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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ノ창작자작글 그 사람 거기에 있는것 처럼
해촌 추천 3 조회 123 22.02.05 10:5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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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02.05 10:56

    첫댓글 차마두 시인님 원향 이성지시인님 일찍오시어 공감해주셔서
    감사했는데 제가 컴퓨터 잘못 건들어서 날라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 22.02.05 12:11

    그렇군요 컴이란 것은 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요
    어쨌던 고운시 잘 보고 갑니다.

    세월이 변하고 나도 변했어도
    인연이 맴돌던 그 자리에
    추억만이 흐르는데

    이 대목에 가슴이 찡하네요
    추억은 그렇게 흘러가는 모양입니다.

  • 작성자 22.02.05 12:39

    네 차마두 시인님 머물러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오늘도 건강 잘 살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22.02.05 12:52

    해촌 시인님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은데 아직은
    춥네요 오늘 창문을 열어보니까
    눈도 많이 왔던데요
    아마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는 것 같습니다
    해촌 시인님 오늘은 인사가 늦어 버렸네요
    해촌 시인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2.05 13:26

    네 날씨가 춥고 눈쌓였고 설날즈음이 어수선하네요
    이런때일수록 건강 잘 살피셔서 편안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김작가님 감사합니다

  • 22.02.05 15:58

    정 때문 이겠지요.

  • 작성자 22.02.05 16:13

    추운날씨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22.02.05 23:06

    진실한 사람을 찾아 이제는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세상

  • 작성자 22.02.05 23:49

    네 그렇지요 오시어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2.02.06 05:52




    세월이 변하고 나도 변했어도
    인연이 맴돌던 그 자리에
    추억만이 흐르는데

    어긋난 운명까지
    안고 가야 한다던
    철없던 시절이 아니었던가

    지나간 것은 잊어야 된다고
    세월은 말하지만
    어인일로 아직도 잊지 못하고

    그 사람 거기에 있는 것처럼
    나 혼자 바보가 되어
    지금도 그리움을 부르는구나

  • 작성자 22.02.06 09:47

    오시어 댓글 남기시어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 잘 살피시고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22.02.06 10:29

    왜 그때 그 사랑을 잡지 못했을까
    철없던 시절
    속으로 사랑을 하면서도 용기를 내지 못한
    눈앞에 두고도 잡을 수 없는 이별에 아픔은
    살면서 이루지못한 사랑에 후회와 그리움만
    오늘도 이렇게 아름답게 추억으로 쌓여 가지 않을까요
    해촌님 오늘도 더욱 행복하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 작성자 22.02.06 11:35

    네 그런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저 그리움이라 생각하고 멀직히 서서
    바라볼뿐이지요
    머물러 느김 곱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건강 잘 살피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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