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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몸이 무겁던 제가 다시 건강을 찾은 방법
베리꽃 추천 1 조회 384 26.10.18 12:11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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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8 12:35

    첫댓글 참좋은 습관을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공기좋은 곳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건 좋은현상

  • 작성자 26.10.18 13:03

    여자가 한을 품으면~
    그 정도는 아닌데
    결심을 하니 해내게 되더군요.
    지존이님은 날씬하시니.ㅎ

  • 26.10.18 13:42

    @베리꽃 ㅎㅎ날씬이 아니라 살이 도망가서

  • 26.10.18 13:03

    제가 최근 가장 크게 느끼는 점이 나이에 따라오는 건강 상태입니다.
    육십갑자 딱 돌아오니 베리꽃님께서 나열하신 증상이 모두 나타나네요.
    베리꽃님 일러주시는 방법. 많이 듣고 실천을 하려 했지만 잘 안되는 행동이죠.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 작성자 26.10.18 13:05

    방법은 간단해 보이지만 구체적으로는 엄청 빡세게 해야합니다.
    그 대신 보람과 건강이 선물로 돌아오지요.
    밖에 가을비가 오네요.
    오늘도 점심을 가볍게 먹고 운동나가려구요.

  • 26.10.18 13:33

    단백질섭취가고기를먹어야하는데..
    참.
    안먹어서 약처럼먹어야되네요.
    그대신 콩종류로.?
    청국장가루는
    저녁용으로섭취

  • 작성자 26.10.18 17:55

    청국장 가루를 저녁용으로 어떻게 드시는지요.
    저는 몸에 좋다고 사놓고 영 입에 못 대고 있네요.
    우에든동 건강합시데이.

  • 26.10.18 14:07

    베리꽃님의 건강찿기 프로잭트가
    결실을맺으시길 기원합니다.
    나이먹어가는사람들의 공통관심사입니다..
    반드시성공해내길 바람니다.
    저는단백질 공급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26.10.18 17:58

    직접 몸으로 겪어보니 단백질이 얼마나 중요한지 온전히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떨어졌던 기운이 차츰 돌아오더니, 늘 따라다니던 피로감도 깨끗이 사라지더군요.
    ‘음식이 곧 보약’이라는 옛말이 정말 빈말이 아니었음을 온몸으로 실감한 순간이었습니다.

  • 26.10.18 15:45

    건강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빨리 건강을 되찾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당뇨와 고지혈외엔 큰 이상은 아직 없고
    매일 13,000보정도 걸으며 팔굽혀 펴기등 간단한 운동을
    하는데 육식을 거의 안해 계란이나 우유등으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할매 별이 따라와요'를 읽으니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이 들어 정신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

  • 작성자 26.10.18 18:03

    하루 13,000보 걷기에 팔굽혀펴기, 그리고 단백질 챙기시는 식단까지, 건강 관리를 잘하고 계시네요.
    저도 이번 계기로 식단과 운동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답니다.
    제 글을 통해 영혼이 맑아지는 듯하셨다니 더없는 영광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6.10.18 16:38

    노력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마음에서 오는 변화가 앞장섯기 때문일수도 있어요

    책이 나와
    작가로 이름이 알려지니
    여기저기 엔돌핀 솟는 소식 많이 듣게 된 이유 일수도 있어요

  • 작성자 26.10.18 18:08

    책내고 솟아난 엔돌핀도 큰 힘이 되었지만, 실은 몸을 살린 가장 큰 비결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었습니다.
    마음의 즐거움과 몸의 노력이 합쳐져 이렇게 건강을 되찾게 되었네요.
    진심 어린 댓글에 늘 감사드립니다.

  • 26.10.18 17:41

    자신의 몸을 정확히 알면 다스리기도 쉽습니다
    저는 다리를 위해서 살을 찌우면 안된다고 해서
    일정한 체증을 유지 하려 애씁니다

    항암 부작용으로 붓기만 했던 몸이 걷는 연습을
    했더니 부기가 빠져 나갑니다 병원에서는
    거북이처럼 걸어도 걷기를 게을리 하지 말래서
    귀찮아도 걷는데 요즘 여기저기 아픈데
    가을 병과 겹쳐서 그런가 싶습니다 ㅎㅎ
    편두통으로 삼일 고생 했어요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조금 덜 해서 댓글 답니다

  • 작성자 26.10.18 18:12

    편두통에 가울병까지 겹쳐 고생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참 아픕니다.
    늘 힘내시고, 건강이 좋아지시기를 간절히 응원합니다.

