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이 드디어 Accept 되었네.
너무 축하해.
언제지?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도 안나는데... ^^;;
논문 투고한지...
거의 1년만에...
Accept를...
1번 수정하고 받았으니 말이야. ^_^
Journal of Information Science and Engineering은 대만에서 발행하는 저널인데...
아빠가 대학원에서 공부할때...
아빠 밑에 후배를 그 저널에 논문 게재하도록 도와줬었거든.
그래서 기억이 나서 제출한거였고...
1차 리뷰를 10월 말까지 진행했으니...
작년 9월쯤 논문을 투고하고...
거의 1년간 심사를 끝내고 그 결과가 온거니... ^^;;
2차 리뷰를 요청받는건 아닐까?
하고 또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Accept를 받았다는건...
1차 답변을 잘해서 가능한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대학원 진학에 있어서 논문 실적이 꼭 있어야 하고...
이게 보미의 앞날을 위한...
구체적인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어.
2025년 11월 17일...
누나도 DELF B2 합격하고...
보미도 이렇게 좋은 결과 있었으니...
앞으로 조금 여유롭게...
즐겨가면서 시간을 보내면 되겠어 ^_^
엄마는...
그동안 못 넣었던 기름도...
보미 시험 끝나고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기다려서...
기름을 넣었다니... ^^;;
걱정 꺼리는 많이 해결되었어.
학기말 시험만 아니었으면...
뭔가 더욱더 즐거울텐데...
하는 아쉬움이 좀 있지만...
시험도 너무 무리말고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