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그라고 바다, 조은날~
가야산도 처음이고 여기도 첨으로 와서 걸었다.
강물 회장님은 여러번 뵈어서 잘 알고 디른 정회원분들은 모른다. 하지만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오셨다. 특히 산울님 전회장님, 부회장님, 총무님과 여러 지인 산우님들이 함께 걸었다. 암릉과 기암괴석들이 곳곳에서 발길을 잡고 멋진 조망을 펼쳐 줬다. 걷는 내내 좀 더웠지만 가야산의 매력에 빠진 행복한 시간이 었다.
맛난 뒤풀이 시간 함께한 산우님들과 한 잔 나누며 즐겁게 마루리 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산 그리고 바다를 찾아주셔서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행복한 사진들 담아오셔서 즐겁게 봤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고 행복한시간 함께 나누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건이 되면 거북님과 함께 산 그리고 바다에서 행복에 빠져 보겠습니다^^
지금 이시간 가야산의 아름다운 모습 그리며 즐거움 만끽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벌써 그리운 추억이네요^^
담에 산, 바다에 빠지면 어느 분인지 찾아 뵙게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은날님!
산 그리고 바다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왔다고 축복처럼 하늘이 환상적으로 맞이해준것 같아요.
우리가 가야산에 오지 않았다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수 있었을까요?
혼자 바라보기엔 너무 안타깝고,혼자 느끼기엔 너무나 가슴이 부족한 풍광이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함께하신님들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셨나요?
늘 산행길이 행복하시길요.
강물님!
덕분에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 풍광에 몸도 마음도 흠뻑 취했습니다. 보고 느끼고 가슴에 다 담지 못해서 사진으로 담았지요.
훗날 그리움이 찾아오면 다시 펼쳐 보겠지요......
산 그리고 바다, 그리고 여러 산우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