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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커쇼의 런 웨이.
커쇼 추천 1 조회 307 26.10.14 23:56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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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5 05:11

    첫댓글 커쇼님, 밝은 목소리와 웃음
    그리고 활기찬 걸음 보니
    아픈가 염려하던 마음 내려놓고
    저도 반갑게 활짝 웃게 되네요.
    앞으로도 정 나누며 덩실덩실
    함께 섞여 살아요.

  • 작성자 26.10.15 12:21

    마음자리님의 마음에 또 감동하게됩니다.
    이렇게 정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 감사하며, 말씀대로 덩실덩실 어울려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 26.10.15 08:36

    반가운 커쇼님~~^
    씩씩한 런 웨이
    커쇼님
    답습니다.

    한참동안
    뜸해서
    궁금했네요.

  • 작성자 26.10.15 12:30

    바다 사랑님.
    잘 계시지요?
    한동안 뜸했었지~~ 🎵 🎶
    라는 노래도 있지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팝힐방에 올려진 노래 모두 듣는답니다.
    올 해 가기전에는 꼭 한번 가고싶어요.
    늘 아름다운 모습, 정겨운 미소 유지하고 계셔요.~~^

  • 26.10.15 06:51

    힘차게 걸으시는 런웨이..
    너무 보기 좋음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십시요..

  • 작성자 26.10.15 12:31

    런 웨이는 생애 처음이라...죄송합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은 날들 되세요

  • 26.10.15 07:22

    목소리가 참 좋네요.
    인간은 죽을때 까지
    직진 입니다.
    힘차게 멋지게 인생
    즐겨봐요.^^

  • 작성자 26.10.15 12:32

    목소리가 크게 들어가서 죄송했는데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멋진 인생 즐겨봅시다요.

  • 26.10.15 09:06

    정말 오래만 입니다
    저는 강남 두집중 한집을 어렵게
    5억 손해 보고 팔아습니다,
    마음이 후련합니다.,
    이제 시골 건물만 팔면 되는데 3층에 세입자가
    계약기간 2년 끝나고 새로 이제 시작인데 3개월 법을 앞세워 나가겠다고
    합니다,
    작년에 2백만원 들여서 보수도 해주였는데
    갑자기 법만 앞세워 나가겠더니 속수 무책입니다,
    '아무리 인간도리을 이야기해도 막무가내 입니다,
    시행사에서 주상복합 직겠다고 매입여부을 금년말가지
    알려준다는데
    세든사람 다 내보낸후 건물을 비울가 생각중입니다
    만약 시행사가 매입하지않으면 어찌할가 ?
    일반사람에게는 팔기가 쉽지 않을것 같아서 고민 입니다,,

  • 작성자 26.10.15 12:38

    사주님.
    손해보고 파시고도 마음이 수련하다는 말씀에 다주택자의 고충이 느껴집니다.

    상가임대차 보호 특별법이 임대인들에게 불리한 경우가 더 많은걸 현장에서 여러번 체험했습니다.
    도리보다 법을 앞세우는 요즘 사람들이죠.

    최근에는 PF 자금이 나오지 않아 시행하는 업체가 많지 않은데 그 시행사는 자금력이 되는가 봅니다.
    건물 가진 사람들의 대부분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정리 할 수있을 때 정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지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지요.
    찬란한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래요.

  • 26.10.15 09:23

    런웨이 모습보기좋습니다.^^

  • 작성자 26.10.15 12:39

    감사합니다. 첨 해 봅니다.

  • 26.10.15 11:43

    커쇼님 시니어모델?
    밝은 웃음소리에
    활기찬 런웨이 보기 좋아예
    커쇼님 말투를 보니
    서울사람이네예
    머째이 커쇼님 화이팅!

