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같은 고민이시겠지만 저도 바이크에 복귀해서
재밌게 타고 싶은데 그냥 소음 때문에 말이 많네요.
구조변경을 하고 썬더를 달고 다니다가도 단속이 되면
또 금전적인 피해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게 저렴한 픽업의 뒤에 차량을 싣고
시골내려가서. 또 하루 이틀 타다가 올라오고
이런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네요.
혹시 국산 픽업에 뒤에 짐칸에 문을 개방하면 사진처럼?
그러면 소프테일 정도는 싣고 가서 타고 즐기다가
올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이렇게 실어도 문제가 없을까요?
f150 실버라도 이렇게 큰건 평소 못타니 재외하고
랙스턴 스포츠 나 무쏘 스포츠 롱 바디 보고 있습니다.
물론 롤바등 설치해서 묶고 가야 되는 건 당연하고요....
픽업을 하나 저렴한 거 사서라도 가능하다면 이렇게 하고
싶은데 혹시 법적인 문제에 고속도로를 가거나 할 때 문제
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비가오는 날씨에 바이크를 못 타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장마 기간도 무탈하게 잘 보내세요.
첫댓글 https://youtu.be/zgSAf3SMOJk?si=Wah-S4l35zFh2Cis
전에 유튜브에서 봤던 내용 공유드립니다
PLAY
댓글 감사합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부분이 많네요 ㅠ
일반인이 픽업에 바이크를 특히 중량이 나가는 할리를 상하차 하는게 생각하시는것처럼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어찌 어찌 상차를 했다고 해도 적재함 문을 개방한 상태로 주행해야 합니다.픽업트럭에 어지간한 바이크 상차 하면 적재함 문 안닫힘. 그럼 그물망을 장착 해야합니다. 아님 적재 불량. 그물망치고 주행하면 바이크에 기스가 나죠. 현실성이 많이 떨어지는 방법 입니다.
가장 문안한 방법은 트레일러 입니다. 트레일러는 유지비가 거의 없죠.감가도 정말 적습니다. 브랜드 하나 추천 하라면 단연 국내에서는 호야트레일러 추천 드립니다.
트레일러도 생각안해 본건 아니구요 제차에 견인고리도 있는데 주차자리하나 차지해야하고 또 꼴그 다니려니 번거롭고... 그러네요 ㅎㅎ
@뽀빠이 일단 상하차 수행 능력을 떠나서 픽업 트럭은 아닙니다. 나는 트레일러는 아니다. 그럼 르노마스터 같은 차량으로 가셔야죠. 아님 1톤차에 리프트.
@문평 네, 알아봐야겠네요... 근데 화물차를 쓸일이 없어서요. 순정으로 살아랴하나 싶네요 ㅎㅎ
차량 뒷문 개방 운행시 단속 대상입니다
그보다도 안전상 굉장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비추입니다
그냥
바이크 트레일러 구매해서 운행 추천 합니다
네 그렇군요.... 간단한 생각이었는데 쉽지않아 보이긴 하네요
카자크님 말씀이 맞습니다.고속도로 단속대상입니다
네 ㅠ
이 제품의 정보를 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이거 접어서 벽에 세워 놓을 수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품을 못 찾겠더라구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이제는 세월에 흐름에 마추어 타야죠 그나마 머플러만 순정으로 하시고 맘편히 타시는게 편할겁니다.
예전에 픽업트럭에 상차하고 타던분이 계셧는대 그거 굉장한 일거리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바이크를 같이 탔던분들이 하나 둘씩 않보아시네요... 썬더 달고 흡족해 하구 있어요. 예전에나 광내며 탔구 이젠 소유욕? 정도로 만족 하려구요... 카스님 한번 보구 싶군요....
@뽀빠이 써리리님.나이트님.천사님.거스님.윤사장님.조파님..다들 연락은 가끔씩 하고 있내요^^
유튜브 검색해보면 픽업에 바이크싣고 다니는분들 많아요. 적재함은 열고 뒤에 번호판만 보이게 하나 더 붙이면 됩니다
아, 그런 것도 가능한가요? 한번 알아봐야 되겠네요. 픽업을 어차피 사야하는데 너무 큰 건 부담스러워서 국산으로 사려고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Mk트레일러입니다.가격은100에서150정도합니다
제가 찾아봐도 없는데 혹시 링크 하나 보내줄 수 있을까요?
할리카페에중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mpk입니다
새거는 조금 가격이 있더라구요.mpk검색해보시면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