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 刹那
산스크리트어의 크샤나를 음역한 말. 의역하면 순간이란 뜻이다.
아비달마대비바사론(阿毘達磨大毘婆娑論)에 따르면 120찰나를 1달찰나(?刹那)라고 한다.
또 60달찰나(?刹那)를 1납박(臘縛)이라고 한다.
아울러 30납박(臘縛)을 1모호율다(牟呼栗多)라고 부른다.
그리고 30모호율다를 1주야(晝夜)라고 정하고 있다.
그렇게 따지면 1찰나는 75분의 1초에 해당한다.
약 0,013초가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전광석화의 순간이 아닐수 없다.
이러한 찰나와 더불어 쓰이는 불교용어들이 있다.
흔히 우리가 순간의 쾌락과 안일에 빠져 사는 것을 찰나주의(刹那主義)라 부른다.
또는 찰나의 사이에 생주이멸(生住異滅)의 사상(四相)이 변하는 것을 찰나무상(刹那無常)이라고 한다.
한편 찰나찰나에 생(生)하고 멸(滅)하는 것을 찰나생멸(刹那生滅)이라고 부른다.
사실 그렇게 본다면 영겁과 찰나가 하나일 수밖에 없다.
영겁속에 찰나가 있고 찰나속에 영겁이 있는 것이다.
찰나찰나를 영겁처럼 살아야 한다.
<용어방 금천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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