  • 26.10.18 18:46

    중국의 명문가인 한유가 쓴 글에서 천리를 잘 달릴수 있는 말(馬)도 잘못먹이면
    비루하게 되어 일반말하고 똑 같이 된다는 명문장의 글이 있습니다 .아무리 비루한 말이라도 천리마는 있다는 것입니다
    천리를 잘달릴수 있는 천리마에게 잘먹이고 건강히 운동을 하시면 천리마처럼 될것입니다

    사실은 저도 나이가 있어 잘걷지도 못하고 빌빌 됩니다. 아름문학상 대상받으실라 ,책발간하실랴 무리를 하셨나 봅니다
    회복되실것 입니다

  • 작성자 26.10.18 21:13

    한유의 명문장으로 들려주신 천리마 이야기가 감동적입니다.
    좋은 음식과 운동으로 제 몸과 마음을 잘 돌보라는 뜻이겠지요.
    만장봉님도 맛있는 것 잘 챙겨 드시며 매일 조금씩 건강하게 거닐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깊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 26.10.18 19:57

    저도 좀더 노력
    해봐야겠어요.^^

  • 작성자 26.10.18 21:16

    맞아요.
    건강할 때 더 건강을 챙겨야하겠지요.
    너무 바쁘지 마시고 운동하러 자주 쑝~하세요.

  • 26.10.18 21:53

    ㅉㅉㅉㅉㅉ.........
    아주 좋은 습관으로
    변하셧읍니다....

    그리고..
    운동은 꼭 필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 작성자 26.10.18 22:58

    박수소리가 얼마나 큰 지, 이곳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저도 산님처럼 열심히 운동하려합니다.

  • 26.10.18 22:38

    자기관리가 쉽지않은데 대단하시네요
    늘 살이라도 좀 빼자
    마음 뿐입니다
    늘 작심 삼일이네요

  • 작성자 26.10.18 23:02

    나이가 들수록 몸을 가볍게 하는 일이 곧 건강의 비결임을 깨닫게 되더군요.
    손끝으로 사각거리는 연필 스케치는 마음을 다스리는 데도, 뇌를 깨우는 운동으로도 최고일 것 같습니다.

  • 26.10.18 23:07

    하루 세끼 꼬박 식사하시고 청풍명월
    생활 하시면 저절로 좋아집니다.
    체중 줄이려고 끼니 거르는거 보다 잘먹고
    무리하지 않으면 될것 같네요^^.

  • 작성자 26.10.19 00:39

    말씀대로 청풍의 좋은 공기 마시며 꼬박꼬박 잘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무악 산 님도 늘 건강하시고 따뜻한 날들 보내세요.
    좋은 글벗에 늘 감사드립니다.

  • 26.10.19 14:28

    저는 65KG 정도면 딱 좋겠으나
    식탐이 심하고 운동은 싫기에
    70 언저리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해서라도 몸 무게를 줄여야지
    이 상태론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저를 싣고 있는 지구에게 너무 미안해서
    갈비씨 훌쭉이가 되더라도
    기어코 체중을 덜어야 겠습니다.

  • 작성자 26.10.19 14:47

    무엇보다도 지구에게 미안해서 체중감량을 생각하시는군요.
    간헐적 단식, 갈비씨 홀쭉이.
    너무 무리는 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줄이시길 바랍니다.

  • 26.10.20 22:03

    베리꽃님께서 얼마전 기력이 없고 건강상태가
    안좋다는 글 올리신거 기억하고 있어요

    저는 다행히 제 몸 중에서 다리가 가장 건강하여
    거의 매일 평균적으로 만보 걷고 있어요
    산책하듯이 걸을 때 도 있지만 요즘 체중 관리로
    조금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타고난 체질이 육식을 좋아하지 않아 단백질 부족이
    좀 심각한 상태이나 달걀이라도 열심히 먹으려고 합니다
    채식주의자라고들 하는데 빵 밀가루 라면 종류는 즐기지 않고
    체질 자체가 웰빙 음식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가공식품은 거의 먹어보지 못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생활 부분에선 감동을 아주 잘하는 편인데
    그런 것들이 건강에 아주 유익하다는 군요
    그 외 약한 기관들이 있어 다스리며 동행하고 있어요~~

  • 작성자 26.10.20 22:15

    걱정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다리가 건강하셔서 매일 만 보씩 걷고 계신다니 정말 다행이고 부럽습니다. 꾸준한 걷기와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시는 모습이 보기 참 좋습니다.
    저도 본받아야겠습니다.
    늘 마음 다해 달아주시는 정성스런 댓글에
    답글보다 마음이 더 앞서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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