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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일상적인 이야기들....】★--H☆D--★ Canyon Caver 1호기 빌드 스토리#1
redcloud w 추천 0 조회 816 26.08.11 10:3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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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1 10:49

    첫댓글 감탄이 절로!!
    확고한 의지와 자료로 논리적 튜닝에 감탄했어요^^ 멋집니다.

    그립네요 나의 팻밥!!!

  • 작성자 26.08.11 11:40

    선생님, 정성 어린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팻밥을 직접 깊게 경험해 보신 분께서 '논리적 튜닝' 이라고 해 주시니 그동안 고민하고 작업했던 노력이 한 번에 보상 받는 기분입니다.
    팻밥 특유의 잠재력과 가치를 아는 분을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청주 쪽 지나갈 일 있으면 꼭 들러서 따뜻한 커피 한잔 대접하며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늘 안전 운전하세요^^

  • 26.08.11 12:29

    96큐빅 다이나중에 오너에게 주행재미를 최고로 선사해주는게 저도 96큐빅 08-09 팻밥이라고 생각합니다 안타본 사람들만 별로라고 생각하는 기종이죠 타는동안 너무 재미있게 탔습니다

  • 작성자 26.08.11 12:36

    mr버킷님, 팻밥의 진가를 정확히 알고 계시는 오너분을 만나니 정말 반갑습니다!!
    말씀대로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겉모습이나 선입견만으로 평가절하하곤 하지만, 29도 레이크와 세팅이 주는 주행 질감과 코너링 재미는 타 본 사람만이 아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96큐빅 다이나 라인업 중 단연 최고라는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26.08.15 09:53

    음 .... 103 110 인치 이상 연식들의 과도한 과열이나 어정쩡함이라구요? 하하하....

  • 작성자 26.08.18 16:59

    평양냉면님 방문 감사합니다 ^^
    아마 103이나 110인치 모델을 아주 만족하며 타고 계신가 봅니다!
    저도 바로 직전에 2015년식 103인치(FXDL) 110 소프테일 슬림S을 포함해 할리만 10대째 거쳐오면서(현재 103 16년 로드킹, 2008 96 fxdf 보유), 기계적으로 직접 겪어보고 체감한 팩트를 적은 것입니다.환경규제로 공장 출고부터 린(Lean, 희박연소) 세팅이 강제된 고배기량 연식들의 허벅지 타 들어가는 발열은, 사실상 공랭식 빅트윈이 감당할 한계치를 넘었다는 느낌이었거든요.
    반면 촉매없는 08년식 96엔진에 HTHS 6.9급 최고급 케미컬로 효률적으로 열을 제어했을 때의 한여름 놀랄 정도 쾌적함과, 스퍼기어(직니) 특유의 토크 직결감과 사운드는 세팅을 직접 완성해 보지 않으면 몰랐을 완전히 다른 차원이었습니다. ^^
    어정쩡함이란 서스펜션 ,스윙암 비틀림, 엔진 파츠 강성 등으로 인해 고성능엔진의 출력을 온전히 받아 내기에는 " 밸런스가 많이 부족해 보인다" 는 의미입니다. ㅎ 추후 s&s 퓨얼링 등 강성 제품으로 튜닝 한다면 최적의 밸런스를 찾을 거로 보입니다.개인적 경험치가 다르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늘 안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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