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래미안 / 이종영
모두 잠든 깊은 어둠 속미명 밝히는 투광등소망 감싸 안고 새벽별 부르면푸릇이 깨어나는 하루는약속된 내일의 희망 붉은 태양 가슴에 품고너와 나대지의 울림 들으며꿈틀거리는 혈관 따라미래로, 미래로 꿈을 키운다
눈빛만 보아도이어지는 한마음장인정신으로 빛나는 손길들긍지와 정성 가득한예쁘고 편안한 꿈의 보금자리
바라볼수록 사랑스러운너의 이름은 래미안.
첫댓글 2005년 삼성건설에 근무 시 회사 브랜드인 래미안을 주제로 쓴 회사 사보에도 실렸던 시
아하...회사 로고로 멋진 시를 적으셨네요.
@소화 이병화 역삼동 개나리 아파트 현장에서 쓴 글이니 어느덧 20 여년이 흘렀네요
아름다운 來美安에 담긴 고운 詩 잘 접하고 갑니다. 建安 健筆하시기를 祝願합니다.^^*!
감사합니다 안 자는 편안 安이랍니다
@이종영 저는 얼굴 안자인 줄로 착각했습니다. 허허허허~
첫댓글 2005년 삼성건설에 근무 시 회사 브랜드인 래미안을 주제로 쓴 회사 사보에도 실렸던 시
아하...회사 로고로 멋진 시를 적으셨네요.
@소화 이병화 역삼동 개나리 아파트 현장에서 쓴 글이니 어느덧 20 여년이 흘렀네요
아름다운 來美安에 담긴 고운 詩 잘 접하고 갑니다.
建安 健筆하시기를 祝願합니다.^^*!
감사합니다 안 자는 편안 安이랍니다
@이종영 저는 얼굴 안자인 줄로 착각했습니다. 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