  • 작성자 26.10.15 12:42

    런 웨이 길이라고 그 카페를 아는 분들이 얘기하더라구요.
    저는 이지역에 있어도 그 카페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기냥 한번 걸어봤는데 일행이 찍기에 용기내서 짧은 다리로 흉내내 봤습니다.
    다 같이 웃음바다 되었습니다.
    머찌게 봐 주셔서 감사하지요.
    둥근해님의
    한결같고 정성 스런 댓글에 부끄러워집니다.
    감사합니다.

  • 26.10.15 14:09

    요즘 다양한 컨셉의 카페가 있다고는 하던데,
    런웨이 길 형태의 카페가 있군요. 저는 혹시 커쇼님이 여유시간에 런웨이 수업을 받는 줄 알았어요,
    당당한 런웨이 자세가 멋짐요. 그리고 영상 마지막 웃음소리가 청아하네요.

    오랜만에 생존신고 잘 접수하고 갑니다.
    행복한 가을 시간 보내시길.

  • 작성자 26.10.15 18:09

    우린님.
    기억해 주시는 분들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살아있으면서 쌩~까고 ㅎ 지내서 정말로 죄송해요.
    우린님도 멋지고 풍성한 가을 날들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26.10.15 16:09

    멋진 영상 잘봤습니다
    커쇼님 시니어 모델하셔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

  • 작성자 26.10.15 18:11

    모델 깜냥도 안되지만 문제는 시니어 모델이 수입이 영 시원치 않다네요.ㅎㅎ
    잘 지내시죠?
    산사람들이 좋아하는 계절입니다.
    안산.즐산의 시간으로 가을을 행복하게 보내시길요..

  • 26.10.15 17:37

    ㅎㅎ커쇼님과 이상시리 한번도 접해본적이 없었군요
    이제서야 인사 올리네요
    당당한 여인의 모습 멋져요

  • 작성자 26.10.16 06:27

    ㅎㅎ 그러네요.
    한 번도 뵌적이 없네요.
    월동 준비 하시느라 바쁘시죠?
    냥이들과의 동거도 정겨워 보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닉 처럼 멋진 삶 이뤄가세요.
    감사합니다.

  • 26.10.16 13:30

    @커쇼 네 감사 합니다

  • 26.10.15 20:22

    더 이뻐지신 커쇼님 반가워요 잊지 않고 오셨으니 감사합니다
    씩씩한 런 웨이 모습처럼 늘 그렇게 힘차게 우아하게 살아 가세요
    화이팅 커쇼님께 힘을 주세요!!!

  • 작성자 26.10.16 06:29

    화이팅 외쳐주시고 힘까지 실어주시니
    더 힘을 내어 봐야겠습니다.
    늘 공수표만 날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카페는 떠나지 못하고 여러분들의 글에서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재밌는 이야기로 뵙도록하겠습니다.
    추워지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 26.10.16 10:00

    대화명처럼,,
    멋진 커쇼님~

    건강미인 이셨군요^^
    파이팅
    일상을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10.16 19:48

    ㅋㅋㅋ
    아직은 건강합니다만.
    칼라풀님을 따라가겠 습니까? 부끄럽네요.
    주말엔 날씨만큼 화창~한 하루 되시고, 신선한 소식 올려주세요.

  • 26.10.19 15:19 새글

    아직 연부역강하신 즉
    이런 멋진 걸음새가 가능합니다.
    더욱 더 단련하셔서 지금처럼 건강미 넘치고 활발한 걸음 걸이를 잘 유지하시면 좋겠습니다.
    첫 영상을 보면서 머릿결 때문에 미모을 알아보지 못했으나
    나중 끝 판 활짝 웃으시는 모습에서 진면목을 봤습니다.
    연출이 아니지만 극적 효과가 만점입니다.

  • 작성자 26.10.19 15:27 새글

    감사합니다.
    커쇼가 좀 씩씩하긴 합니다.ㅎ
    늦은 댓글 이지만 지면으로 나눌 수 있는 情의 최대치를 봅니다.
    정 넘치는 삶의 방. 댓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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