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노벨상이라고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노벨상과는 달리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연구에 상을 수여하는 겁니다. 이번에 수상한 일본연구가의 주제는 세상에나! '코를 잘 푸는 법'이랍니다. 사진 속 사람들이 코를 풀고 있죠? 수상식 후 벌어진 풍경입니다. 일본은 20년 연속 이그노벨상 수상자가 나왔다는 것도 놀랍네요!
イグ・ノーベル賞で日本「鼻のかみ方」研究が医学賞を受賞
2026年9月4日 3:09
スイスのチューリッヒで行われた「イグ・ノーベル賞」の受賞式。「医学賞」に選ばれたのは旭川医科大学の名誉教授で4年前に亡くなった海野徳二さんです。49年前に発表した鼻のかみ方に関する研究が評価されました。
海野さんらは上手に鼻をかむ方法を科学的に解明しようと、鼻をかむ時に出る息の速さや量、それに耳への影響などを測定、分析の結果、両方同時にかむのではなく、左右それぞれ片側ずつ、長めにかむ方が分泌物の排出に有効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
日本人がイグ・ノーベル賞を受賞するのは20年連続です。
今年のイグ・ノーベル賞はことほか、毒蛇はどういう条件で人にかみつくのかや、人は本当に優しい友人だけを求めているのかを調べた研究など、あわせて10の研究が受賞しました。
😊 [鼻をかむ]와 [ 毒蛇はどういう条件で 人にかみつく]의 [かむ]는 서로 다른 동사
[鼻をかむ] : 嚔む / 擤む : 일본에서 흔히 한자를 쓰지 않고 かむ로 표기합니다.
이 동사는 '코를 풀다'에서만 쓰인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毒蛇はどういう条件で 人にかみつく] : 噛む : '물다'의 뜻을 가진 동사입니다.
여기에 '들러붙다'의 뜻을 가진 [つく]를 붙여 '강하게 들러붙어 물다'의 뜻으로 [噛みつく]를 쓰고 있습니다.
예)犬が突然(とつぜん)手(て)に噛みついて離(はな)してくれない。
개가 갑자기 손을 물어뜯고 놓아주지 않는다.
😊 分泌物(ぶんぴつぶつ) : 분비물
평범한 단어지만 독음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한글 받침에 'ㄹ'의 경우일 때 일본어로 「つ」의 소리를 갖습니다. 이 단어의 [물]처럼요, [物ーぶつ]라는 식이죠.
그런데 여기서 'ㄹ'받침이 없는 '비'에도 「つ」가 들어간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이그노벨상’ 시상식. ‘의학상’에 선정된 것은 아사히카와 의과대학의 명예교수로, 4년 전에 세상을 떠난 우미노 도쿠지 씨입니다. 49년 전에 발표한 코를 푸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평가되었습니다.
우미노 씨 등은 코를 잘 푸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밝히기 위해, 코를 풀 때 나오는 숨의 속도와 양, 그리고 귀에 미치는 영향 등을 측정했습니다. 분석 결과, 양쪽을 동시에 푸는 것이 아니라 좌우 각각 한쪽씩, 길게 푸는 것이 분비물 배출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일본인이 이그노벨상을 받는 것은 20년 연속입니다.
올해의 이그노벨상은 이 밖에도, 독사가 어떤 조건에서 사람을 무는지, 사람이 정말로 상냥한 친구만을 원하는지를 조사한 연구 등, 합쳐서 10개의 연구가 수상했습니다.
スイスのチューリッヒで行(おこな)われた「イグ・ノーベル賞(しょう)」の受賞式(じゅしょうしき)。 「医学賞(いがくしょう)」に選(えら)ばれたのは旭川医科大学(あさひかわいかだいがく)の名誉教授(めいよきょうじゅ)で4年前(よねんまえ)に亡(な)くなった海野徳二(うみのとくじ)さんです。49年前(ねんまえ)に発表(はっぴょう)した鼻(はな)のかみ方(かた)に関(かん)する研究(けんきゅう)が評価(ひょうか)されました。海野(うみの)さんらは上手(じょうず)に鼻(はな)をかむ方法(ほうほう)を科学的(かがくてき)に解明(かいめい)しようと、鼻(はな)をかむ時(とき)に出(で)る息(いき)の速(はや)さや量(りょう)、それに耳(みみ)への影響(えいきょう)などを測定(そくてい)、分析(ぶんせき)の結果(けっか)、両方(りょうほう)同時(どうじ)にかむのではなく、左右(さゆう)それぞれ片側(かたがわ)ずつ、長(なが)めにかむ方(ほう)が分泌物(ぶんぴつぶつ)の排出(はいしゅつ)に有効(ゆうこう)であることが分(わ)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
日本人(にほんじん)がイグ・ノーベル賞(しょう)を受賞(じゅしょう)するのは20年(ねん)連続(れんぞく)です。
今年(ことし)のイグ・ノーベル賞(しょう)はこのほか、毒蛇(どくへび)はどういう条件(じょうけん)で人(ひと)にかみつくのかや、人(ひと)は本当(ほんとう)に優(やさ)しい友人(ゆうじん)だけを求(もと)めているのかを調(しら)べた研究(けんきゅう)など、あわせて10の研究(けんきゅう)が受賞(じゅしょう)し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