘기가 무궁무진! 아무리 해도 끝이 안 난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많답니다
재미 있는 해병대 이야기 잘 봤습니다
충성!!!
아~ 강원도 전방이 가까운곳에서 자라셨다면
군인들을 늘 봤을 듯 싶네요.
남자가 군대 얘기하면 삼박사일동안 한다죠.
더불어 저는 소설같은 사연들이 필연처럼
군복무시절에 겹쳐서 오박육일은 할겁니다
(^_^)
마지막 부분 글
공감동감입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군대도 안 가본 제가 뭘 알겠습니까마는 그러나 누구의 이야기든 공감하는 감정의 능력은 충분히 있는지라 잘 이해하고 실감합니다.
나라를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당연하고 마땅한 것입니다.
함께 공감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충성!임다!
감사합니다. 정말로 자랑할게 따로있지...
잘 지내시는거죠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