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악산님 . 먼저 장수하시는 어머님 생신맞이하심에 기쁨니다. 저는 전 닉네임 나이컨 입니다. 어느날 다음에서 연락이오길 불손한곳에서 내어카운트로 클릭이되 차단을 했다고 정확한 나에 정보를 달라 하더군요 최선을다해 추라이 했으나 실패를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시간을내 카카오를 오픈해 연결을해 다시 뵙게 되습니다. 무었보다 무악산님 한국생활에 관심이 갑니다 식구들이 한국에 계시게에 별 어려움은 없겠지만 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반갑습니다. 라이컨님!! 그런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이렇게 라도 다시 다음 카페에 접속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저도 비번 분실로 다음 로그인이 않되어서 그때까지 의 모든것을 포기하고 재가입하여서 지금까지 활동 하고 있습니다. 리타이얼 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저는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한국생활 하고 있습니다. 한국 생활도 이젠숙달이 되어서 지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장모님(96세) 생신 축하 차 지난 금요일 하광하여 토요일 귀경했습니다. 현재 90 중반을 넘기신 분들께선 치명적 지병이 없는 이상 무난히 100세를 넘기고 110세를 바라보시게 되리라 믿습니다. 저의 장모님 경우 여태 병원 침대를 모르고 살아오십니다. 아직 꼿꼿하시고 직접 김치를 담그실 정도로 건강합니다. 걸음걸이가 사위인 저보다 훨씬 빠를 뿐더러 계단도 젊은이들처럼 척척 올라갑니다. 평생 소식을 하셨고 들 일을 하신 분입니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 사람 누구나 50 줄에 들어서면 암 환자처럼 똑 같이 먹고 운동하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 "
장모님 께서도 건강하시네요. 96세 장모님 생신 으로 광주까지 다녀 오셨나 봅니다. 우리 어머니께서도 병원침대는 모르고 평생 지내 오셨습니다. 지금도 자잘한 집안일 하시지요. 너무나 건강해지신 요즘 노인들 이어서 앞으로 100세 시대를 지나고 110세 세대로 들어설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어머님의생신 축하드려요.
마늘을 벌써 심으셨군요.^^
감사합니다.
마늘은 오늘로써 다심고 양파도 끝냈습니다.
높고푸른 가을 하늘아래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님 의 건강과 장수 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렄키님 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누님들이 몇번까지 계시는지요
아직 어머님이 살아계시니 참 좋으시네요
어머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시루떡이 먹음직 스럽네요^^~
4번 까지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작년에
2번은 가셨습니다.
형제들이 백넘버 9번까지 있습니다.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아흔여덟 번째 생신을 맞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신 모습 그대로이시길 기원드립니다.
무악 산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 보내시구요.
아직도 활동하실수 있을정도로 건강
하십니다.
우린님 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생활 되시길요.
감사합니다.
어머님의 98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신 모습에 기쁩니다.
효자 아드님 덕분도
크겠지요.
감사합니다.
베리님 가정에도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 효자는 아닙니다 ^^.
ㅎㅎ 복 많으신 어머님 아직도 정정하십니다
야무진 인상의 무악산님 어머님 건강하세요 ~
마늘 심고 양파 심고 벌써 내년 농사 갈무리 하시는
바지런한 무악산님 그 부지런함이라니
자존심 강하시고 굽히지 않는 성격이십니다.
맞어요 ~~
확실하게 복이 많은분 같아요.
칠순 넘은 딸들이 지금껏 매주 교대로
서울에서 내려와서 케어를 해드리니까요^^.
마늘.양파 .내년 농사까지 오늘심어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악 산님, 잘 계시지요.
어머님의 98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어머님께서 오래오래 건강(健康)하게
평안(平安)하시길 바래보는 마음으로
힘차게 2번째로 추천(推薦) 드립니다., ^&^
그동안 보이지 않으셔서 너무 너무 소식이
궁금 하였습니다.
요즘 어떠신지요?
저는 항상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생신 축하말씀 감사
드립니다^^.
어머님에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항상 다복한 가정 되시기
바랍니다.
98세 어머님이
저리도 꼿꼿하시군요.
표정도 흐트러진 모습이 안보이십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어머님
98회 생신 축하드립니다..
아직은 정정 하신것 같습니다 .
하루 쌀밥 으로
3끼를 꼬박 드셔서
더 건강 하신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 그연세에도
정정하십니다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ㆍ
감사합니다 ^^.
지금껏 큰병없이 잘지내고 계시지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축복받으신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언제나 행복한 가정 되시기 바랍니다
무악산님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신 어머님이 아직 계신다는것이 축복이지요
98세 생신이신 어머님이 너무나 정정해 보이십니다.
늦었지만 조금례 어머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다른것 보다도 쌀밥을 좋아 하셨는데
그 영향도 있을것 같습니다.
밥심으로 산다고 해서 우리 가족들은 옛부터
하루 세끼 끼니 차려먹습니다.
다복 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악산님 . 먼저 장수하시는 어머님 생신맞이하심에 기쁨니다.
저는 전 닉네임 나이컨 입니다.
어느날 다음에서 연락이오길 불손한곳에서 내어카운트로 클릭이되 차단을 했다고 정확한 나에 정보를 달라 하더군요
최선을다해 추라이 했으나 실패를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시간을내 카카오를 오픈해 연결을해 다시 뵙게 되습니다.
무었보다 무악산님 한국생활에 관심이 갑니다
식구들이 한국에 계시게에 별 어려움은 없겠지만 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반갑습니다.
라이컨님!!
그런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이렇게 라도 다시 다음 카페에 접속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저도 비번 분실로 다음 로그인이 않되어서
그때까지 의 모든것을 포기하고 재가입하여서
지금까지 활동 하고 있습니다.
리타이얼 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저는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한국생활 하고
있습니다.
한국 생활도 이젠숙달이 되어서 지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구 축하를 디립니다 98세라
다복한 집안입니다 누나들이 저렇게 케어를 하여두리고 그리고 아주 건강하시게 보입니다
다 하늘이 주신 행복입니다
누나 넷이서 교대로 매주 내려 오셨는데
이젠 둘이서 내려 옵니다.
오늘 도 어머니는 주간돌봄센타 로 출근하시고
바쁘게 지내십니다
고맙습니다 .
저도 장모님(96세) 생신 축하 차 지난 금요일 하광하여 토요일 귀경했습니다.
현재 90 중반을 넘기신 분들께선 치명적 지병이 없는 이상
무난히 100세를 넘기고 110세를 바라보시게 되리라 믿습니다.
저의 장모님 경우 여태 병원 침대를 모르고 살아오십니다.
아직 꼿꼿하시고 직접 김치를 담그실 정도로 건강합니다.
걸음걸이가 사위인 저보다 훨씬 빠를 뿐더러 계단도 젊은이들처럼 척척 올라갑니다.
평생 소식을 하셨고 들 일을 하신 분입니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 사람 누구나 50 줄에 들어서면 암 환자처럼 똑 같이 먹고 운동하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 "
장모님 께서도 건강하시네요.
96세 장모님 생신 으로 광주까지 다녀 오셨나
봅니다.
우리 어머니께서도 병원침대는 모르고 평생
지내 오셨습니다.
지금도 자잘한 집안일 하시지요.
너무나 건강해지신 요즘 노인들 이어서
앞으로 100세 시대를 지나고 110세 세대로
들어설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