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분양을 해준 방법 인데요
채집통에 햄스터용 톱밥을 넣고
상추를 깔아준 후에 달팽이를 넣었어요
그리고 제가 집에서 학종이로 접어뒀던 상자가 있어서
무게를 손으로 달아보니 비슷 하더라구요~
우체국은 생명체를 택배로 안받아 주는 경우가 있어서
종이 접은거 라고 말하고 보냈어요 잘 전달이 되었고 지금은 잘 기르고 있네요
발효톱밥이 아니라 햄스터 톱밥을 넣어준 이유는
발효톱밥보다 받는 충격이 덜 하고요~
종이접은 거라고 속여야 하는데
발효톱밥은 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고 택배비도 비싸 지잖아요
첫댓글 이게시물을 노하우게시판으로 옴겨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