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죄가 아무리 클지라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그보다 더 큽니다.
- D. L. 무디
우리가 스스로 감당할 수
없다고 느끼는 죄의 무게조차
하나님의 용서는 능히
덮으십니다.
십자가는 인간의 실패를
정죄하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절망의 깊은
골짜기일수록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은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우리의 과거가 아무리 무거워도
하나님의 은혜는 그 위에
새 역사를 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의 기억이
아니라 은혜의 능력을 붙들며
새 생명으로 오늘을
살아가야 합니다.
첫댓글 아멘
아 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