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를 기는 암캐
藝香 도지현
사람은 원래
직립 보행을 하는 동물이다
서서 걷는 것이 가장 편한 자세
네 발로 걷는 동물은 열등하고
두 발로 걷는 사람은 우수한 동물이라
만물의 영장이라 불리는데
잘 사는 사람들은
돌침대니, 옥 침대, 흙 침대를 사서
딱딱한 침대를 올라가도
직립 보행을 할 수 있는데
가난한 나는 푹신해도
너무나 푹신한 침대에 자야 하는데
편찮으신 남편 수발하느라
침대에서의 생활이 일상이 되어
침대에 올라가면 서서 걸을 수 없으니
네발로 기어야만 넘어지지 않고
넘어지지 않아야만 다치지 않는다
나는 기면서 생각한다,
우리 강아지가 침대를 걷던 모습을
Invisible Love (보이지 않는 사랑)/Richard Clayderman & photo by 모모수계
https://youtu.be/Riin5QtGksA
첫댓글 부군께서 몸이 불편하신 모양입니다.수발드는 고충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그래서 부부는 소중하다고 봅니다수고가 많으십니다.글 잘 보고 갑니다
네~몸이 조금 불편하셔서옆에서 수발을 드려야 한답니다침대 오를 때마다 기어냐 하니꼭 개가 된 것 같네요고운 흔적 감사합니다조금씩 포근해지는 날씨입니다행복하고 따뜻한 수요일 되시기 빕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언제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조금씩 포근해지는 날씨입니다행복하고 따뜻한 수요일 되시기 빕니다^^
예로부터 온돌 생활을 하던 백의민족에 얼을 보는듯 합니다.편안한 오늘 이시길요.
온돌은 길 필요가 없어 좋죠다녀가주신 고운 흔적 감사합니다조금씩 포근해지는 날씨입니다행복하고 따뜻한 수요일 되시기 빕니다^^
부군께서 몸이 편찮으신데도 늘 주옥 같으신 고운 시어에 감사를 드립니다예향님 일전에 초대장을 보내 주셨는데 함께하지못해 죄송 합니다 이제는 이곳 저곳에 드나들다보면 댓글 답글이 힘이들어 조금씩 줄여가고 있습니다오늘도 좋은글에 함께며 머물다 갑니다늘 평안하십시요~
과찬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같은 가족이 되어 볼까 했는데그러지 못하셔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예향의 카페는 댓글 답글 신경 쓰시지 않아도 된답니다그런 이유면 걱정 하시지 않아도 되니다시 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라며조금씩 포근해지는 날씨입니다행복하고 따뜻한 수요일 되시기 빕니다^^
예향 도지현님의 시 침대를 기는 암케 라는 내용 잘 보았습니다 언제나 좋은 시간 갖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부족한 글에함께해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조금씩 포근해지는 날씨입니다행복하고 따뜻한 수요일 되시기 빕니다^^
도 시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잘 표현된 시 입니다. 나이 들수록 제일 좋은 건 부부이지요.부군을 정성스레 돌보시는 도 시인님을 존경하며감상 잘하고 갑니다.
아름답다기 보다 긴 세월함께 살아온 정이 있으니 이제 정이 들어연민의 마음도 든답니다고운 흔적 감사합니다포근한 날씨가 봄이 온 듯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 빕니다^^
안녕하세요 예향님!부군께서 몸이 편찮어신가봅니다그런 와중에도 재치 있게글로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남편의 병환도 염려해주시고고운 흔적으로 격려해주셔서진심으로 감사합니다포근한 날씨가 봄이 온 듯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 빕니다^^
첫댓글 부군께서 몸이 불편하신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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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부는 소중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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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보고 갑니다
네~
몸이 조금 불편하셔서
옆에서 수발을 드려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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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포근해지는 날씨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수요일 되시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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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온돌 생활을 하던 백의민족에 얼을 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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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께서 몸이 편찮으신데도
늘 주옥 같으신 고운 시어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향님 일전에 초대장을 보내 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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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평안하십시요~
과찬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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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못하셔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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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 도지현님의 시
침대를 기는 암케 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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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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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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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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