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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펌] 여성들은 이렇게 남자를 채점한다!!
노프 추천 0 조회 1,308 07.10.25 15:4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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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7.10.25 15:42

    첫댓글 생리전은 안보는게 최고??????

  • 07.10.25 15:48

    여자가 수염이 안나는 이유...

  • 07.10.25 15:53

    최고점수는 30점도 안되는데 최저점수는 -2000점에 육박합니다 ㅋㅋㅋ 가만히 있으면 상위권

  • 07.10.25 15:55

    능력과 외모만 출중하다면야.. 뭔짓을해도 점수는 100점 -_-

  • 07.10.25 16:08

    여자가 없는게 낫겠군요ㅋㅋ

  • 07.10.25 16:14

    아 이거 디게 재밌네요. 하핫~~

  • 07.10.25 16:18

    저는 남자로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얼마든지 복잡한만큼 다양한 취향이 존재하기에...후천적인 노력으로 사랑받는 남성이 될수 있는 확률이 있지만...남성들의 취향은 그야말로 10개도 안될정도로 단순하기에 후천적인 노력으로 매력적인 여자가 되는것이 상대적으로 훨신 힘들다고 생각이 들때가 많더라구요...

  • 07.10.25 16:36

    그럼 [이 옷 살쪄 보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ㅡㅡ;;;가산점은 커녕 본전도 한개도 없네요.;;;;;;;; 망설여도 감점, 되물어도 감점, 면박주면 당연히 또 감점, 그외 다른 대답을 해도 무조건 감점.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뭐~~

  • 07.10.25 21:35

    프렌즈에서 정확한 답을 이야기해주죠. 물어보자마자 바로 0.5초만에 "아니" 라고 대답해야함

  • 07.10.25 17:01

    이야기를 듣는 도중에 졸아 버린다 -200점/아놔진짜 ㅋㅋㅋㅋ

  • 07.10.25 17:05

    그냥 꺼지라 이건가...........

  • 07.10.25 17:26

    변기 커버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이기주의 같네요

  • 07.10.25 17:39

    난 여친이랑 전화하다 잠들어버린적 진짜 많은데.... 그래서 뭘해도 구박받는구나....근데 왜 할말도 없으면서 전화도 안끊을라고 할까요?

  • 07.10.25 18:53

    남들이 그런다니까 자신도 해보고 싶은 심리..-_-;

  • 07.10.25 18:39

    점수 잃기는 쉬워도 따기는 어렵군요~

  • 07.10.25 19:07

    같이 옷사러 안가는게 상책이긴 한데 이뻐보이고 싶다고 잘어울리는 옷을 골라달라고 같이 갑니다~그리곤 대부분 싸우고 돌아옵니다....제가 바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옷살때는 무슨 말을 해도 점수는 없습니다.단 방법이 있다면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처럼 조인성이 하지원 옷골라주듯 명품 매장에 들어가서 한번 보고는 이거이거 하며 던지고는 카드 내밀때??농담입니다..ㅋㅋ 그리고 고민 들어줄 때도 점수 따는거 사실 불가능합니다. 경청하고 있으면 뭔 대답이 없냐고 깎이고 이래이래 하라하면 또 명령처럼 들리고 자기 기분몰라주는 듯 느껴져서 기분이나쁜지 깎이고~본점이면 무조선 성공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7.10.25 23:12

    저 얼마전에 당했다는;; 큭;; 화장실에 갑자기 놀라길래..'내가 일을 보고 물을 안 내렸나' 라고 생각했는데..알고보니 커버를 안 내렸다는..처음 겪은 일이라 당황했는데..그전에도 계속 커버를 안내렸거든요..암튼 자기도 확인 안하고 앉았으면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도 어쩝니까..여친이니 참아야죠..그때 확 했음 아마 티격태격 했을 뻔한 그림이었습니다..

  • 07.10.25 22:57

    플러스 점수는 엄청나게 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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