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눈을 뜨니 이제야 몸뚱아리가 정상컨디션 으로 돌아온다
역시 나이는 어쩔수 없다는 자연의 순리
선배님들 계시는데 이넘이 나이탓 하는건 실례인줄 알지만
그래도 내나이 70이 되었으니
조금이나마 인정해 주시리라
생각해. 어리광 부려 봅니다
오늘부로 본격적인 여름이 돌입하는 유월이다
초복 중복 말복까지 또 전쟁을 벌여야만 그 기다리는 가을이 올테니
올여름은 과연 어떤 퍼레이드를 벌일지
그리고 반가운 것은
형님.누님.아우님들께서
이거저거 보내주신것을 꺼내보니 하나가득 있다는걸 확인하고는
헌편으론 고마우면서 갠실히 마음의 빗을진거 같아서
이은혜 어찌 값아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솔찍히 누가 주신것 조차 몰라서 개별적으로 인사는 못드리고
이렇게 공창에서 감사함을 전해 봅니다
아마도
당분간은 입이 심심하지 않울거 같다
정과 의리와 사랑이 묻어나는 우리들만의 세상
나의 형님이신 방장님과 작은형 그리운형
막내인 제가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나이다
감사 합니다.
" 충성"
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 형님들께 충성!"
지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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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2
26.06.01 09:25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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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 했습니다 ~~
오늘도 좋은날 보내구요
네 찬수형 ㅎㅎ
수고 많이 했어요.
비쩍 마른 몸으로 여기 저기 뛰어 다니며
땀 뻘뻘 흘리면서 수고하는 모습이 짠 하게 느껴졌습니다.
말을 이렇게 하면서도 다음 주 중 정도에, 자동차 3대 정도만 모집해서
뒷풀이 겸 삽겹살이나 구워 먹는 번개 모임을 생각하고 있으니 말로만 형 입니다..
네 형님 준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방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특공대 람보 비주얼에 후덕한 지존오야붕 덕분에 즐건 하루였어요
ㅎㅎ고마워요
자주 뵐거에요
함께 나누며 사는세상
그럼요 함께 해야 행복하니까요
행사 잘 치루셨군요
수고 많으셨어요
네 잘했어요 ㅎ
참석을 안했지만 고생하셨네요..
산전수전 다 겪은 분들이라 대충 이해한다지만..많은 관심과 호응이 주관자 입장에선 부담이 많이 되었을 거 같아요..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남동이님 그래도 행복 했어요
충성맹세라도 해야겠군요
손가락 하나 짜른다든지 ㅋㅋ
요즘은 그리 않해요 ㅎㅎ
@지존이 그럼 엄지발가락 짜르나요?
아님 머리꺼댕이를 다뽑든
지존님 사진을보면
특정한 인물이 생각이
떠오르긴 하는데
생각이 잘 안났었는데,
위에 댓글에 어떤분이
'특공대 람보'라고 ㅎㅎ
살빠진 람보 ㅡ입니다
살찌면 보기좋겠는데ㅡ
70세면 늙은거지 나두ㅎ
만 69세(고정)ㅎ
친구야 람보 라고?
요즘은 살찌는게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어
옛날에 칠십이면 인생칠십고래희라하여
노인의 대명사인데 지금은 명함도 못내미는
나이가 되었네요 ^^
맞아요 아직도 막내 취급합니다 ㅎㅎㅎ
요즘들어 더 빠져 보이는 몸매에,
불편해 보이는 다리꺼정,
한 때 멋진 풍채와 심지어는 힘 쓰는 칭구들(?)을 연상할 정동였는데,,,
이리저리, 바쁘게 다니는 모습에서 안쓰러운 마음까지 들었는데,
회복되었다니 감사합니다,,,
형 예전이나 그랬지
지금은 나이가 70이니 어쩔수 없는 현상
새벽부터 그 많은 상추 뜯으시고
식당에서도 이리뛰고 저리뛰고 써빙하시고..
또 집에까지 찾아간
손님들 대접하시느라
체력이 고갈 되실만 했지요..ㅠㅠ
그동안 지존님 글 보면서..
왠 여인들이 그렇게
방문을 하는지 의아했었는데..
저도 이번에 다녀온 후로 그 산골이 많이 눈에 선하네요.
시골집이 너무 좋아서
조금만 가까우면 자주 갈것 같아요.ㅎㅎㅎ
번데기는 제가 드린건데..
드시고 단백질 보충하세요..
한움큼씩 냄비에 물과 소금 조금 넣고
텃밭에 대파 조금 넣고 약불에서 끓이시면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