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24년 7월 22일 학무님과 운영진들 그리고 특별회원님들로부터 카페지기 추천을 받고 지금까지 카페지기가 되기 위하여 노력해 온 바 있습니다.
하지만 daum에서는 다음과 같이 여러 이유를 들어 저에게 4월과 5월 팬카페의 카페지기로 위임, 양도할 수 없음을 밝히면서 이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우선 지난 해 8월 9일 첫번째 저의 카페지기 위임, 양도 요청에 대하여 8월 13일 답변, 접수된 바에 따르면 최근 저의 활동지수는 카페에 올린 글의 횟수가 월 10회 미만으로 적으므로 우선 카페 활동을 좀 더 활발히 하여야 한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이후 한 달간 10여 차례의 글(공지글 9회, 한 줄 메모 2회)을 올리며 활동한 뒤 9월 14일 재차 카페지기 위임, 양도 요청을 하였으나 이 역시 카페의 발전을 위해 직접적으로 유효하지 않은 글 들이어서 인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저에대한 카페지기 위임, 양도를 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회원님들도 아시는 것 처럼 당시 제가 올린 글의 대부분은 여러 음악행사 안내, 방문하는 길 안내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한 달정도 다시 활동을 이어가던 중 11월 14일 카페지기 위임, 양도요청을 거듭 하였으나 좀 더 열심히 활동한 뒤 카페지기 양도, 위임요청 하여야 한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몇 차례 이와같은 일을 겪으면서 지금은 연말, 연시를 지나고 그동안 반복된 위임, 양도요청 그리고 daum의 미승인으로 낭패감에 빠져 카페지기로 긴 시간 인정받지 못하는 실정이며 의욕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해서, 저는 다시 우리카페의 활성화와 발전을 기대 하면서 훌륭하신 운영진들 중 다른 분 또는 회원이 카페지기를 맏아 다시 예전처럼 카페 활성화를 위하여 애써 주시는 것이 타당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이 글을 올립니다.
이런 사태가 생기게 된 점에 대하여 또, 여러가지 문제로 사회에 큰 뉴스가 많은 요즘에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지 못한 점 다시한번 심심한 사죄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끝으로, 우리 카페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하여 더욱 훌륭하신 카페지기님이 추천되어 우리 카페가 조속히 정상화 될 수 있기를 기원 하면서 이만 글을 줄입니다.
첫댓글 daum과 카카오 통합 이후 카페에 못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고..인바위전카페지기님께서 별세하신 후 이장님께서 사오모카페지기직임이라는 다소 부담스러울 자리를 수락해주셔서 참 다행이다 싶었는데..일처리가 이렇게 안 되고 있으니 안타깝고 화가 치밀기도 하네요. 학무님이 좋다하시고 운영진 모두 찬성인데 대체 뭐가 문제라는 것인지??
저도 혹 다른 방법이 있나 알아보겠습니다. ㅠ