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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적인 이야기들....】★--H☆D--★ 라이더들의 꿈, RT 66 라이딩 이유 와 그들의 정신과 심리 분석. 대륙 횡단 안내 시리즈 # 7
tomstour 추천 0 조회 346 26.07.22 05:2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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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얼떨결에 66을 떼빙한지 10년이 지났네요
    한번 더ᆢ하는 맘에 님의 글이 올라오면 반갑습니다
    한 살이라도 덜 먹었을 때 가보고싶은데 세월만 속절없이 흐릅니다ᆢ 건강하세요 ^&^

  • 작성자 26.07.22 23:00

    한국에 안 살기 때문에 요새 나온 단어의 의미는 잘 모르지만,"떼빙"의 의미는 떼를 지어 빙긍빙글 돈다는뜻 같네요. ㅎㅎ 66을 달리셨다니,탈출에 성공하신 분 같아서 맘 ㅎㅎ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 26.07.22 20:55

    가겠죠~~ 가야 되겠죠~~ 가야죠…
    내 바이크 타고요.

    열심히 일 해서 경비도 모으고.
    건강하게 은퇴해야 하는 조건이 붙긴 하겠지만요. ㅎ

  • 작성자 26.07.22 22:55

    하늘로 날라 올라가는 깡통 속의 불타는 나무가 숯이 돨 때 까지 '자유"를 찾아서 우주로 날라가요. 언젠가 오시면 속이 탁~~터지게 해 드릴께요. ㅎㅎ

  • 26.07.29 09:59

    멋지네요.
    저도 참가해보고 싶어요.
    대략.예산이 어느정도인지요?

  • 작성자 26.07.29 11:46

    미국에서 라이딩하는데 대한 글은 "2025 이벤트 투어"에 2개. "일상적인 이야기"에 5개 실렸습니다.
    시간나실 때 제가 쓴 (작성자 tomstour) 글들을 읽어보시면 미국 라이딩에 대한 정보가 실려있습니다.
    특히 6월 26일 실린 "자유 아니면 죽음을.....자유를 위한 대륙횡단 비용에 대한 안내 시리즈 #5"를 읽어보시면 어느 정도 경비가 들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이메일 tomstoursusa@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카톡 전화(아이디 tomstourusa )로 하시거나, 뉴욕 1 212-518-8772로 전화 주시면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
    (참고: 시차가 13시간 이므로 한국에서 밤 9시 이후에 하시면 됩니다)
    https://tomstours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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