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산제의 문제점(2)
출처: http://hcode.kr/bbs/board.php?bo_table=hcode_kor_2&&wr_id=186&page=0&pcode=
제산제 특히 PPI 계통의 제산제는 일단 시작하면 반동 현상때문에 끊기가 매우 힘든다는 말씀은 드렸다.
오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정상 한동안 어쩔 수없이 복용해야하는 경우 신경을 써야하는 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다.
먼저 마켓에 나와 있는 가장 인기(?)가 있는 PPI 계통의 제산제를 적어본다.
Nexium[넥시움], Aciphex[아시펙스], Prevacid[프레바시드], Protonix[프로토닉스], zegerid[제게리드], Prilosec[프릴로섹]
위의 제산제들은 위산의 생산을 24시간 7일간 완벽하게 막아준다.
최근에 FDA는 이 제산제들이 복용하는 사람들의 몸에서
마그네슘 부족현상을 일으킴으로 심각한 여러가지 부작용을 일으킬 수있기때문에
경고문을 붙일 것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언젠가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처방약이든 몸에서 필수 영양소를 잃게 함으로 부작용이 오게 한다.
그러므로 무슨약이든 복용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알고 보충해주어야 심각한 부작용을 미리 막을 수가 있다.
마그네슘은 면역기능만 아니라 모든 근육의 정상작용, 심장의 정상 가동,
그리고 모든 홀몬및 신경전달 물질 형성과 사용에 없어서는 안될 미네랄이다.
건강 컬럼 작가중 하나인 약제사 Suzy Cohen 에 의하면 제산제를 6개월 이상 사용시
미네랄뿐만 아니라 비타민 B 군도 깡그리 없어지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장에 있는 좋은 균들도 다 없어지게 된다.
위의 이유때문에 Suzy Cohen 은 미네랄 보조제와 B Complex ( 비타민 B 복합군) 를 반드시 겸용할 것을 권면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미네랄이나 비타민 B 모두 위산이 정상이 아닐때 흡수가 잘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마그네슘은 마그네슘 오일 (실제 기름이 아니라 액체 형태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을 사용하면 된다.
마그네슘은 몸에 바르는 것으로 피부를 통해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사실은 복용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일 수가 있다.
비타민 B 복합군도 액체로 된 Sublingual Form (혀 및에 떨어 뜨려 직접 혈액속으로 들어가게 함) 을 사용하면 된다.

제산제
제산제를 6개월 이상 사용시 미네랄뿐만 아니라 비타민 B 군도 깡그리 없어지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장에 있는 좋은 균들도 다 없어지게 된다.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