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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오늘은 먹는걸로 호강한날 그리고 베리님 책이 도착
지존이 추천 0 조회 364 26.10.10 16:3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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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0 18:10

    첫댓글 추억으로 떠나는 차표 한 장을 받으셨군요.
    미숙한 글이지만, 이렇게라도 옛 이야기를 적어 내려가는 것이 엄마를 만나러 가는 유일한 길이라 믿고 용기를 내어보았습니다.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다 읽고 나실 즈음엔, 따뜻했던 엄마의 품과 그리운 옛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마음에 피어오르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10.10 19:41

    엄마 이야기 라서 아마도 눈물이 많이 날거 같아

  • 26.10.10 21:04

    오늘 책 잘받았어요

    멀리 떨어져있는
    손주들에게~~~

    별에게 꼭 차표한장
    쥐어주고~~~
    보고픈 나의 손주들이
    할매별 보았어요~~~

    기대하며
    잘 읽겠습니다.

  • 작성자 26.10.10 21:28

    @타임. 타임님도 받았군요

  • 26.10.10 21:47

    @타임. 타임님 모습, 눈에 선해요.
    언제 다시 만나요.

  • 26.10.10 23:51

    나도 오늘 베리님 책 받았는데 표지부터 예사롭지 않더라

  • 작성자 26.10.11 10:50

    누나 책이 너무 슬퍼

  • 26.10.11 06:23

    나도 어제 받고 읽고 있는 중인데,
    좀 더 베풀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 작성자 26.10.11 10:50

    네 지기님 글을 읽으면서 찡한마음만 듭니디

  • 26.10.11 10:47

    네~~

  • 작성자 26.10.11 12:59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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