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5 epi2 입니다
스포는 아니니 그냥 써둘게요ㅋㅋ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시즌1-5x01빠짐없이 봐왔는데,
냉정하게 평가해서 이번에피는 처음으로 지루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50분이었어요ㅠ
안그러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친구도 보다가 잤다고 하더라구요- -
하지만 우리 Mr.DINOzzo의 다른모습을 볼수있는 에피이나
개인적으로 답답하고 전개가 메끄럽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그분인 깁스까지도 산만했다는-_-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오피니언입니다 :)
아! 그리고 자막 해설이 직역 형식으로 되있는게 있어
좀 황당하거나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럼즐감
즐감하셔요옹 :)
well... whats gonna happen with Jeanne?
첫댓글 시간이 없어서 아직 못보고있는데 먼저 감사인사~오늘 저녁에 봐야겠네요!!!!
방금 다봤는데 전 괜찮은대요^^토니의 색다른 모습도 보이구..몇몇 장면은 돌려서 다시 보기도 했음둥..ㅋㅋ 넘 멋져!!.. 이 에피 부제가 "Family"인데..마지막 장면에서 토니가 NCIS팀원들 따뜻하게 보는장면,..동료들에게 가는 장면이.. 토니에겐 NCIS팀이 'Family'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장면같아서 좀 가슴이 뭉클하네요..'가족'이라는게 사건속에서도 다루지만 ,NCIS 팀원들간의 든든한 유대관계도 '가족'과 같다는걸 뜻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요.정말 잘봤습니당^^
보는눈이 다른가봐요~전 이번회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마지막 장면도 너무 좋았고..첩보물같았던 ncis가 예전의 시트콤 분위기로 돌아가는거같아 좋았어여.지바 처음에는 거부감들었었는데 이젠 토니와 애비, 맥기,깁스등과 함께 정말 식구같이 느껴져요
디노조의 모습이 별로라는게 아니라 전개가 매끄럽지 못하다는게 포인트였습니다
와,,재밌어요!!..올려주셔서 감사해요!!!!!!!!옛날 분위기나서 시즌 4보다 낫네요.더 발전하기를!
영상, 감솨합니다.
잘 봤습니다~ 감솨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