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가정에서 딸을 시집보내게 되었는데
부인은 딸과 결혼하게 될 사위의 코가 너무 커서 늘 마음에 걸렸답니다.
" 여보, 우리 예비 사위 코가 너무 크지 않아요? "
"코 좀 크면 뭐 어때서! 남자답고 좋지 않은가."
"코가 크면 거기도 크다던데..
우리 애가 감당할 수 있을 지 걱정이 돼서 잠이 안와요. "
"그건 속설일 뿐이요."
그래도..당신이 어떻게 좀 알아봐 줄 수 없을까요?"부부는 한참 고민을 하다가
끼 많은 한 파출부에게 돈을 주고 부탁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위와 하룻밤을 하고 온 파출부는 연신 싱글벙글 웃기만 했답니다.
" 그래, 어땠어요? 견딜 만 했나요?"
"사모님, 염려 안 하셔도 되겠어요."
"그래요? 다행이네요. 고마워요. 사이즈는 어때요?"
"호호호. 이 집 사장님과 크게 차이 없으세요~ 호호호"
| 한 신혼부부가 막 잠자리에 들었다.
여자는 금새 잠이 들었지만 남자는 그것이 너무나 하고 싶어 엉기적 대다가
도무지 못견딜 것 같아 자고 있는 아내를 쿡쿡 찔러 깨웠다.
한 번만 하자는 남자의 말에 여자는
"내일 아침에 산부인과 예약이 있어요. 그러니 거기를 깨끗이 하고 가는게 좋겠죠?"
라고 부드럽게 거절했다.
실망한 표정으로 포기한 남자는 돌아누워 있다가
이내 다시금 성욕이 불타올랐는지 엉기적 댔다.
그리고는 다시 자는 아내를 쿡쿡 찔러 깨워 물었다.
"자기...혹시 내일 치과 갈 일은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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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려 라 독 특 ( 驪 騾 犢 特 )
나귀와 노새와 송아지, 즉 가축(家畜)을 말한다.
1. 나귀와 3. 송아지 2. 노새와 4. 수소 모두가 가축이다.
나귀 려(驪), 가라말 려 하면 검은 말, 나란히 할 려(驪). 수레에 두 필의 말을
나란히 매고 멍에를 에움, 노새 라(라)는 騎蓄驢 馬交生. 노새 라 하면
수나귀와 암말 사이에 혼혈 종, 나려 하면 노새와 나귀를 말함,
송아지 독(犢). 지독지애(지犢之愛;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서 사랑한다는
뜻으로 제 자식은 무조건 사랑한다는 것을 비유한 말),
특별 특(特) 수소 특(特).소의 수컷.
동물의 수컷, 유다를 (特), 독특(犢特;송아지와 황소)
226 해 야 초 양 ( 駭 躍 超 勷 )
뛰고 달리며 노는 가축(家畜)의 모습을 말한다.
놀랄 해, 뛸 약, 뛸 초, 달릴 양
뛰고 달리며 노는 가축의 모습을 말함
學習帳: 여기에 두 글句는 雜事로 前句는 가축의 種類을 말함이요, 後句는
1. 놀라서 3. 뛰고 2. 뛰며 4. 달리는 그 모습을 읊은 詩로 봄.
어제 부천의상동 호수공원에서 찍은 사진 몇점 올립니다






첫댓글 호수공원 아주 좋은 곳이지요 부천 상동입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